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거일이므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날입니다. 단지 투표참여의 권유는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흔적이 남는 글질에 누구를 도와달라는 말을 남길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직도 1년전의 악몽이 가끔씩 되살아나곤 한답니다. 성남에서 129표차의 패배 한두달은 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곤 했답니다. 너무나 억울한 패배이었으니까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전주에 살고 있는 지인을 찾아 전화한번 부탁드립니다. 투표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