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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참여민주주의연대 결성 참여여부 결정 건
박무 | 2009-05-09 09:14:11 | 조회 1690 인쇄하기
http://usimin.co.kr/3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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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민주주의연대 결성 참여여부에 대한 중앙운영위원 의결 결과 공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2009년 5월 9일 아래 중앙운영위원장의 안건 발의에 대해 의결하였기에 이를 공고합니다.

 

 -   아             래 -

 

가. 발의 안건자

 

       . 중앙운영위원장

 

          

나. 발의 내용

 

       . 참여민주주의연대 결성 참여 여부 의결

 

 

다. 의결 결과 

     

       . 의결 결과 : 당초 지정한 의결 시한인 2009년 5월 8일까지 표결결과 표결에 참여한 중앙운영위원 수가 의결정족수에 미달되어 이에 따라 참여 여부는 자동 부결되었음을 확정 함.

끝.

 2009년 5월 9일

중앙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지난 2009년 5월 4일에 중앙운영위원장인 제가 발의한 위 안건에 대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되어  이에 대해 회원들께 공고문을 통해 보고를 드립니다.

관심을 가져 주신 회원 모두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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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빠2  

안타깝네요..
뭐든 미약하지만.. 힘을 모아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힘을 모아야 힘을 쓸수있을때 사용하는거지..
준비운동 없이 맘만 있어가지고는 힘써야 할때.. 힘이 안나오는데...
좋은 일 생기겠지요.
09-05-09

산희  

박무 성난대추 대표일꾼님들
고생하셨습니다.완장벗고 참여하시고 시민광장은 그대로 놔두십시오.
창당전문가께서 기술적조언이 모자란나 봅니다.
다시 한 번 시도 하시어 궁물정당이든 나와바리정당이든 맹글어 혼자드시기 바랍니다.내년 지자체선거 생각하시면 님들의 연세가 세월을 먹고 있다는것도 염두에 두시어 하루 빨리 또아리를 털고자하는 맘은 이해는 가나 어디 세상사가 지들 마음 먹은대로 되는지요.준비에 준비를 하면 기회는 올것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충분한 뜸을 들이고 나면 밥이 익을것이니 그때 숟가락들고 퍼 먹어도 늦지 않을 것이니 동네 산뽀도 하고 노인정도 들러 세상돌아가는 야그도 풀고 님들의 앞마당 뒷마당 청소도 열쌈이 하다 보면 빳지다는 그런 영광(?)스런 날이 올것이니 지금은 자중자애하시고 시민광장이나마 온전히 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09-05-09

차기희망  

현 지도부는 산희님의 정성어린 충고를 흘려듣지말고 마음 깊이 참고하세요.

산희님은 여러분을 궁물로 보고 있어요. 나이 걱정도 하고 잇고요.

매일 같이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람들에게 쉬지않고 충고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줄 아시나요.

제발 자중자애하시고 아무일도 하지않거나 하시려거든 꼭 산희님의 허락과 충고를 먼저 듣고 하세요.

내년대표 산희님!!!
09-05-09

빈데  

뭔 일이던 시기가 있을 것이다
몇 달 동안 우리쪽 지지자님들의 마음 고생이야
뭔 말로 표현 하겠습니까.
여기 시민광장의 지지자님들 대부분의 뜻이 자중자애 하자는 것으로 느껴 집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던 우린 신중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여민주주연대가 전 뭔 지도 모릅니다
다만 낄 자라기 아니라 란 것쯤

솔직히 현제 리드 해 나가고 있는 분들의 얼굴 알리는 지도부 갔습니다
(내년이 지방선거가 있겟죠?)
아니라고 강변 하시겠지만 제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09-05-09

일천  

관련없는 글의 댓글로 중간에 끼어드는 님의 모습은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그냥 제일 밑에 댓글 달아도 될텐데요

연대체 모르지만 낄자리가 아니란것 쯤 안다.
모르면 모른다라고 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것쯤은 안다. 설득력 있는 말씀인가요 ?

우리라는 울타리를 만들고 더 높이 쌓아 가는 모습입니다.

지도부, 리드? 하는 양반들 얼굴알리는 .... 시민광장 얘기 일텐데.
아침부터 참 좋은 댓글 보고 갑니다. 빈데님.

