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어둠이 물러나고 밝은 날이 오겠지요.어둠이 밝음을 핍박해봤자 밝음앞에선 물러날 수밖에 없잖아요.영원한 내 맘속의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님, 그리고 첨맘님...이미 우린 밝음이잖아요..
꼭 버텨주세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실거죠?
기다릴게요.
이 자리에서 그대로 기다릴게요.
좀 늦어지더라도 당신들을 바라보았던 그 맘 그대로 간직하며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