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을 배회하는 민주당 후보들.
제로나인 | 2009-04-14 18:04:21 | 조회 1607 인쇄하기
http://usimin.co.kr/33314     


트위터 페이스북

민주당에 주구장창 욕하면서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모순 덩어리의 현실

 

안타깝고 미안함은 감정의 빚일 뿐... 

 

첨맘님의 표현대로 "불임정당 후보들"에게 열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 역시 호불호로 망하는 "진보적자유주의자"일 뿐인가?  

 

빚은 빚이고 민주당은 민주당이 되어야 옳은 것이 아닐까?

 

마음의 빚은 감정의 불편함이고, 이성은 지역주의에 대한 거부가 아닐까?

 

아니면 이것도 "선의연대"일까?

 

그렇다면 "불임정당"이라고 민주당을 욕하지나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광장 회원들을 보고 민주당 당원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민주당 경선에서 "개혁적후보"가 승리한 것을 시민광장이 더 기뻐하는 것을 보면, 민주당 내에서 민주당의 개혁을 위해서 싸우는 당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고마움" 아님 "재수없음"

 

모순을 어찌 정당화 할 수 있을까? 

 

"플리즈~, 헬프 미"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람^^*  

집단의 정체성과 소속된 개인의 정체성은 분명 다르기에
당에 대한 지지 따로 후보에 대한 지지 따로....

후보 개인이 받아들이기 힘든 민주당의 정체성을 뒤집어썼다면... 그래서 단지 인간적인 빚이란 감성과 이성적 지지가 충돌할 때는 문제라고 할 수 밖에 없지만, 후보가 그정도인가요?
09-04-14

민si유  

내보기에 님은 글을 어렵게쓰려 노력하는건지 원래그렇게 고리타분하고도 얄탁쿠리하게 쓸수밖에 없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건지 헛갈리다 말할수밖에없소이다
글이란 남이 보기 편하게 써야하는법이오
명심 또 명심하길바라오
09-04-14

ㅎㅎ  

옳으신 말씀..
09-04-14

집나가면개고생  

정확하다ㅎ
09-04-14

가람^^*  

몇 년째 비슷한 지적을 받아왔고 저도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되네요.

생각하는 방식이 좀 별난데다 아직 공부가 덜됐는모냥입니다.

좀 더 노력해볼께요. ^^*
09-04-15

아랑아빠  

지금 우리가 온전히 지지할 만한 정당이 없잖아요.
선거는 개중에 나은 사람을 골라잡은 것이고요.
그런데 그 이상의 인물들이 나온 것이죠.
개혁당때 부터 유시민과 함께 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하는 사람들에 대한 성원과 지지 아닐까요?
09-04-14

음..  

개혁당원이 왜 민주당 노무현 후보를 응원했냐는 시비 비슷하다면
확대해석 했다고 할까?

저렇게 기웃거리는 민주당 후보들에 첨맘님은 왜 갔을까?

제로나인님과 똑 같은 시각으로서의
민주당원 시각으로 보면 첨맘님이 민주당에 기웃거리고 있다고 해도 되겠군.
09-04-15

dmd  

응 그럴지도..
09-04-15

ㅇ-ㅁ  

이해 못 하는 바 아니고 민주당이라면 저도 진저리 납니다만 이리 말하면 위에 분께서 지적하셨듯 첨맘님도 기웃거린다는 말이 됩니다.....그쵸? 그러니 반대한다에 한표 드리려 합니다.
09-04-15

제로나인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 고민은 몸은 가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남은 앙금이 있어서 번민하는 것으로 이해 바랍니다.

열심히(?) 함께하긴 하지만 마음에서 온전히 받아 들이지 못하니 경선에서 이기고도 약간의 찜찜함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정당성 확보 차원에서 내면의 고민으로 이해해 주셈^^

첨맘님도 이정도의 번민은 하지 않을까요??
09-04-15

푸른바위  

분노와 적의가 아니라 사랑으로!^^ 연대와 연합을 고민하셔야...
09-04-15

제로나인  

분노와 적의는 없습니다.

