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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 대표님,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 사용 부탁드립니다
폴피어스 | 2009-05-06 20:04:03 | 조회 135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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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앙운영위원회 정회원게시판에 참여민주주의 연대 결성 관련 안건을 올리신 줄 압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다른 지역광장 게시판에 의견을 구하는 글을 통해서 확인하였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의 정회원 게시판은 회원들의 읽기 권한이 없는 듯 싶습니다.
비밀로 할 내용이 있는 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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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회원의 한 사람으로 제 의견을 밝힙니다.

설 익은 안건이라면 처음부터 제 회원에게 보이지 말고, 중운위에서 충분히 토의한 후에 회원에게 공개하기를 요청합니다.

될 일이라면 중운위에서 잘 얘기가 되어 곧 중게에도 공개될 것이고, 잘 안될 일이라면 중운위에서도 의견이 분분할 것인데 중게에 공개되면 시끄럽고 혼란만 거듭되다가 아무런 소득없이 에너지만 낭비하고 소정의 상처만 남기지 않겠습니까?
09-05-06

그건  

예전에 중운위의 의결과정에 대해 일반회원들의 열람권을 이유로 개방해 놓은것 아닙니까?
중운위원만 볼 수 있는걸 굳이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열어놓고, 그 결과를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정회원게시판'같은걸 사용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뭐든 자기편의주의인거 같아서...
09-05-06

앨런쇼어  

작년에 그 '일반회원들의 열람권'을 주장하신 분들이 어느 분이신지 한 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최소한 그렇게 주장하셨던 분들이 해가 바뀌었다고 다른 말씀은 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말이지요.
하긴 생수한 병 사는데도 영수증 일일히 스캔 해라는 강력한 투명성 강조하는 의견을 표출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지금은 조용한 것 같습니다.
09-05-07

아따  

사랑시님은 작년과 올해다 다르내요.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33817

사랑시 【참여회원 동의합니다.】

덧붙여, 집행위든 운영위든 회의에 대한 모든 과정(안건이 포함된 회의 공지 및 회의록)이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대사안에 대한 비밀유지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일부 비공개로 할 수 있음은 당연하고요.

상하(?) '소통'의 첫걸음이 아닌가 합니다. 무슨 일을 하려는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오해와 불신이 생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09-05-07

zzz  

작년과 올해 상황이 다른가요??

집행부 사람이 달라선가요?? 사랑시란분 취향이 독특하다 말할수밖에........
09-05-07

아따  

비밀유지할건 아닌것 같은데 사랑시님은 그렇게 보셨나바요.
09-05-07

사랑시  

아따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제 닉을 거론하셨네요.

네...
중운위에서 혹은 중운위원장이 '비공개'로 할 만하다 생각해 '비공개'로 하는 것에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찬성합니다.

-----

zzz님/

작년과 올해 상황은 다른 것 맞고요.
집행부 사람이 다른 것도 맞고요.
제 취향이 독특한 것도 맞습니다.

솔직히 작년까지 중앙운영위원회는 거의 유명하실하지 않았습니까? 회의 공지 없었고 회의록 없었죠. 그래서 그런 청원(안건 발의)이 나왔던 거지요.

하긴 현재도 제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죠. 그래서 빨리 규약 개정 마무리 짓고 중앙운영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정상화해야 합니다.

집행부도 마찬가지지요? 사람이 달라졌고 하는 일의 패턴도 달라졌습니다. 집행부 게시판이 궁금하긴 하지만 기다립니다. 늘 움직임이 있고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까요. 그것이 '집행부 통신'과 이메일로 나타나기에요.

작년과는 많이 다르죠잉~?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팬카페이면서 회원들의 민주주의 의식을 함양하는 학습장이 되길 바랍니다. 대의 민주주의와 건전한 토론 문화에 대한 회원들의 차원 높은 학습장이 되길.
09-05-07

앨런쇼어  

덕분에 하향식으로 통신만 날리고 의사결정은 정회원 게시판 수준도 아닌 사무실에서 오프로 특정 사람들만 만나서 비밀리에 토론하죠.
그 사무실 모임의 회의록?이 있는지 없는지도 금시초문이군요.

