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회원 게시판 |
 |
|
| ♣여론조사 공표 마지막날♣ 전주가 많이 어렵습니다. 주말에 확실한 승기를 잡아주십시오. 이광철에게 힘을,,, 참여가 힘입니다 ^^*
|
 |
|
|
|
|
| [폴리-모노 4.29 기획조사 2차-①]한나라 5곳 모두 여전히 열세 |
|
적극적 투표층, 부평(을)-민주, 경주·덕진·완산-무소속
울산-진보신당 |
|
|
[폴리뉴스 김영 기자 ]
|
기사입력시간 : 2009-04-23 07:23:21 | |
|
|
폴리뉴스 4.29재보선 기획여론조사 실시
<폴리뉴스>와 여론조사기관인 모노리서치와 공동으로 4.29재보궐선거에 대한 「기획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선거정보와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폴리뉴스가 마련한 이번 조사는 선거기간 동안 3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해 보도합니다. 1차 조사는 선거후보 등록마감일인 15일 실시했고, 2차는 선거중반에 돌입한 22일(D-7일) 실시했습니다.
특히, 선거 전날인 28일 저녁에는 유권자들에게 '내일 투표할 후보자가 누구인가'를 물어 29일 투표가 마감된 직후 발표할 예정이어서 독자 여러분의 당선자 예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론조사공표는 23일부터 선거법상 금지되어있으나 22일 실시한 조사는 공표할 수 있으므로 이에 폴리뉴스는 보도합니다.
-편집자 주-
|
 |
| 폴리뉴스-모노리서치 4.29 재보선 여론조사 결과 표(ⓒ폴리뉴스) |
시사1번지 <폴리뉴스>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와 D-7일되는 22일 저녁, 4.29 재보선 2차 기획조사를 실시해 중간판세를 점검해보았다.
그 결과 전체적인 판세는 15일 실시했던 1차 여론조사때와 같이 2차 조사에서도 한나라당이 전반적으로 열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4.29 재보선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후 여러가지 상황변화를 보이고는 있지만 특히 적극적 투표층의 지지도만을 보았을때는 한나라당이 모두 열세로 나타났다.
여야가 사활을 걸고 22일 총출동한 부평(을)에서는 홍영표 민주당 후보가 앞섰고, 전주 덕진에서는 정동영 무소속 후보가 압도적 우세를 보여 이 두 지역은 1차때와 같은 지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판세가 역전현상을 보이는 지역도 있다.
1차 조사에서 초접전 지역으로 분류됐던 경주는 2차 조사에서는 정종복 한나라당 후보가 정수성 무소속 후보를 약간 앞서 역전되었지만 여전히 초박빙이다. 그러나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무소속 정수성 후보가 앞섰다.
울산(북)은 1차조사와는 달리 조승수 진보신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김창현 민주노동당 후보와 박대동 한나라당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소속 연대를 한 후 조사한 전주 완산(갑)은 무소속 신건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져 1차 조사 때와는 많은 변화를 보였다.
후보간 지지율 조사 결과가 덕진을 제외하고는 오차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곳이 많아 유불리를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재보선 여론조사에서 의미있는 지수로 평가되는 적극적 투표층에 대한 지지율 조사로 분석해보면 국회의원 재선거 5곳 모두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열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 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 적극적 투표층 - 민주당 홍영표 45.8% > 한나라당 이재훈 39.9% 후보지지율 - 홍영표 35.3% > 이재훈 32.3%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인천 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구 후보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홍영표 후보(35.3%)가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32.3%)를 3%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은 1차 조사(홍 32.1%, 이 27.3%)에 비해 각각 소폭 상승했으며 지지율 격차는 1차 조사때 4.8%p에서 3%p로 줄었다.
그러나 투표율이 저조한 재보선의 경우, 투표 결과를 예상하는데 주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에서 홍 후보(45.8%)가 이 후보(39.9%)를 5.9%p 앞서 평균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또 투표참여율이 높은 40대의 후보별 지지율에서도 홍 후보(37.6%)가 이 후보(29.8%)를 5.8%p 로 홍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지지 후보와 상관없이 '주위에서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당선가능성에 대해 홍영표 후보 37.2%, 이재훈 후보 31.5%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두 후보 간 격차가 오차 범위 내여서 남은 일주일간 피말리는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예상투표율은 20%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 적극적 투표층 - 무소속 정수성 42.4% > 한나라당 정종복 30.2% 후보지지율 - 정종복 30.0% > 정수성 29.0%
한나라당 '친이-친박'의 피말리는 대첩이 펼쳐지고 있는 경북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는 친이의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30.0%)와 친박의 무소속 정수성 후보(29.0%)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차때에는 정수성 후보가 앞섰지만 2차는 정종복 후보가 1%P차로 역전했다.(1차 정수성 34.2% - 정종복 33.7%)
하지만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정종복 후보 30.2%와 정수성 후보 42.4%의 지지율을 보여 현격한 차이를 드러냈다. 박빙의 차이를 보였던 1차 조사 때와는 다른 양상이다.