다만, 저 나름의 번민과 성찰이 좀 필요할 뿐이죠^^
09-04-15

푸른바위  

혹시 미움은..^^;; "동화"의 논리가 아니라 "조화"의 논리로써...보다 유연하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되게 합니당^^
09-04-15

.  

온라인상으로 분리해달라 건의를 하는 거고 (솔직히 건의 그런 거 없어도 알아서 분리 운영을 미리 하는 것이 시민광장의 자율성 아닙니까?)..
09-06-16

앨런쇼어  

연대와 연합 신경에 집중할 시간에
시민광장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로나인님의 글도 그 부분을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09-04-15

푸른바위  

정체성은 각자가 알아서...나무와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전략적 안목과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런지요...^^ 새처럼 자유롭게...높이 날아서 멀리도 보고 낮게 날아서 자세히도 보고...때로는 좌측으로 때로는 우측으로 때로는 뒤로 때로는 앞으로...자유로운 비행을 위하여!^
09-04-15

앨런쇼어  

각자가 알아서라고 할만큼 정체성이라는 문제가 단순한 문제는 아니지요.
09-04-16

푸른바위  

차이를 존중하지 않으면 피차간에 억압으로 귀결되기 쉽죠.
사랑에서 비롯된 절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내가 지향하는 이념과 노선과 가치를 말할 표현의 자유는 역시 존중받아야지요^^
09-04-16

앨런쇼어  

그런데 여기 방문하는 비회원 손님들의 말버릇을 보면 스스로 존중받을 것을 걷어 차는 것 같더군요.
그게 문제지요,
차이를 존중할 생각 없이 여기를 분탕질 치는 부류들의 차이를 시민광장 회원들이 지켜줄 이유가 없지요.
그 비회원들 보면 스스로 매를 버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09-04-16

푸른바위  

나의 논쟁을 지켜보고 있는 제3자들의 시각과 마음도 고려해야지요. 상대를 힘으로 굴복시키려는 것은 독선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감정적 카타르시스는 느낄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제 3자들에게 부정적 인식과 감정을 심어주어 결과적으로 그분들의 평가에서는 부정적 평가를 받기 쉽지요. 대화와 토론은 언제나 쿨하게..^^
09-04-16

위시리  

제로나인님의 심정은 이해합니다.
민주당이 아니라 후보 개인들에 대한 첨맘님의 애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도 헬프 미~
09-04-15

bbar  

"배회하는"이란 제목을 보고 저도 어엇, 놀랐어요.^^;;
엊그제 제로나인님 문자를 참 고맙게 받았던 터라. . .
그런데 본문과 댓글을 읽다보니 무슨 얘기신지 알겠네요.

저도 이광철이 출마하지 않았더라면, 민주당재선거에 참여했을 리가 없고.
그나마도 2월 26일 아침, 광철이형이 직접 전화해서 좀 도와달라, 이러저러하다, 고
난처한 심경을 얘기하시지 않았더라면
27일부터 지금까지
재선거로 이렇게 제시간을 하염없이 통으로 쓰고 있진 않았을 거 같으니까요.

"민주당은 안한다. 그러나 민주당 하는 일을 굳이 훼방놓진 않겠다"는 제 생각.
솔직히 아는 분들이 입당원서 다시 쓰고 하면 맘 편치는 않았거든요.
뭐 저렇게까지 꼭 당원 해야해? 하는 생각도 있었고.
대선경선 때 대범한 척 했지만,
당연히 같이갈 줄 알았던 분들이 100년묵은 노련한 정치인처럼 말하면 속쓰림 말도 못했고.-_-;

사실 이번 선거 이기고 나서 제가 새삼 정당원이 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여의도 가서 점심 약속할 확률도
지난 17대 이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제로입니다.^^;;

