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번개인데도 35분 정도가 참석해주셨습니다.
물론 부천과 고양, 서울등지에서 응원단 와주셔서 가능했습니다만..
김태년의원님이 동 떠주시고
첨맘님께서 늦게 일정조율해서 참석해 주시고
늦은 시간에 홍영표후보 지나다가 우연히(?) 들러주셔서 더욱 좋은 자리였던 거 같습니다.
다들 봉하일로 마음들이 무거운 요즘이지만
첨맘님 말씀처럼 이광철, 홍영표 모두 당선되어 동교동 가서 문안인사 여쭙고 같이 기차타고 봉하 내려가 그 분 만나는 날이 너무도 기다려지네요.
선관위에서도 시민광장 게시판 보고 오셔서 '별로 걱정은 안한다고 그냥 선거전에 조심하시라'고만 하시고 '유시민의원 뵙고도 싶지만 좋은 자리 갖으시라'며 일찍 자리 피해주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출정식이 있어 잠깐 들러보았습니다.
한명숙총리를 비롯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구요.
선거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돈과 사람이라는 데
열심히 후원해주시고 동네에 아는 분 있으면 전화로 당부해주시고
어제 번개장소 바로 옆쪽이 사무실이니 동네분들 함께 가셔서 격려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고자찾기 카드 한 번 만들어봤는데 올려놓을테니 참고하시고 부평유세 가실 때 사무실에 전해주시거나 저한테 주시거나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세일정은 확인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순) 딸기우유앤님과 동생분, 삼겹살엔소주가최고님, 빈양럽님과 한빈이, 시대유감님, 해당화님, 관조님, 산희님, 해랑님, 고성대군님, 모도님, 주춧돌님, 오백잔님, 초록뱀님, 미스바님, skyfund님, 황금님, 솔잎처럼님, 용가리통뼈님, 째비님, 수니님, 노란장화님, 바다반님, 시민둥지님, 신회장님, 아티스트님, 부산사나이팬님, 통보님, 찻집의고독님, 이심전심님, 박무님, 김태년님, 유시민님, 공심님
명단에 빠진 분 계시면 sorry~~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