제가 보기엔 님의 착각과는 달리 많이 개악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집행부를 옹호하고 싶다면 최소한 사무실에서의 비밀 토론은 지양해야된다고 지적해야 되지 않나요? 이율배반적 행태를 보이시고 계시는 군요 사랑시님. 하긴 님이 그랬던게 한 두번 이어야지 셀 수도 없군요. ^^

대의 민주주의와 건전한 토론 문화에 대한 회원들의 차원 높은 학습장이 되려면 님과 같은 분들의 그런 해바뀌면 말바뀌기 행태 부터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09-05-08

사랑시  

궁금하시면 연락해보고 회의하는 날짜에 가셔서 참관이라도 하시지요.

정확히 하시지요.
'말바뀌기'라니요?
분명 2기와 3기는 다릅니다.

님은 2기를 옹호(님이 쓴 단어대로 그대로 쓰겠습니다)하니까 '개악'이니 하지만, 저는 2기의 방식이 맘에 안들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현 집행부를 지지했던 것이고 지금 집행부에 대해서는 100% 만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랑 생각하는 방식은 비슷하기에 옹호가 되는 겁니다.

2기와 3기의 사람이 다르고 일 처리 방식, 지향점이 다른데 똑같은 말을 하라고요? 예를 들면, 2기를 앞두고 한 규약 개정은 제겐 개악이었으니 지역 개편 등에서 적극 반대를 했던 것이고, 3기에선 그것을 다시 개정하겠다니 쌍수 들어 찬성을 하는 거죠. 2기에선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 무시하고 며칠 만에 통과시켰으니 왜 지역 회원 얘기 안듣고 그렇게 처리하냐는 불만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3기에선 지역 회원의 의견을 반영해 고치겠다니 환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행태가 이율배반입니까?

그렇더라도 결과적으로 제 자세와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습니다. 어차피 우리 '시민광장'이라는 생각, 그게 뭐 그리 중요하겠냐는 생각, 그들도 '그들의 생각'으로 잘하느라 하는 것을, 아무래도 상관없다, 심지어 대표 선거에서도 우리끼리인데 누가 되든 목숨 걸 일 아니다, 규약 개정도 열심히 해보고 안된다면 그냥 다 놔두자, 뭐 그리 악다구니를 하냐......

(앨런쇼어님은 또 댓글을 달겠지만 제 댓글은 여기까지)
09-05-08

앨런쇼어  

사랑시님. 2기 3기라... 저는 그런 기수 꺼내지도 않고 원칙을 예기한 것이고 게다가 작년에 그런 말을 하신분들이 왜 요즘엔 말이 없으시거나 말을 바꾸시는지 정말 궁금해서 댓글 달았습니다만... 혹시 제 발 저리는 일이라도 있으신지? 과민반응을 하셔서 참으로 호기심이 동하는 군요. ^^
09-05-08

충청도양반  

지방 게시판의 글을 펌한 글을 저 또한 처음 접했습니다.

온라인 모임의 당초 의미를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토론사항은 온라인에서 전회원을 대상으로 해야 지당하지요.

이걸 전회원 대상으로 할 건가 말 건가를 결정할 권한을 난 준 적이 없거든요.
(물론 운영규약을 천천히 띁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회원이 얼마나 되겠어요?)

이건 아니죠?
09-05-06

일천  

충청도양반님. 안녕하세요

대전광장의 경우. 회원 즉 정회원이 아니면 접근하지 못하는 메뉴가
3개가 있습니다. 회원톡톡톡, 광장자료실, 일꾼토론방
대구광장에서도 야구운영방, 운영일꾼방, 운영위원회가 있고요

각 광장별 준회원, 정회원, 운영자에 따라 접근이 제한되는 게시판은
운영상, 편의상 지금까지 이루져 왔던 운영방식이 아니었는지요 ?

정회원게시판으로 올린것은 중앙운영위원님들이 먼저 논의를 거치고
지역회원의 의견을 고루 담기위해서 나름의 절차를 가진 진행방식으로
보여집니다. 모든것을 먼저 오픈하여 진행하는 것이 최선이며
능사는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중게에 나오지 않는 회원들이 많고 지역에만 온라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
09-05-06

앨런쇼어  

그 나름의 절차의 전제조건 자체가 오픈하면서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만, 여러가지의 의사결정 과정의 신중성을 기하기 위해서 가미를 한 것일 뿐이지요.

