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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참정연 개헌추진 지원단 부단장으로 명을 받은 해당화 입니다. 단장 - 고은광순, 부단장 - 김창덕,pighag (박경난) 이고요, 부단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현재 단원은 없지만 , 단원이야 회원 여러분이 모두 단원하면 되지요.^^
3월8일 노무현 대통령 '4년 연임 대통령제' 개헌안 시안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개헌홍보를 위해 참정연 회원들께서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특히, 날밤님, 달맞이꽃님의 활약은 눈부십니다. 그밖에 많은 분들이 개헌홍보를 위하여 열심히 활동 중이십니다.
그렇지만 정치권의 무반응 ,개헌찬성 여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모순적인 여론의 무관심, 언론의 외면, 심지어 시민단체들의 냉담 속에서도 개현의 불씨를 지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참정연 회원들의 열정과 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헌안이 3월 24일 경에 발의 된다면 발의 된 날부터는 개헌홍보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그동안 만이라도 참정연 회원들의 개헌홍보 지원,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활동, 혹은 개인차원에서 열나게 한번 해 보십시다.
그럴려면 약간의 실탄이 필요 합니다.
소액 십시일반 모금을 하겠습니다.(만원정도면 무방할 것 같아요. 그 이상이면 ~~ ^^)
실탄으로 개헌홍보 인쇄물, 가두캠페인용 어깨띠, 버튼 제작(가방.옷에 부착 할 수있는 ~)
계좌번호 : 하나은행, 150 - 910096 - 76807 예금주 : 고은광순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단임제는 무엇보다 대통령의 책임정치를 훼손합니다. 대통령의 국정수행이 다음 선거를 통해 평가받지 못하고, 또한 국가적 전략과제나 미래과제들이 일관성과 연속성을 갖고 추진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 5년 단임제를 임기 4년으로, 그리고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게 개정한다면 국정의 책임성과 안정성을 제고하고,국가적 전략과제에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데 더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다음 정부에서의 개헌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차기 국회의원은 2012년 5월에 임기가 만료되고 ,차기 대통령은 2013년 2월에 임기가 만료되므로 단임 대통령의 임기를 1년 가까이 줄이지 않으면 개헌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기를 줄인다는 것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어느 쪽도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 헌법상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임기를 특별히 줄이지 않고 개헌을 할 수 있는 기회는 20년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이번을 넘긴다면 다시 20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노 대통령 '국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2007.1.9) 중에서-
회원들이여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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