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이 한나라당과 함께 열우당을 비판한것은 개나라당 편이 아니라 민노당은 가장 왼쪽에 있었고 개나라당은 오른쪽에 있었기 때문이지... 그래서 열우당은 비판 받은것이고... 민노당이 종북주의를 한다? 누가 그러대? 그것은 다 개소리지 민노당이 '종북'이라는 자세를 폈다는 근거도 증거도 없다. 그냥 북의 존재는 현실일 뿐이다. 소위 '국보법'으로 북이라는 실체를 가리고 일절 언급도 못하게 한 마당에 그나마 북한에 대해 크게 비판적이지 않다고 '종북'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단어를 들씌우다니 그럼 니들도 " 멸건 빨갱이'이라고 불려도 같은거란다. 민노당을 새빨간 빨갱이 공산당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민노당은 그저 사회주의당으로 형성되지 못한 관념적 서민정당일 뿐이다. 노동자 정당 즉 프롤레타리아 공산당이 되려면 주체사상은 고사하고 '맑스-레니주의'에 입각해야하는데... 민노당을 자세히 관찰해라 '맑스-레닌주의'가 되기는 커녕 서유럽식 공산주의정당에도 못갔다. 그런데 아직도 미미하고 힘없는 서민 목소리의 정치적 규합체인 민노당과 진보신당을 헐듣는 수준이더냐? 내가 말하는 요점은 친노세력이 민노당과 하나가 되어 개나라당과을 사정없이 박살내고 민주당도 참된 민주세력을 제외한 호남 특권반동들은 모조리 박살냈어야 했다. 그런데 그어떤 아무것도 조치를 취하지않고 허송세월 5년다 보내고 민주정권 고스란히 반동정권에 상납한게.... 너네들 노사모 운동과 유빠들의 운동이였냐? 앞으로 제2의 노무현 제2의 유시민이 나와도 결코 이땅에선 성공하지 못한다. 차라리 민노당의 강기갑씨 처럼 국히의 문잒을 혼자라도 때려부술 수 있는 담력과 깡다구 그리고 계급적 분노가 없이는 이땅의 민주주의건설은 불가능한것이다. 서구의 민주주의정착을 보고 이땅, 대한민국에서도 그런 서구식 민주정치가 공고화 될 수 있을 줄 아는데 역사를 살펴보면 그건 미.일같은 서구가 조작해논 허상일 뿐이다. 그들은 제3세계에 방대한 식민지와 피지배민중들을 착취하면서 그위에서 쌓아둔 엄청난 재부로 공고화시킨 브르조아지 의회제도일 뿐이다. 거기에 사회당 서구식 공산당같은것은 한낱 그들의 위선적 브르조아지 의회주의를 치장한 양념에 불과한것이였다. 포루투갈이 모든 식민지를 읽고 최후로 1975년 앙골라, 모잠비크까지도 읽고서 왜 그나라에 민중들이 전폭적으로 사회주의를 지지해 평화로운 의회사회주의정권이 집권하고 장기적으로 국정운영을 할 수 있는지 연구좀 해보거라. 친노세력이 민노당의 강기갑씨같은 깡다구나 정치적으로 노련하면서도 여전히 진보신당에 머물면서도 민중의 편에서는 노회찬씨같은 순교자적인 의지가 없다면 니들이 아무리 제2의 노사모운동 제2의 유빠운동을 벌여도 그것은 한낱 중남미에서 민중을 현혹하고 인기에 치중했던 말같지않은 '페론주의'의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을 명심하거라! 노씨와 유씨가 아무리 민주주의를 운운해도 그것은 한낱 서민들에게 관념상의 희망을 주는 관념젃 민주주주의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진실로 깨달아 보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