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정 가렵니다.
절대권력 떡찰청에서 노란 풍선과 촛불 들고 서 있으렵니다.
대전에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노짱님이 오시는 길 함께 달려 서울까지 갈까 생각합니다.
언론 나부랭이들이 노짱님 차 주변에 똥파리처럼 달려들 것을 생각하니 막아야 될 것 같습니다.
중앙일보 홍석현이가 떡찰에 갈때 영혼잃은 것들도 호위를 하는데 아름답고 맑으며 정의로운 우리가 뒷짐진 양반 행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의 싸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탄핵시 촟불의 힘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수많은 촛불이 필요합니다.
떡찰은 강한자에 무한히 약한 개들입니다.
미친 기독자와 늙은 빨갱이론자들이 시청앞에서 툭하면 시위하던 것 나름의 효과가 있습니다.
역사 앞에 당당한 우리들이 됩시다.
역사 속에 가장 크게 빛날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초라하게 해선 안됩니다.
떡찰 찌라시 딴나라 수구꼴통들에게 멋진 모습 보여줍시다.
밤새워 촛불들고 노래합시다. 플랜카드 들고 깃발 세우고 노란색을 흔들어봅시다.
멋진 그림 한번 만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두려울것이 뭐가 있습니까?
우린 세대를 넘어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지잖아요!

제발 함께 지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