빈데님 같은 이런 댓글을 보면 그냥 웃고 넘어가 줘야하는데
수양이 아직 덜 되어서. 그래도 그냥 웃지요 ^^

저도 얼굴 알릴라꼬 또 의미없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생각많이 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꿀꿀한 아침 ㅡ,.ㅡ
09-05-10

앨런쇼어  

동네초딩도 아는 당연한 논리라는 것을 설명한게 빈데라는 분의 의도라는게 뻔히 드러남에도

언어유희적 태도로 글쓴이의 의도를 설득력이 없다고 치부하는 일천님의 댓글이야 말로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09-05-10

일천  

^^
09-05-10

key아저씨.  

모두가 잘 되자고 하는 것인데..
전개인적으로 참 좋은 안건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러 회원들이 제시하셨지만 지금으로서는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보다 치밀하고...공고했으면 합니다..
대표님 마음이 많이도 안타까울듯 싶습니다..
제가 젤먼저...위로와 격려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늘 열심히시고 ...최선을 다하며..내 입장보다는 타인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시는 모습..다른 분은 몰라도 난 대표님의 마음을 충분히 압니다..하지만 아쉽게도...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해가 많이 쌓이네요..
어쩌면 저의 판단과 대표님에 대한 나의 신뢰가 틀릴수도 있겠지만..

전 영원히 박무 대표님 편이여요..{이것 당짓고 패거리짓는 건가...응 모르겠다]
09-05-09

동서통합  

수고하셨습니다
09-05-09

과객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중앙운영위원회의 정족수 미달이란, 좀은 어처구니가 없는 느낌도, 사실 듭니다.
그럼에도 대표님의 열정과 진정성은 소롯이 느껴지니 위안으로 삼겠습니다.
힘 내시구요..

그리고, 대표님의 발의 자체의 찬,반을 떠나서 운영위원들의 적극적 참여가 아쉽습니다.
시기적으로 운영위원들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한 것도 같은데,
정족수 미달은 답답함을 넘어서는 군요..

다시한번 힘 내십시요..
09-05-09

...  

운영위원들이 전국적으로 퍼져 있다면 그리고 공개투표가 가능한 사안이라면
앞으로라도
일부러 힘들게 모여서 투표하기 보다는
전화나 인터넷으로 의사를 물어 투표하는게 효과적일거 같네요...

어찌보면 중대한 사안인데 기권이 많아 부결되다니요...
09-05-09

대표님께  

대표님, 수고에 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그런데 의결정족수 미달이라구요?
회의 결과를 올릴땐 참석자도 공개하는 게 원칙인 거 같습니다.
참석자 공개해주세요..
09-05-09

시적모험  

한가지 근심이 드는 것은 연대체 (광장을 뺀 나머지 단체들) 가 그대로 추진될 시, 시민광장에

대해 배타성 비판이 일 수 있단 겁니다. 쨌건 앞으로 협력이 필요한 일들엔 우리도 적극 참여해

나가야겠지요. 대표님의 맘고생이 심하실 듯 합니다. 에휴.
09-05-09

일천  

어찌되었건 연대라는 것이 이리 힘들고 복잡한 일이지요.
전 갠적으로 이번 이런 논쟁과 토론은 유의미한 일이라 봅니다.

지역에서 연대를 제3자로 지켜본 경험으로는
기존 단체들에게 취지 알린다고 1년
임시 명칭 즉 가칭 (가) 달고 1년,
준비위원회 (준)자 달고 1년,
추진위원회 (추)자 달고 1년

드뎌 올해 어찌어찌해서 출범하더군요.

샛강이 흐르는지 한강만큼 폭 넓은 강이 흐르는지....

샛강은 징검다리 돌맹이를 놓아 건너보고
폭 넓은 강에는 다리를 놓던지 돛단배를 띠우던지
교류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고민꺼리를 찾아 보자~~ 입니다.
09-05-09

사랑시  

평안하시길...
욕심을 버리고 무덤덤히...

이 길이 아니면 또 다른 길이 있겠거니...

힘내시공.
09-05-09

연대의 배  

수고하셨습니다.

배는 물이 들때 띄워야하는데 참~안타깝습니다.

일단 띄워놓고 언제 어디로 갈지 결정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은데....

폭풍우가 무서워 배를 띄우는 것 조차 두려워하는 상황판단이 아쉽네요........
09-05-09

진아아빠  

박무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위로부터 드리고...^^

집행부가 진행시키는 일이 없으면, 일을 안한다고 공격...
뭔가 해 보려면 반대하는 사람들로부터 인격모독 수준의 공격까지...
거기에 수모를 무릅쓴 제안이 중앙운영위원회 정족수 미달로 자동부결이라니...

