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의료법 개정안 입법 추진에, 의사와 한의사 회에서 많이 반대를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서요!
지금 그들은 지난날 을 반성하고 사과 해야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그들은, 환자의 진료권을 그들만의 고유 권한 인양 누리면서 , 환자의 의지 와
상관 없이 이약 저약을 쓰기도 하고 , 이런 저런 많은 검사를 하면서 환자와 보험공단의
지갑을 축 내고도, 환자의 현제병과 상관없는 과잉 검사나 약을 쓰고도,
그런일에 사과나 보상은 없고 , 병만 고쳐 주면 된다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서,
환자가 병치료에 도움이 되어 치료비를 줄이려고 다른 민간 의료행위를 병행 하려면
책임을 전가 하면서 엄포를 놓았습니다.
이번 추진중인 입법 이야말로 환자를 위한 국민을 위한 입법이고,
의사와 한의사 그리고 모든 민간 의료행위가 경쟁하며 상성되어, 모든 환자 에게 돈적게
들고 질 좋은 해택을 받도록 했으면 합니다.
독점하고 욕심 부리면 발전이 없듯이,고인 물은 썫습니다.
양의사 한의사 님들 이번 기회에 내 기술만 최고라는 고정 관념을 버리시고 새로운 경쟁자를 받아 들이고,한의도 양의도 상대 의술을 연구하고 다른 민간 의료기술도 연구하여
도움이 되면 상생 발전 하세요
환자 와 국민들은 양방도 한방도 그리고 다른 의료행위(수지침 기타.....)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면 다 받고 십퍼합니다.
양의사님 수지침 배워보세요 환자 진료에 많은 도움 될겁니다.
수지침요법 적은 비용으로 환자의 통증 빨리해소하고 ,암 고혈압 등 만성병에 양방과 병행한다면 병세 호전과 병기간 단축에 많은 도움 되리라 봅니다.
장관님 이번 입법은 국민을 위해 환자들을 위해 꼭 성공 하셔야 합니다.
의료법 개정 화이팅!!!!!!! 유사의료행위 인정 화이팅!!!!!!유시민 장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