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추모하고 애도하는 분위기인데...개념파악 못하고 혼자 나대다간 맞아 죽을 이 분위기는 뭐?
무슨 '다단계 단합대회장'도 아니고...오로지 믿고 따르면서 관성적으로 추종하는 이 분위기는 뭐?
노무현 비판하는 글 올렸다가 초고속으로 반대 추천받고 사라진 내 글 찾느라 허둥대는 내 꼴은 뭐?
난 '시민광장'의 '시민'을 '유시민'으로 생각해서 가입했는데...혹시 '김해시민?'
'유빠'와 '노빠'는 꼭 '물아일체'가 되어야 하나?
뭐...그래도 난 유시민이 좋다...노무현 멀리할만도 한데...끝까지 지키는 의리....
경주에서 한 번 안나오나...한 3표정도는 몰아줄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