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신념을 심어주고 있다는데 있다. 어떤 과학적 검증도 없이 단지 누구 효과를 받다드라등등이다.
여기서도 수지침으로 간경화를 고쳤다드라 신부전증을 고쳤드라 등등...
마치 현대의학을 대신할수 있다는듯이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믿는 사람도 있다.
과연 이것을 유사의료행위라고 할수 있을까?
이렇게 믿고 수지침을 놓는 사람이 있는 한은 그 폐해는 끝이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