40대에서도 무소속 정수성 후보가 36.0%를 얻어 정종복 후보 24.5%와 큰 차이를 보여 이 층에서는 1차와 같은 흐름이다.
한편,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주변 사람들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하던가'라는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정수성 후보(35.5%)가 정종복 후보(31.4%)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지역의 예상투표율은 30%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북) 국회의원 재선거 적극적 투표층 - 조승수(31.6%) > 김창현(28.3%) > 박대동(19.9%) 후보지지율 - 진보 조승수 25.3% > 민노 김창현 24.5% > 한나라 박대동 23.3% 후보단일화와 무소속 김창현 변수 등 변동요인 커
울산(북) 국회의원 재선거는 1차 조사와는 달리 1위와 3위가 역전된 가운데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25.3%), 민노당 김창현 후보(24.5%), 한나라 박대동 후보(23.3%) 순으로 지지율 변화는 있지만 여전시 20%대 초박빙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1차 박대동 25.6% - 김창현 21.2% - 조승수 20.1%)
진보신당 후보가 민노당, 한나라당 후보를 약간 앞서고 있지만 민노-진보신당이 단일화를 한다면 한나라당 후보를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적극적 투표층의 지지율에서도 조승수(31.6%), 김창현(28.3%), 박대동(19.9%) 순으로 조승수 후보가 약간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40대 지지율에서도 조승수 후보가 36.2%로 박대동 후보(21.8%)와 김창현 후보(21.5%)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 지역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가 아직 진행 중이고 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수헌 후보(7.8%)에 대한 한나라당의 범여권단일화를 위한 막후 교섭설이 나오고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
이 지역의 예상투표율은 30%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주 덕진, 완산(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지지율 - 무소속 정동영 55.2% 독주 > 민주 김근식 12.0% 전주 완산(갑), 민주 이광철 33.7% - 무소속 신건 28.7% 적극적 투표층 - 신건 40.2% > 이광철 35.8%
민주당의 진로를 좌우할 전주 덕진, 완산갑 재선거의 경우는 1차와 같이 전주 덕진은 무소속 정동영 후보가 55.2%로 민주당 김근식 민주당 후보(12.0%)를 압도적 차이로 누르며 독주하고 있다. (1차 정동영 61.3% - 김근식 10.5%)
한편 '정동영-신건 무소속 연대'로 선거상황이 변화된 전주 완산(갑)의 경우 민주당 이광철 후보(33.7%)이 무소속 신건 후보(28.7%)를 앞섰지만, 이 후보는 하락곡선을, 신 후보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신 후보의 지지율이 일주일만에 16%P로 껑충 뛰어오르면서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내로 좁혀진 형국이다.(1차 이광철 39.6% - 신건 12.8%)
특히,적극적 투표층 지지율에서는 신건 후보가 40.2%를 얻어 35.8%를 얻은 이광철 후보를 역전했다.
신건 후보의 지지도가 이처럼 급상승한 이유는 정동영 후보와의 무소속 연합을 이룬데 이어, 오홍근, 김광삼, 김대곤 후보 등의 지지를 이끌어낸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응답자의 후보지지와 상관없는 당선가능성에 대해 이광철 후보 36.0%, 신건후보 28.4%로 나타나 판세를 예측키 어렵다.
1주일만에 신건 후보의 상승세와 이광철 후보의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선거 막판 대역전극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완산(갑)의 예상투표율은 20%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2차 조사는 모노리서치가 ARS 전화설문조사방식으로 층화무작위표본추출법에 의해 22일 저녁 실시했다.
지역별 표본오차는 △경주는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3.79%p, △울산(북)은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4.11%p, △부평(을)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4.02%p, △전주 덕진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3.99%p, △전주 완산(갑)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 ±4.16%p다.
