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딴에는 졸라 고민해서 충심으로 전주에 가지 말고 집에서 자빠져 자라고 충언을 했구만.....
혹시나 싶어서 지켜보고 있었더만 정확히 28분만에 비무장지대로 쳐박아버리네.
그렇게 인심이 야박해서 엊다 쓸려고 그러냐?
30분도 못기다려주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