하고 싶은 당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 신당의 기준도 저 혼자 제멋대로 높아서,
열린우리당을 능가할 수준의 정당이 아니라면,
별로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다른 일로, 다른 길로 길게 돌아간다 해도 억지로 가진 말자, 생각해요.
그래서 시민광장에 대한 생각도 어쩌면 제로나인님 지난 대표 출마선언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이광철, 홍영표는
우리편이다, 옛날 개혁당이었다, 첨맘님께 도움이 되니까, 마음의 빚, 이런 이유만이 아니라
지금 국민에게 필요한 참 소중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랑은 참 많이 다른 분들이구요.

저는. . .지금 사실 신당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내가 정치에 어디까지 관여할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실존적 망설임"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표현하니까 뭐 있어 보이는데, 사실 어리광 밖에 더 되겠어요.
그래서. . .
정치권 사람들 상투적으로 '나 정치 하기 싫어'하는 말이나 어리광밖에 안 될 거 같아서
어디다 내놓고 표현하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이광철이나 홍영표처럼 진지하게 정치를 하고자하는 분들이라면
신당도 없으면서 민주당도 하지 마라, 출마하지 마라, 하기가 참 그래요.

하고 싶은 얘기가 갑자기 많아지네요.
간단하게 제로나인님 맘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이렇게 쓰려고 했는데.

제가 이 문제를 아주 제 개인의 문제로 돌려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제가 시민광장에 광철이형 선거 얘기를 공지글로 올리지 못했던 것.
경선번개를 떠들썩하게 치지 않았던 것.
광철이형이 자기 이름으로 뻑뻑 글 올리지 않고 선거 다 지나갈 때까지 조신히 있는 것.
이 모든 게 그런. . .우리가 다 같은 정당에 모여서 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 . .
거기에 대한 미안함이 포함된 거라고 저는 느낍니다.

또 시민광장이 무슨 준비된 자봉, 준비된 몸빵인 것처럼 말을 거는 건
많이 무례한 거라 생각했고요. . .(이런 태도 참 싫잖아요??;;;)

시민광장이 신당준비모임일 수는 없으니까.
여긴 민주당원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 거라고.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경선날, 직접 만나고 서로 즐겁게 힘을 나누었던 회원들 덕분에
캠프분들이 많이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 .이분들 얘기를 올리려 들어왔다가

제로나인님 글 읽고 여러가지 상념이 들어 댓글 남깁니다.

새해인사가 계속 미뤄졌습니다, 제로님.^^;

기왕이면 전주 가맥집에서 한 번 뵈었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더라도 신촌 어디서 또 뵈었으면 합니다.

다 쓰고 보니.
또 괜히 썼다 싶지만.
기냥 둘게요. . . . . .^^;;;

제가 저 위에 쓰신 제로님 마음이 뭔지 느꼈던 것처럼
제로님도 제가 하려는 말이 뭔지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되기에.
09-04-15

mbstop  

진영논리에 의해서 희생되는 의견,, 그리고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진보다 보수다, 좌다 우다, 따지기 보다는 현실에서 어떤 마인드와 정책이 필요한가를 고민하고 실천할지를 생각하고 싶어 하셨지요.

진영이라는 것이 같은 생각의 사람들을 결집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긍정적인 작용도 하지만, 우리와 상대를 나누는 그 기준들이 철옹성이 되어서 스스로 외부의 변화와는 고립되어 도태되어 버리는 상황들은 그리 흔치않은 경우가 아닐껍니다.

비록 실패했지만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의 연정제안은 진영을 넘어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많은 희생를 감수했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노무현의 이러한 시도가 단편적으로 실패라고 보여지지만 언젠가 대성공한 진영논리 극복의 기원으로 재평가 받을지도 모르는 일을 겁니다.