시흥시장 재보궐선거 반드시 투표층 - 민주 김윤식 42.7% > 한나라 노용수 29.8% 후보지지율 - 민주 김윤식 33.8% > 한나라 노용수 27.5% > 무소속 최준열 10.0%
한편, 수도권 민심의 또 다른 바로미터로 작용할 4.29 재보선의 유일한 기초단체장 보궐선거인 시흥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김윤식 후보(33.8%)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노용수 한나라당 후보는 27.5%로 약 6%p정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김 후보의 지지율은 1차와 같은 반면 노 후보 지지율이 약간 상승하면서 1차 조사때의 10%p 격차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1차 김윤식 33.3% - 노용수 24.1%)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민주당 김윤식 후보 지지율이 42.7%로 나타나 한나라당 노용수 후보 지지도(29.8%)를 12.9%p차로 앞서며, 1차 조사 결과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을 비롯해 시흥지역 각계 시민단체가 지지를 선언한 무소속 최준열 후보는 1차 조사 8.5%에서 10.0%로 다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22일 저녁 시흥시 지역 성인남녀 537명을 대상으로 ARS전화설문조사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22%p다. |

|
|
 |
시민광장 일정표 |
시민광장 |
|
|
|
|
|
| 33014 |
어찌 하면 좋겠습니까? 2 |
자유인 |
09-04-23 |
0 |
0 |
686 |
|
| 33013 |
노무현..., 아직 할일이 남아있다. 7 |
잡부 |
09-04-23 |
3 |
4 |
986 |
|
| 33012 |
일천이란 분이 관리자? 12 |
니미럴리스트 |
09-04-23 |
0 |
10 |
1017 |
|
| 33011 |
300개 시민단체 "한미FTA 홍영표 후보 즉각 사퇴하라" |
자보 |
09-04-23 |
2 |
8 |
722 |
|
| 33010 |
어찌 하면 좋겠습니까? <사람사는 세상, 관리팀> 10 |
육칠팔일 |
09-04-23 |
7 |
0 |
1035 |
|
| 33009 |
최근에 즈음하여.. |
유긴 |
09-04-23 |
1 |
1 |
568 |
|
| 33008 |
이제 노무현 대통령과 그 가족이 당한 인권침해와 명예훼손을.. |
꺼내보기 |
09-04-23 |
1 |
0 |
613 |
|
| 33007 |
[이광철 승리를 위하여] 한명숙 전 총리 "DJ가 민주당 승리.. 5 |
가제트 |
09-04-23 |
9 |
0 |
924 |
|
| 33006 |
[동영상] 유시민 전 장관, 노 前 대통령 사저 방문 |
육칠팔일 |
09-04-23 |
4 |
0 |
1088 |
|
| 33005 |
유시민의 서울시장 출마선언이 필요하다.! 1 |
시민 |
09-04-23 |
1 |
5 |
784 |
|
| 33004 |
노사모에서 노미모로???? 5 |
시민팬 |
09-04-23 |
0 |
10 |
786 |
|
| 33003 |
<전주 완산갑 이광철> 전북 19개 장애인단체, 이광철 후보 지.. 1 |
가제트 |
09-04-23 |
10 |
0 |
756 |
|
| 33002 |
유시민의 미니홈피[정신병자 이명박과 그 잔당들의 싸이코패.. |
육칠팔일 |
09-04-23 |
1 |
7 |
811 |
|
| 33001 |
전주 가시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
이광철화이팅 |
09-04-23 |
4 |
0 |
1486 |
|
| 33000 |
완산대첩 D-2 점검과 참여 권유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1 |
준마 |
09-04-23 |
9 |
0 |
683 |
|
| 32999 |
친노 조기숙 "盧, 결벽을 생명으로 여기는 분" 무한신뢰 |
소문내기 |
09-04-23 |
8 |
0 |
922 |
|
| 32998 |
유시민 "영원한 노짱, 나는 당신을 안버립니다" 1 |
소문내기 |
09-04-23 |
2 |
0 |
1173 |
|
| 32997 |
내일 마지막 뉴스, 박혜진 앵커에게 박수를... 1 |
소문내기 |
09-04-23 |
5 |
0 |
724 |
|
| 32996 |
'노무현'을 버리면서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 5 |
소문내기 |
09-04-23 |
2 |
2 |
749 |
|
| 32995 |
노무현을 이제 그만 놔준다는건 말이지... 7 |
지나다 |
09-04-23 |
2 |
1 |
841 |
|
| 32994 |
[긴급요청] 역대 정권의 비리 사례를 수집합니다 4 |
스나이퍼 |
09-04-23 |
9 |
0 |
793 |
|
| 32993 |
'리틀 노무현' 유시민...노대통령 사저 방문 사진 8 |
지나다 |
09-04-23 |
13 |
0 |
1531 |
|
| 32992 |
이제 그 분을 놓아줍시다. 7 |
겸사복 |
09-04-23 |
