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얼굴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노무현!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이제는....노무현!
그 이름 석자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노무현!
얼굴만 보아도 눈물이 났습니다.
노무현!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났습니다.
이제는....노무현!
그 이름 석자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제 일상에서 이런일이 늘 반복되었고,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당신은 참 대단한 분이십니다.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노짱님과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