비록 열린우리당은 역사의 뒷 페이지로 넘어갔지만, "열린우리"라는 당명은 현존했던 대한민국 정당명 중에 가장 으뜸가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이라는 것이 원래 이룩하지 못한 욕망은 거듭태어나면서라도 꼭 이루고 맺음하게 되어있다는 사상이 있는 것처럼 언젠가 함께 꾸었던 꿈들은 어느 시절엔가 현실이 되어 있을 것임을 믿습니다.
09-04-16

셋아이 아빠  

어설픈 인연에 끌린다?
그럼 노선도 없이 그저 반대급부로 지지 해야 한다면
광철 아저씨 전화질이 잘 못 되었구먼
첨맘님!!!난닝구 갈 일 없다고 누차 이야기 했는데
개인적으로 지지한다????????
난 닝구 빳지들 보면 면상에다 똥 뿌리고 싶더라
특히 등빨 좋은 넘 있잖아
(정치하고 싶으면 닝구가 딱 맞는데)

내가 볼 땐 향우 10년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그때 까지 벽 보고 기도할 분들 몇분 될까?
09-04-1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2734 노무현주의 후계자로서 유시민이 아니라면 유시민이 뭔 의미..   1 바위 모래 개흙 09-04-15 0 9 680
32733 [김상곤 당선자 간담회] 고교평준화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만..   3 김성현 09-04-15 8 0 799
32732 [ 유시민을 살리려거든 노무현을 지키십시요. ]   12 初雪 09-04-15 18 0 1198
32731 시민광장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by광철캠프   27 bbar 09-04-15 31 1 1995
32730 공선옥 - '목마른 계절'   1 ggamnyang 09-04-15 1 0 887
32729 대구MBC '기사 송고' 전면중단   1 사람들 09-04-15 6 0 808
32728 이 사람은 맨날 민주당,노무현을 까기는 하지만..   4 쿠쿠 09-04-15 0 10 5429
32727 세상의 정보를 듣지 않는 생활   1 셋아이 아빠 09-04-15 2 0 673
32726 천호선 “盧 시애틀 행적, 당시 언론보도에 다 나온다”   2 사람들 09-04-15 6 0 846
32725 나는 침묵을 선택한다. 느티나무언덕 09-04-15 6 4 596
32724 뭘 위해서 사거리 땅바닥에서 수정구 주민들에게 절을 시켰습..   1 양보않는 반도땅 09-04-15 0 10 799
32723 유시민이 침묵하는게 당연하지... 나원참 09-04-15 1 3 6666
32722 검정닉 반대 추천권은 오직 분홍닉에 줘놓고 반대를 눌러 비..   1 990회침탈반도 09-04-15 0 10 822
32721 현재 시민광장 유시민 침묵반대가 더 많습니다. 멍게와 더덕 09-04-15 4 10 684
32720 현재 유시민은 노무현보다 뭘 더 잘할 수 있다는 거죠?   8 훼손된 반도 09-04-15 1 10 806
32719 유시민의 강연 중단은 유시민 자유인가요? 반도의 시간 09-04-15 0 10 630
32718 당희님, 이게 당신이 단 댓글입니다.   1 반도와 토목공사 09-04-15 0 10 658
32717 유시민을 위한 변명(그래도 그의 침묵은 비겁하다)   8 체 게바라 09-04-15 1 8 1355
32716 당희님, 내가 오늘 필명을 바꾸어 글을 쓰면 진정성이 의심스.. 반도와 부동산 09-04-15 0 10 648
32715 아이피 공개는 집주소 공개와 전화번호 공개와 같은 것입니다..   1 사계절반도땅 09-04-15 1 10 591
32714 사랑시님, 아이피 조회권리와 공개권리가 구별이 안되십니까.   2 철책과 부동산 09-04-15 1 10 617
32713 "MBC, '부끄러운 과거'로 되돌아가고 있다" (최문순 의원) 소문내기 09-04-15 1 0 549
32712 잃어버린 열쇠, 혹은 목소리에 대하여 ggamnyang 09-04-15 0 0 540