열의와 진정성을 가지고 시작한 제안이...저라도 힘 빠지고, 이래 가지고 시민광장이
뭘 할 수 있을까 회의가 들 듯 하군요. 거듭 힘 내시라고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아래, 메달달고 있는 옐로카드라는 사람의 '박무 보시게'라는 글...

뒷골목 삼류식 무례한 협박성 글이 메달을 달고 있군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봐라는 말로 때우기에는 가르키는 손가락이 너무 지저분
하네요.
'아무개 보시게'라는 표현은 윗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표현입니다.
시민광장 대표가 듣도 보도 못한 사람에게 하대받는 글이 중앙게시판에서 찬연히
메달을 달고 있다...이거 우리 스스로에 대한 비하 아닙니까?

'참여민주주의 연대' 참여논의는 박무 대표의 도덕성이나 대표에 대한 개인감정이
주제가 아닌 조직의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입니다.
대표가 논의 제안을 꺼냈으면 논의의 형식으로 답해야지요.
나와 생각이 다르면, 거기에 제안자에 대한 감정까지 곁들여 있으면 어떤 수단, 어떤
방법으로라도 제한없이 표현하겠다는 겁니까?

소위 개혁세력이 혐오해 마지 않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여기서 조금 더
자기합리화를 거치면서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우리 정치의
모습과 참 많이도 닮았다고 보입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걸 빌미로 무차별 공격하는 행동과, 목표를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정치권의 행태가 성격이 다른 걸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만 자기합리화를 거치면 언제든지 거기까지 진화가 가능합니다.

시민광장에서도 언젠가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력이 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입니까?
공격을 하더라도 형식에서의 균형을 갖춰야 당당해 보입니다.


'참여민주주의 연대' 참여 문제...

정권이 친노연대체의 정치단체로 국민에게 왜곡시킬 가능성...이게 방법에 따라
국민에게 주는 인식이 대단히 부정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막가는 정권의 좋은 단일성 공격목표, 또한 참여정부의 계승자로 여겨지는 첨맘님에
대한 책임전가.
정치적 구심점 없는 정치성 단체의 진행 형태...등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참여민주주의 연대' 라는 형식으로 묶기보다 다핵구조로 가면서 활동에서 연대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이 더 많은 국민, 더 자연스런 참여를 가능케 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연대 활동을 위해..힘내세요.
09-05-09

저는요  

저는요,
시민광장의 지금 분위기 또는 나아가 문화에 대한 생각,
그리고 연대에 대한 의견까지
진아아빠님의 말씀에 공감 공감합니다.
너무 하고싶은 말씀을 콕 찝어주셨어요.
09-05-09

개씨팔  

미친새끼
09-05-09

지예사랑  

...
09-05-10

하얀바보  

진아아빠님 말씀에 깊이 깊이 동감 합니다...
09-07-23

ultr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입니다............ 하든 안하든 고만고만하겠지만.......

정족수 미달이라......

어차피 온라인 일껀데...............

반대도 아니고 정족수라............................ 참 그사람들 일안하네.......

불참자 명단공개혹시 되나요??????? (회의록이라던지 아님 진행보고서라도...)

개인적으로 맘에 새겨두게....................... 반대자 말고 불참자입니다.....
09-05-09

대구천사  

박무대표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땅에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맡은바 역할을 열심히 하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대표님, 힘내세요.
09-05-09

B군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했나요?
댓글은 18개나 달렸는데 정족수 미달이라니 좀 의아해서요
정원 몇 명에 의사 참여 몇 명 찬성/반대 몇 명 이 정도의 내용은 포함시켜야 되는 것 아닌지...
09-05-10

지예사랑  

결과가 어떻든 함께 간다는 생각이었는데
정족수 미달이라니...ㅡㅡ
09-05-10

무극이아빠  

정족수미달... 찬/반 어떤결과든 지예사랑님 말씀대로 함께 간다는 생각이었는데... 대표님도 참 힘드시겠습니다. 갑자기 노무현대통령의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못해먹겠다..."
09-05-11

압록강  

박무님 안녕하세요.
이글 노사모에 퍼갑니다.
허락도 없이 펌하게 됨을 용서하세요.
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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