그렇게 권한제한 자체가 비공개논의를 위한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럴거면 왜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를 참여광장안에 놔서 비회원도 들어갈 수 있도록 했을까요? 근본 취지 부터 우선 생각해 봐야지요.
09-05-07

일천  

회의라는것이 공개, 비공개가 있습니다.

공개에 따른 투명성의 장점과 비공개의 효율 모두가 있습니다.

적절히 각 광장별(카페별) 운영일꾼들에게 믿고 위임하는 것이 신뢰가 아닐까요 ?
09-05-07

앨런쇼어  

그런 신뢰 자체는 그냥 신뢰해라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신뢰하라고 해놓고는 막상 실제적인 논의나 진척사항은 비공개 게시판에서 다 쓰고, 그 조차도 대부분 실제 공간에서 만나는 회의등으로 대체되는게 현실이라면 누가 믿고 위임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의사결정 부분에 있어서 투명성과 효율이 있다면 투명성이 훨씬 더 1순위 입니다. 효율은 부차적인 것이지요. 그것 부터 명확히 하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모두가라는 표현을 써서 동등화 시킬 것이 아니지요.

특히 이번 참여민주주의연대와 같은 사안은 애시당초 정회원게시판이 아닌 공공이 열람할 수 있는 게시판에 올려졌어야 하는 겁니다. 평소의 의사결정 과정이 정회원게시판이나 실제 사무실에서 하는 회의에서 다 진행되다 보니 사안의 중대성 따지지 않고 정회원게시판에 쏙 들어간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상황인데 단순히 믿고 위임해달라는 말이 옳을까요?
09-05-07

웬지  

웬지 구글과 싸우는 mb의뜻과 많이 닮은듯...
09-05-06

일천  

폴피어스님 혹 님께서 회원이시라면 로그인을 하신후 글을써 주시기 바랍니다.
09-05-06

B군  

정회원게시판 따로 만들어서 기존의 게시판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버린 건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안이든 반대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그걸 피하고자 하는 처사로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09-05-06

앨런쇼어  

'정회원게시판 따로 만들어서 기존의 게시판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어 버린 건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안이든 반대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그걸 피하고자 하는 처사로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2) '

추가로 중앙운영위원회에 올려진 글의 형태를 보니 애시당초 중앙운영위 게시판 개방의 취지에 어긋나게 정회원게시판에서 거의 대부분의 토론이 이루어지더군요. 게다가 그 토론 글 조차도 얼마 안되고요. 열람 자체도 안되서 솔직히 이번 참여민주주의연대 건도 지역광장 게시판에서 봐서 겨우 알았습니다.

또 이해가 되지 않는 건 지난번 아이피차단 건 문제로 직접 사무실에 전화했을 때 느꼈던건데... 온라인 상의 공개적인 논의채널이 아닌 아예 사무실에서 비공개로 모여서 회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비공개 회의에서 논의할 거 다 논의하고 회원들한텐 단순 공지식으로 알려만 주는 거 한 두 번이 아닌것 같은데요.

그렇게 계속 의사결정을 한다면 애시당초 중앙운영위원회 참여광장 자체가 있을 이유가 없잖습니까? 모든 의사결정은 그 과정 부터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는데 그런 점을 몰각하는 비공개 회의가 많았다는게 솔직히 많이 꺼림칙 했었습니다.

P.S 일천님. 폴피어스님이 설사 회원이 아니더라도 그런 지적을 하면 새겨들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게시물 신고게시판도 비회원이 열람할 수 있는 마당에, 게다가 중앙운영위원회도 비회원이 열람할 수 있잖습니까. 그리고 비회원 존중 운운하면서 뻘글에 분탕질을 일삼는 니미럴리스트한테도 배려랍시고 해주는데 비회원이라고 그런 의견 표현을 말라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09-05-06

일천  

앨런쇼어님. 사안...사안별로 보세요.
윗 본글의 문제를 제기 하신분이 회원이시라면
로그인을 거친후 주시는것이 더 좋아 보여
그리 말씀드렸습니다.
비회원 또는 익명으로 그런 의견을 제시하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다.
09-05-07