32711 지역구도적 관점으로 보면, 정동영이 뜨면 추미애는 더 뜬다. 잡부 09-04-15 1 5 521
32710 당희(당원희망) , 당신 이유 없이 아이피 공개 불법인거 모르..   1 반도와 세월 09-04-15 0 10 762
32709 여러분들이 유시민을 사랑하는 이유는 뭔가?   1 잡부 09-04-15 6 4 688
32708 ●● 만평 종합 2009. 04. 15 수요일....비겁한 언론넘들!! 순수 09-04-15 3 0 636
32707 노무현의 죄는 아들을 잘못 키운죄???   8 시민팬 09-04-15 0 10 802
32706 MBC에 모인 촛불 "MBC마저 무너지면 안돼" 매자골 09-04-15 0 0 594
32705 전두환과 노무현   3 자장 09-04-14 0 10 790
32704 박연차 리스트 보도, 퍼즐을 맞춰드립니다. 푸줏간소년 09-04-14 5 0 676
32703 이번 위기는 그럭저럭 돌파할 것 같은데..   4 世異 09-04-14 7 0 895
시민광장을 배회하는 민주당 후보들.   24 제로나인 09-04-14 11 9 1608
32701 신경민 숙청 주도한 전영배 보도국장 무사할까? 대구경북시민 09-04-14 4 0 810
32700 MBC '제작 거부' 확대…김주하 등 앵커들도 동참   2 대구경북시민 09-04-14 6 0 763
32699 노무현이 아주 무너지면 정동영만 남는다.   7 잡부 09-04-14 5 3 1054
32698 [4월15일 수요일] 김태년 전 의원과 함께 하는 4.29 '부평을'..   12 민들레처럼 09-04-14 15 1 1413
32697 [4월서초광장 정기모임]   1 다정무심 09-04-14 2 0 665
32696 [독후감]후불제민주주의   2 박술희 09-04-14 9 0 781
32695 공자가 쥐박이에게 한 말씀...놀랍네요   3 하이에나 09-04-14 7 0 687
32694 영화 씨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2 시민팬 09-04-14 0 10 738
32693 유시민을 자랑하지 말자고라?   3 자장 09-04-14 0 10 761
32692 유시민을 사랑하지는 말자...   12 잡부 09-04-14 4 3 1114
32691 윤흥길 - '장마' ggamnyang 09-04-14 0 0 2608
32690 똥묻은 정권과 충견 검경찰 짜고치는 고스톱 정의 09-04-14 0 0 822
32689 "미치광이 정치, 한 번 갈 데까지 가보자고?"   8 Lucida 09-04-14 27 0 8585
32688 [펌]뉴스따라잡기-박찬종 당신은 누구인가?   4 앨런쇼어 09-04-14 5 1 2851
32687 조선일보의 선동, 10년전과 똑같아.. 기사쓰기 참 쉽죠...잉   2 시민팬 09-04-14 0 10 810
32686 영화배우 주진모만도 못한 전직대통령^^*   1 시민팬 09-04-14 0 10 1023
32685 [펌]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7 파란늑대 09-04-14 10 0 8306
32684 ●● 만평 종합 2009. 04. 14 화요일....뒤숭숭!! 순수 09-04-14 2 0 799
32683 법이라는 미명으로 노짱님에게 가해지는 언론과 정치권의 폭..   4 겨란한판 09-04-14 11 0 812
32682 노무현 세력은 죽지 않는다. 다만 노무현이 사라질 뿐.   1 허벅지 09-04-14 0 5 799
32681 서로 공개적으로 오픈했으면 좋겠다.-노대통령 혹시 언론과.. 실체적 진실 09-04-14 0 4 591
32680 [ 시민광장 여러분! 가슴으로 호소 드립니다. ]   7 初雪 09-04-14 17 0 1029
32679 신경민 "희망 품을 내일이 언젠가 올 것임을 믿는다" 대구경북시민 09-04-14 3 0 667
73173273373473573673773873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