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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 민주주의 기본부터 지키길 바란다
칼융에게 | 2009-04-17 18:34:39 | 조회 149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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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술잔을 앞에 놓고 의기투합하고 서로 깊이 공감하던 당신.
그런데 이게 뭔 짓인가

 

민주주의의 기본도 못 지키는 사람이었던가

 

지금 상정된 규약은 회원들의 권리 책임의 범위에 있다
뭐하러 방정맞게 탈퇴해서 조언의 범위를 벗어난 비난과 욕설에 가까운 감정을 배설하는가
쪽팔려도 회원가입 다시해서 하든가 아님 말을 말던가 해야 할 것 아닌가

 

글쟁이 아니랄까봐...스스로를 망명객?

자기포장을 멋지게 하는 그 능력 제발 긍정적인데 쓰길 바란다.

 

현 집행부를 선출한 다수의 시민광장 회원들을 바보취급(금붕어라고?)하는 당신.

지식은 넘치나 지성이 없거나

철학책은 넘치게 쌓아뒀는지 모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엉망진창이다.

 

재삼 강조컨데, 민주주의란 이념이 아니라  절차라는 것(이것 당신이 더 잘 알테지만)

명심하고 자중하길 바란다.

 

내가 한 때 당신 글 애독자였던 것, 당신 자신을 돌아보라는 뜻으로 밝힌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분홍닉까구 말할 자신 없으면 팩트만 얘기해야지

오프에서 나하구 술잔을 놓구 의기투합했다구???

내가 오프에 나가겐 서너번뿐인데 뉘신데 나하구 의기투합하면서 술먹었다구??

물타기도 참 가지가지한다. 이러니 3기도 그 지지자들도 욕을 같이 먹는거야..
09-04-17

앨런쇼어  

그렇게 회원임을 주장하면서 이런 글 쓰시려면 최소한 로그인 하시고 쓰시죠?

그리고 칼 융님의 글 하나도 틀린거 없다고 봅니다.

시민광장 시스템의 이모저모를 정확히 지적하셨 더라구요. 여태껏 중요하지만 신경쓰지 않았을지도 모를 사실들 많이 알아서 참 좋은 글이었습니다.

그 글을 단순히 비난 글로 매도하는 것이야 말로 참으로 이상한 것이지요.

게다가 검정닉으로 말이지요.

P.S 아이피 검색해보니 생활정치님이라고 나오네요. 그 쪽 전주지역 상황은 어떻습니까? 정똥이 신건이랑 공작질 한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만...
09-04-17

준마  

앨런쇼어님
제가 검색하는 방법과 님의 검색방법이 다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검색을 해보니 생활정치님과 첨맘님과 비바님 셋이나오네요
생활정치님으로 단정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09-04-17

앨런쇼어  

아직 기능숙지가 안되셨나 봅니다.

아이피 검색버튼을 누르면 일단 글의 목록이 나옵니다.

그 아이피로 쓴 본 글 및 댓 글이 전부 포함된 리스트가 뜨지요.

거기서 해당 글을 클릭하면 해당 아이피가 쓴 글로 여겨지는 부분의 닉 부분이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됩니다.

본 글에는 본 글 작성자 부분이 굵은 글씨로, 댓글이라면 댓글 글쓴이 부분이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되지요.

검색해보니 글이 떴고 그 중에 생활정치라는 이름으로 쓴 본 글과 생활정치라는 이름으로 쓴 댓글 그리고 여타 유동닉으로 쓴 댓글이 검색이 되더라구요.

굵은 글씨로 말이지요.

검색해보시면 이광철 후보님을 축하하는 본 글이 있을겁니다. 그 글을 클릭해서 글쓴이를 보면 볼드체로 생활정치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P.S 자세한 과정을 스크랩화면과 함께 따로 글을 썼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301264 로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09-04-17

칼융에게  

실명 밝힐 수도 있지만
당신에게 아직은 희망을 남겨두고 싶다.

그렇니 신중히 생각해주길 바란다.
09-04-17

칼 융  

에휴...그만 가시라..안밝혀도 된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라는 게 동물적 감각으로 팍 온다.

그냥 그렇게 살아!!!!
09-04-17

칼 융  

에휴 생활정치군...내가 언제 당신하고 의기투합하고 술잔을 기울었나?

그냥 함께 술한잔하면 다 의기투합인가, 그렇게 두리뭉실 얼렁둥땅 하는게 생활정치식 정치인가봐.

아마도 첨맘님 출마선언하는 날 술자리에서 한번 봣지...그날 좋은 날이라서 내가 그냥 웃고 넘어간것 알거야...

안희정 열라 옹호했지. 그날 참 많이 참았다는 것 알만한 사람들 다 알아..

그런데 내가 당신하고 의기투합했다구? 남들이 보면 생활정치하고 대단한 정치적 멀 했다고 생각하겠네...

셍활정치하려면 편나누기 진영논리 이런것 하지말고 초심으로해...내가 항상 주시하는 사람이 몇몇있는데 그중에 하나야..당신이..

그리고 당신 나이가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언제봤다고 반말이야...그래서 나두 반말했어 셈셈이지..

그리고 3기와 박무 옹호하려면 앞뒤 잘 살피고 해...곳곳에서 물타기 글이 올라오고 참 웃기지 않아..정치판 욕하면서 다들 나쁜것만 배워가지고...
09-04-17

얼씨구  

문태룡
많이 저렴해졌구나...

야자 툭툭 던지는 뽄새가 해당화하고도 내공이 얼추 비슷해졌고...
원래부터 그런건가...?

집행부에 도움되라고 이러는 거겠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야... 아마
과연 그럴까....

캐안습에 안타까울 따름이로세
09-04-17

문태룡아  

정신 차려라. 당신 같은 류의 말이 먹히는 시대는 지났네..이사람아.

내가 볼때 당신 같은 사람들은 가장 저질이야
09-04-18

문태룡아  

권태홍,문태룡류의 정치꾼이 사라져야 이 바닥이 바로설것이다.
09-04-18

민si유  

생활정치님 바닥드러났소이다
참정연에서 직책있었다했소이까
허허허허
09-04-18

지랄한다  

분홍닉 놔두고 검정닉으로 배설하는 자가 칼륭에게 저란 말 자격이 있는다?

참정연이 엿같으면 지들이나 나가면 되는거지 깨지 말라는 참정연 깨면서 몇몇것들 작당한 개수적을 모를것 같냐?

제발 생활정치,금강,야인류는 꺼져주길 바란다.
09-04-19

집나가면개고생  

문태룡?ㅋ
애도 수질오염 많이됐네
저렴한 생활정치만 배웠나ㅎ
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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