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성리학의 가르침대로
부모님 묘소 옆에 움막을 짓고 3년 시묘라도 할 셈인가?
정말 유시민이 주욱 장세동의 길을 걷기를 원하는거야,
아님 남의 눈치가 보여 일단 곡이라도 하고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