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회원여러분!
우리의 노짱님께서 검찰의 소환에 응하셨습니다.
MB정권과 언론의 모욕주기로부터 노짱님은 물론 우리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짱님은 당신을 버려달라 하시지만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을 버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MB정권에 전임대통령 예우까지는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단 한번도 이 정권은 전임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따져보지도 않고 피의자의 말을 검찰은 흘리고 언론은 과대포장하여 기사를
냅니다.
이것이 MB판 마녀사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 전 국민이 보는 앞에 우리의 노짱님이 서십니다.
서 계시기조차 힘드실 그 모습을 상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가 힘이 되어드립시다!
노짱님께서 당하시는 그 설움의 만분의 일이라도 우리가 함께 짊어집시다!
노짱님께서 오시는 길, 가시는 길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립시다!
사람사는 세상은 노무현과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4월 30일(목) 대검찰청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