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29재보선을 보니 내 눈에 가장 관심 지역은 전주 덕진이었다.
정동영 캠프가 위치한 건물 외벽에 붙어있던 현수막이 눈에 띄더라.
전주를 어머니라 부르는 정동영이나 보다.
결과는 어머니가 못난 아들에게 힘을 넣어준 꼴이 되었다.
정말 현명한 어머니라면 못나고 뻔뻔한 아들에게 매질을 하고 너 힘으로 다시 일어서라서
채찍을 가했을텐데 그 어머니는 또 감싸 안아 준것이다.
어머니가 애 교육을 망치는 아주 확실한 본보기를 우린 본것이다.
대선 후보 경선때도 그리 전주를 팔고 전북을 팔아먹던 자식을 그 어머니는 내치지 못하고
계속 치맛속에 숨겨주고 있는것이다. 과연 그런 애교육이 옳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