앨런쇼어  

님의 로그인 후 글 써달라는 발언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지적한 것입니다.
09-05-07

호민관  

글 제목에 대표까지 거명하고
광장의 절차나 개선에 관한 진지한 내용을 담은 내용이라면
최소한 회원이라는 표식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5-07

앨런쇼어  

비회원인 니미럴리스트나 시민팬 따위가 분탕질 치면서도 무슨 사회자유주의 연구네랍시고 떠드는 것도 오냐오냐 하면서 받아주었던게 얼마전까지의 시민광장 분위기 아닙니까? 비록 지금은 완전히 학이 떼여서 상대도 안하지만 말이지요.

그런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양반이지요. 아주 격식을 차렸잖습니까?

아무 문제가 없는데 뜬금없이 회원의 표식이 필요로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09-05-07

호민관  

중앙게시판에서 올려진
님께서 지칭한 분들의 글은 몇 번 보았지만 광장의 절차나
개선할 사항에 관한 내용은 보질 못했습니다.
비아냥이나 특정정파적 시각을 준 정도로 기억합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볼 수 있는 주관적인 주문사항 입니다.

제 시각에선 글쓰신 분이 시민광장에 관심도 있고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하고 쓰셨으면 하는 아쉬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09-05-07

앨런쇼어  

그럼 그런 인신공격성 비아냥은 비회원이 해도 용인해주지만,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이 섞인 발언은 무조건 회원이라는 표식이 있어야 한다고요?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군요. 회원이라는 정도의 표식을 요구하시는 것으로 봤을 땐 단순한 아쉬움을 표시한 게 아닌것 같습니다.
회원이시라면 로그인 해달라고 부탁은 하는게 맞습니다만 무조건 표식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는 건... 강요 아닌가요?
09-05-07

폴피어스  

/일천님

"정회원게시판으로 올린것은 중앙운영위원님들이 먼저 논의를 거치고
지역회원의 의견을 고루 담기위해서 나름의 절차를 가진 진행방식으로
보여집니다. 모든것을 먼저 오픈하여 진행하는 것이 최선이며
능사는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

위와 같이 답변 주셨네요.

박무 대표님께서 수요일까지 찬반 의견을 받아 확정하신다 하시어 급히 중운위원님들께서 의견을 모으시는 중인 것으로 압니다. 논의 안건이 아니라 의결에 바로 들어가시는 듯 한데요. 이런 경우 각 중운위원님들은 각 곽장에 의견을 구해야 하고, 박무님의 글을 퍼다 날라야 합니다. 이럴 것이면 자연스럽게 중운위 게시판에 이 절차를 진행하시라는 겁니다.

논의 안건이라면 위에 말씀하신 그런 절차 좋습니다. 그리 하지 말자 한 적 없습니다. 말씀하신 그 절차를 중운위게시판에서 하시라는 겁니다.

아주 간단하고 당연한 요청인데 뭘 그리 어렵게 받아들이시는지.......
09-05-07

앨런쇼어  

정말 깔끔하게 정리 하시는 군요.

그런 과정 자체가 중운위게시판에 공개되어야 연대관련된 안건 글이 나왔을 때 회원들이 당황이라도 하지 않는 겁니다.

특히 이번 참여민주주의연대 관련 건은 중앙운영위원회 의결로만 되었다고 할 께 아니라고 봅니다. 전회원투표으로 가야 될 사안이라고 봅니다.
09-05-07

일천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의 댓글은 님의 요청에 대한 답변은 아니고요.
그냥 의견을 댓글로 단것이지요
님의 본글 의견처럼... 님의 의견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09-05-07

박무  

지적에 일정 동의하고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금일 위 내용을 포함한 여러 현안들에 대해 회원들께 보고드리고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5-07

폴피어스  

/일천님 박무님

공감하시고 또한 동의하신다 말씀하시니 반갑습니다.
이후의 진행,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09-05-07

민si유  

부탁글 똥창넣기가 특기인자들은각성하시오
09-05-07

ultra  

각성하시오........... 동감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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