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당신이 친노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을까요...?
e-마당 | 2009-04-25 06:02:23 | 조회 90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3674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이 노짱님의 영광과 오욕까지...
노짱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고,
국민의 심판대 위에 설 수 있겠습니까?

 

노짱님은 이제 법적으로
정치적 재기가 불가능합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을 기회가 법적으로 원천봉쇄되어 있습니다.

사법부가 노짱을 재단하는
이 참담한 상황에서...
당신이 나서서
죽어가는 노짱님을
살려놓는 정치적 선봉장이 되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노짱님 소환과 동시에
당신이 친노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상속자가 되어
이 불편부당한 사법부의 만행과
음험한 정치권력의 모략을
만천하에 알리는 선봉장이 되어 주십시오.

 

유시민,
지금이 때일 것 같습니다.

정치세력의 희생재물이 된 노짱님을
정치의 힘으로 살려냅시다...!!!

 

노짱님은 구차한 해명과 설명을 포기하고
기꺼이 그 누군가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하십니다.

유시민, 당신은 노짱님의 마음을 헤아리셨습니까...?

 

당신이 이 난마를 풀어헤칠 역량이 있다면
당신이 다음 대통령입니다.
당신의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사실
당신도 자각하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유시민을 이 나라의 다윗으로 삼으셨습니다.

막내로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만드셨던 다윗.
이제 유시민은 영적 이스라엘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정치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사무엘상 제 16 장

1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사울이 다시는 이스라엘을 다스리지 못하도록, 내가 이미 그를 버렸는데, 너는 언제까지 사울 때문에 괴로워할 것이냐? 너는 어서 뿔병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길을 떠나,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가거라. 내가 이미 그의 아들 가운데서 왕이 될 사람을 한 명 골라 놓았다."
2 사무엘이 여쭈었다. "내가 어떻게 길을 떠날 수 있겠습니까? 사울이 이 소식을 들으면, 나를 죽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암송아지를 한 마리 끌고 가서, 주님께 희생제물을 바치러 왔다고 말하여라.
3 그리고 이새를 제사에 초청하여라.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내가 거기에서 너에게 일러주겠다. 너는 내가 거기에서 일러주는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라."
4 사무엘이 주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니, 그 성읍의 장로들이 떨면서 나와 맞으며 물었다. "좋은 일로 오시는 겁니까?"
5 사무엘이 대답하였다. "그렇소. 좋은 일이오. 나는 주님께 희생제물을 바치러 왔소. 여러분은 몸을 성결하게 한 뒤에, 나와 함께 제사를 드리러 갑시다." 그런 다음에 사무엘은, 이새와 그의 아들들만은, 자기가 직접 성결하게 한 뒤에 제사에 초청하였다.
6 그들이 왔을 때에 사무엘은 엘리압을 보고, 속으로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시려는 사람이 정말 주님 앞에 나와 섰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7 그러나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8 다음으로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다. 그러나 사무엘은 이 아들도 주님께서 뽑으신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
9 이번에는 이새가 삼마를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이 아들도 주님께서 뽑으신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
10 이런 식으로 이새가 자기 아들 일곱을 모두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이새에게 "주님께서는 이 아들들 가운데 어느 하나도 뽑지 않으셨소" 하고 말하였다.
11 사무엘이 이새에게 "아들들이 다 온 겁니까?" 하고 물으니, 이새가 대답하였다. "막내가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지금 양 떼를 치러 나가고 없습니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어서 사람을 보내어 데려오시오. 그가 이 곳에 오기 전에는 1)제물을 바치지 않겠소." 몇몇 칠십인역 사본에는 '앉지 않겠소'
12 그래서 이새가 사람을 보내어 막내 아들을 데려왔다. 그는 눈이 아름답고 외모도 준수한 홍안의 소년이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이다. 어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13 사무엘이 기름이 담긴 뿔병을 들고, 그의 형들이 둘러선 가운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그 날부터 계속 다윗을 감동시켰다. 사무엘은 거기에서 떠나, 라마로 돌아갔다.
14 사울에게서는 주님의 영이 떠났고, 그 대신에 주님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을 괴롭혔다.
09-04-25

하늘담은호수  

이제 우리는 대안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복수를 위한 대안이아니라,
노짱님의 명예회복과 싱장이 멎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오늘의 억압과 분노를 가슴에 새기고
다음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09-04-25

