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종합 2009. 04. 08 수요일...부글 부글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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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기준으로 4살 된 미국 아기 8550명의 키와 체중을 분석한 결과 5명 가운데 1명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 인디언계의 비만율이 높아 3명 중 1명꼴로 나타났다. 히스패닉(22%)과 흑인(21%), 백인(16%)이 그 뒤를 이었고, 아시아계는 비만율 13%로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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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덤
이곳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오니 안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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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계속 삽질이나 해라!!
박희태, 北로켓발사 4-5일 연속 골프 파문 확산
【서울=뉴시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북한이 로켓을 발사한 지난 5일과 로켓발사가 예고된 4일 이틀 연속 서울 인근 골프장에서 기자들과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박 대표 측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5일 새벽에 한 게임을 쳤을 뿐"이라며 "로켓 발사와 관련한 보고는 계속 받고 있었고, 북한이 월요일(6일)에 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이날)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봤다"고 말했다.
사진은 제외하였음..
재수 없는 넘이라서..
이 관계자는 "미사일 발사 때문에 취소를 하려고 했지만 언론사들이 이왕 약속이 잡혔으니 치자고 해서 간 것"이라며 "4.29재보궐 선거가 있으니 어차피 앞으로 운동도 못할 것 같고 한번 해야 될 것 같아서 북한이 미사일을 안 쏠 것이라고 보고 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7일 뉴시스 기자와 만나 이날 골프 회동에 대해 오히려 "휴일인데 골프도 못 치나"라고 반문했다.
박 대표는 5일 뿐만 아니라 북한이 로켓 발사를 예고한 4일에도 경기도 인근 골프장에서 기자들과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골프회동'에는 윤상현 한나라당 대변인도 동행했다.
박 대표가 '북한이 미사일을 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골프를 친 4일,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보고를 받고 영국에서 돌아오자 마자 청와대로 이동해 오전 11시께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비슷한 시각 통일부는 북한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의 신변 안전을 위한 지침을 긴급 하달하는 등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박 대표는 4일에 이어 5일 연달아 골프를 친 뒤 이날 오후 2시30분에 열린 한나라당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오늘 발사로 인해 국민들이 일말의 불안감을 느낄 지 모르니까 정부에서 국민을 안심시키고, 우리가 정부를 믿고 살아도 우리 안보에 아무 문제가 없겠구나 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현정기자 hjlee@newsis.com
김은미기자 ke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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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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