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준마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전주로 내려왔습니다. 우선 당내 경선당일 여러분이 보여주신 힘에 전주전체가 기함을 할 정도로 놀랐던 모양입니다. 머리 숙여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힘을 보태야 할 지역이 세 군데나 되는 것 같습니다. 부평과 시흥시장 선거 그리고 전주 완산 갑입니다.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염치없지만 부탁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작년 4월 우리는 대구에서 시민광장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준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주에서 시민광장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선거일은 4월 29일입니다. 마지막 주말인 4월 25일과 26일 전주의 집중유세에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대구처럼 모일 수는 없다하더라도 대구의 반, 아니 반의반이라도 모여주시면 정동영과 신건이 하는 뻘짓을 뭉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신건의 등극은 막아야합니다.
다음은 신건의 망발입니다.
"한국정치에 희망을 불어넣고 전주 발전에 큰 밑돌을 놓기 위해 출마를 하게 됐다"며 "친노 386은 전주 덕진을 망치고 완산갑에도 그들과 같은 색깔의 인사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전주가 친노 386의 손바닥 안으로 들어가서야 되겠느냐"고 민주당 이광철 후보를 겨냥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은 사람입니다.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
386이, 친노가, 친노 중에서도 서자 취급을 받던 친유가 무엇인가를 보여 줍시다. 4월 25일과 26일 전주 완산갑 지역을 장악하는데 여러분의 도움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광철 후보의 사무소에는 이런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거미줄이 모이면 사자를 묵는다.’ 우리 함께 거미줄이 되어봅시다. 비록 사자는 아니고 고양도 도둑고양이에 불과하지만 거미줄이 되어 칭칭 동여매 봅시다.
25일과 26일의 유세일정과 자세한 지원요청 내용은 다시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감사 인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전주에서 준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