5 |
3 |
786 |
|
| 32991 |
차라리 나를 단두대에 세워라 |
자유초자 |
09-04-23 |
7 |
0 |
624 |
|
| 32990 |
표정봐~ㅋㅋ 자자~시민이 흉이다. 8 |
오르가재미 |
09-04-23 |
1 |
4 |
1060 |
|
| 32989 |
(펌)노무현 진정한 리더의 자격 17 |
공유 |
09-04-23 |
13 |
0 |
1135 |
|
| 32988 |
너무 힘이 듭니다. 제 손 좀 잡아주시겠습니까? 6 |
준마 |
09-04-23 |
26 |
0 |
1221 |
|
| 32987 |
생중계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
순수 |
09-04-23 |
2 |
1 |
555 |
|
| 32986 |
대안은 유시민 뿐이다. 2 |
山通 |
09-04-23 |
10 |
0 |
838 |
|
| 32985 |
<집행부통신 제13호> 회원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18 |
성난대추 |
09-04-23 |
43 |
1 |
6531 |
|
| 32984 |
봉하마을 노 전대통령 사저…‘폭풍전야의 고요’ - 유시민.. 3 |
소문내기 |
09-04-23 |
5 |
0 |
1203 |
|
| 32983 |
25일 봉하토론회 주제는...<시민의 역할>입니다.. 1 |
스나이퍼 |
09-04-23 |
8 |
0 |
675 |
|
| 32982 |
노공이산님, 오늘 우리의 꿈은 포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 2 |
여름숲 |
09-04-23 |
7 |
0 |
590 |
|
| 32981 |
이번 주말......봉하에서 함께 비를 맞읍시다 6 |
스나이퍼 |
09-04-23 |
14 |
1 |
992 |
|
| 32980 |
저는 여전히... 3 |
일지매 |
09-04-23 |
8 |
0 |
536 |
|
| 32979 |
전주에 정동영이 당연히 되어야합니다. 걱정할 걸 하십시오... |
파도의 울림 |
09-04-23 |
0 |
10 |
589 |
|
 |
♣여론조사 공표 마지막날♣ 전주가 많이 어렵습니다. 주말.. 4 |
가제트 |
09-04-23 |
22 |
0 |
951 |
|
| 32977 |
지금 처참한 것은 노무현이 아니라 무능한 유시민이다. 4 |
사계절 파도 |
09-04-23 |
0 |
10 |
719 |
|
| 32976 |
요즘 뜨는 연예인보다 더 방방 뜨는 검찰 기획사 3 |
고니70 |
09-04-23 |
3 |
0 |
541 |
|
| 32975 |
대통령각하께, |
송암 |
09-04-23 |
6 |
0 |
583 |
|
| 32974 |
●● 만평 종합 2009. 04. 23 목요일....언론넘들 부끄럽지.. |
순수 |
09-04-23 |
6 |
0 |
556 |
|
| 32973 |
노무현 전 대통령, 누구 맘대로 버리라고 합니까 |
두루객 |
09-04-23 |
3 |
0 |
668 |
|
| 32972 |
안도현 - '무식한 놈', 심호택 - '뒷동산 쑥대밭' |
ggamnyang |
09-04-23 |
0 |
0 |
2752 |
|
| 32971 |
어려운 일이지만, 하지 않을 수 없다. 1 |
Dr. M |
09-04-23 |
11 |
0 |
731 |
|
| 32970 |
노짱이 감옥소를 꼭 갔으면 좋겠다. 4 |
자장 |
09-04-23 |
0 |
10 |
737 |
|
| 32969 |
노무현과 끝까지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1 |
니미럴리스트 |
09-04-23 |
1 |
11 |
643 |
|
| 32968 |
노무현과 끝까지 함께 하시겠다구요??? 백프롭니다^^* 3 |
시민팬 |
09-04-23 |
0 |
10 |
728 |
|
| 32967 |
"설마" 라는 한단어는 노무현의 언어능력??? 1 |
시민팬 |
09-04-23 |
0 |
10 |
648 |
|
| 32966 |
[지금여기에서 펌] 내가 안가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댓글 |
공기 |
09-04-22 |
0 |
1 |
497 |
|
| 32965 |
문명전환기...준비된자가 역사를 이끌어 간다. 4 |
심사랑 |
09-04-22 |
0 |
2 |
635 |
|
| 32964 |
유시민,반드시 기회가 온다. 1 |
심사랑 |
09-04-22 |
8 |
3 |
757 |
|
| 32963 |
여러분 야후에 댓글다는 알바들 한번 보세요 3 |
지나가다 |
09-04-22 |
3 |
0 |
576 |
|
| 32962 |
노무현전임대통령! 사랑합니다!! |
사미리 |
09-04-22 |
5 |
0 |
591 |
|
| 32961 |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3 |
해당화 |
09-04-22 |
11 |
9 |
2244 |
|
| 32960 |
영원한 나의 노짱... 나는 당신 안버립니다. 43 |
뮬란 |
09-04-22 |
71 |
0 |
10203 |
|
| 32959 |
나같이....유빠이긴 하지만.... 노빠는 아닌 사람 어디 없나.. 2 |
문둥이 |
09-04-22 |
2 |
9 |
696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