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동구라파의 사회주의 정권이나 구소련 그리고 니카라구아의 산디니스트 해방전선의 정부처럼 바보같은가?
왜 그토록 강조한 자칭 '자유주의자들에의한 대중민주주의'도 지키지 못했는가?
국민들은 여전히 당신들을 사랑했구만 왜 조작된 여론에 놀아나서 정동영이같은 이명박이와 붙어서 깨질것 뻔한 자를 내세워서 결국은 민주정부가 전복되는데 일조했는가?
유시민씨를 노무현 정권 5년내내 잘좀 키워줬다면 이명박이를 못이겼을것 같은가?
유시민씨는 대중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몇안되는 애국적 정치인이다, 그런데 정동영이가 유시민씨와같은 그런면이 있던가?
김대중 전임대통령께서 노무현각하를 통해 민주주의시대를 5년더 연장시켰다면 노무현 전임대통령도 기필고 민주주의 세상을 수호했어야 한다.
그런데 왜 그리도 부족했는가?
5년간의 권력에 도취해서 봉화마을에가서 편히 쉬면 더이상 민중이 누려야할 민주주의에대한 권리에 관심이 없었던가?
당신들이 말한 자유주의자로서의 남미의 '폐론'식 포퓰리즘은 노사모 운동과 너무나 유사했다.
그결과가 무엇이였던가?
아르헨티나에 지금 참된 민주주의가 있던가?
당신들은 진보주의자들과도 괘를 같이하길 원하지 않던 자칭 '자유주의 자들'이라고 해도 맑스와 스탈린 그리고 모택동이 추구하던 '계급독재론'을 일정부문 적용했어야 한다.
민주주의를 향휴하는 힘없는 다수 대중에겐 무한한 자유와 권리를 안기는 관용을 베풀었어도 이를 반대하고 민주주의를 전복시키고 다시 극소수 자본가와 기득권의 이익만 대변하며 사리사욕을 채우는 반동 정치도배들한테는 강력한 물리적 철퇴를 가했어야했다.
그런데 당신들은 국가보안법도 폐기시키는데 실패했고 한나라당을 해체시키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을 반동파쇼를 견제할 강력한 민주전선으로도 육성하는데 실패했기에 오늘날 착취와 협잡이 판치는 부정부패의 반민중 반민족 독재시대가 재현된것에대한 역사적 책임을 져야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