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년전 검찰이 독립을 요구했을때.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라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이었다.
그 검찰이 이제 막가고 있다.
전직 대통령을 뇌물죄로 정조준하고 있다.
이런 검찰을 바보라고 보는 설이 있다.
반대로 노무현이 뇌물죄를 저질렀다고 보는 측이 있다.
박연차는 특혜를 받았고
청와대가 뒤를 봐줬고
6백만불은 그에 대한 뇌물이라는 것이다.
떡검 바보설에 따르면 뇌물이 아닌 선물이라는건데.
라캉적으로 말하면 "온전한 선물은 없다."
문제는 국민이 언제 뇌물죄의 종범인지 공범인지 주범인지를 따지는거 봤나?
돈 처먹었으면 그걸로 끝인거다.
선물이든 뇌물이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