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기다린다함은 공간과 시간의 단일성이 어느정도 담보되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한반도 공간은 사회변동 요인과 열강의 노림이 수시로 작용하는 공간입니다.
이것에 대한 비젼을 얘기할 능력이 있으면 얘기하고 없으면 솔직하게 얘기하십시오.
지금 침묵으로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이미 노무현 등에 칼을 꼽고 한일관계는 공고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롯데 초고층빌딩이 갖는 상징성을 보십시오.
때는 아무때나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