참다운세상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09-04-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3072 노 전 대통령측 답변서 제출…대답은 "몰랐다" 대구경북시민 09-04-25 1 0 638
33071 참고 기다리다보면 좋은 날이 오겟지요.   3 배고픈앙마 09-04-25 2 0 581
33070 시민광장 관리자님..신고게시판 보고있으시죠?   40 청룡동주민 09-04-25 13 2 1463
33069 盧 소환 앞둔 봉하마을, 방문객 백만명 넘겨 대구경북시민 09-04-25 3 0 628
33068 4월 26일 일요일 2시 부평을 재선거 지원 수도권 대번개 민들레처럼 09-04-25 3 1 591
33067 노무현을 위한 변명? 달라질 건 없다!   1 자보펌 09-04-25 0 3 645
3306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12 준마 09-04-25 14 0 1020
33065 최영미 - '詩' ggamnyang 09-04-25 0 0 1418
33064 계속되는 유시민의 오판   9 니미럴리스트 09-04-25 0 10 1195
33063 촛불,분노,정치적탄압 모든걸 뒤로하고 이젠 창당해야 합니다..   2 촛불시즌2 09-04-25 2 1 678
33062 오랜만에 정통사이트 가봤더니..   6 수성구민 09-04-25 0 0 1153
33061 이명박 포괄적뇌물죄 적용 구속 수사하라   1 방랑객 09-04-25 3 0 631
33060 정-신 나간 연대에 대해 한겨례도 부정적이네요.   9 ... 09-04-25 0 0 1156
33059 봉하 들른 '盧의 남자'   4 달비골 09-04-25 5 0 1302
33058 노무현은 일급 프로 정치인이다...이제는 반격이다 .. 퍼옵니당 09-04-25 8 0 939
33057 나는 어린 왕들을 따라갔다 - 김정란   7 시인의눈물 09-04-25 23 0 4721
33056 ●● 만평 종합 2009. 04. 25 토요일....장자연 사건 다시..   2 순수 09-04-25 3 0 663
유시민, 당신이 친노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을까요...?   3 e-마당 09-04-25 6 1 909
33054 노무현과 길 가다 주운 500원짜리 동전 한 개   2 e-마당 09-04-25 11 0 989
33053 r u ok? ggamnyang 09-04-25 0 0 1841
33052 하지만, 유시춘님...   8 잡부 09-04-25 1 8 1103
33051 유티즌 대 선배,동지님들! 무조건,무조건, 전주로 달려와 주..   13 무쇠첨성대 09-04-24 18 0 1219
33050 '어느 시골마을 이야기 (퍼온글)   1 푸줏간소년 09-04-24 6 0 808
33049 [25일 봉하토론회 발제문]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가?   2 스나이퍼 09-04-24 9 0 4024
33048 지금 전주 에서는   14 흐르는강물 09-04-24 13 0 1235
33047 대기실 ggamnyang 09-04-24 0 0 776
33046 나는 노무현이로소이다 - 유시춘   29 앨런쇼어 09-04-24 31 1 7216
33045 전주에 왔습니다.   23 박무 09-04-24 29 0 1510
33044 나를 움직인 '노무현의 힘'은 그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   4 칸타빌레 09-04-24 11 0 1333
33043 노무현을 좋아하지 않는 기자의 넋두리 - 김연세   5 제로나인 09-04-24 15 0 3220
33042 <조선> 임원 아들, 장자연 술자리 있었다   1 달비골 09-04-24 1 0 863
33041 조선일보여 나도 고소하라. 고소하라 09-04-24 1 0 664
33040 안개속의 등불   3 준마 09-04-24 14 0 802
33039 유시민이 진보로 간다는 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제로???   18 시민팬 09-04-24 0 10 910
33038 신경림 - '剪定(전정)'   1 ggamnyang 09-04-24 0 0 1142
33037 [영상 3건]유시민 한국 북구형 복지국가 될 현실적가능성 제..   1 경상도민 09-04-24 4 3 870
33036 대구 수성구청은 각종 비리의 종합선물세트? 경상도민 09-04-24 1 0 842
33035 충남 교육감선거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5 사무치는맘 09-04-24 4 0 797
33034 北은 다 얘기했고 南은 '돈 문제'만 공개했다   1 경상도민 09-04-24 5 0 654
33033 이광철 전 의원님 주말 유세장에서 노래불러서 녹여버리세요   7 해당화 09-04-24 22 10 2425
33032 ★ 도와주십시오 ★ 지금은 진짜 일꾼 이광철이 필요합니다.   3 가제트 09-04-24 13 0 833
33031 유장관의 봉하마을 방문을 환영한다. 의산 09-04-24 4 0 751
33030 [동영상 2건] 유시민 대한민국 북구형 복지국가 될 현실적가.. 팔불출 09-04-24 3 3 813
33029 노 전 대통령 측근 방문 줄이어 팔불출 09-04-24 3 1 948
33028 노무현이 진 자리에는 유시민이 있다. (매화가 매실이 되어가.. 아랑아빠 09-04-24 6 1 829
33027 [여론조사] 조승수로 단일화시 '압승', 김창현은 '패배'   3 자보 09-04-24 3 0 788
33026 떡찰의 사고 방식 및 숨은 의도 때문에 결코 진실되지 않다.   1 고니70 09-04-24 6 0 574
33025 다음에 개혁or진보진영에서 대통령이 배출된다면   1 음... 09-04-24 2 0 657
33024 부평을 4월 24일(오늘) 유세일정입니다   2 민들레처럼 09-04-24 7 1 637
33023 좋은 아침에 만나는 인터뷰 하나 시민팬 09-04-24 0 10 768
33022 교보증권 고객돈 10억원 횡령!! 러시안루렛 09-04-24 0 1 684
33021 민주당은 대우차살릴 6500억원이 절대 없다!! 러시안루렛 09-04-24 0 1 830
33020 노무현에 대한 정치적 보복 ,악순환의 한국 정치   9 해당화 09-04-24 25 10 10083
33019 ●● 만평 종합 2009. 04. 24 금요일....떡찰아!! 또 뭐가.. 순수 09-04-24 5 0 1460
33018 made in 설정 ggamnyang 09-04-24 0 0 4035
33017 첨맘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고맙습니다...   2 wild flower 09-04-24 15 0 1103
721722723724725726727728729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