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여성과 모텔방에 투숙한 청와대 행정관이 성매매는 없었다고 주장한다.
형님과 조카가 50억은 받았지만 비리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라캉적으로 말하자면
언어는 소통자체를 위해 존재하지 소통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노유빠라면 청와대행정관은 불신하고 노무현을 지지하겠지만
한날당지지자는 노무현을 불신하고 청와대행정관을 지지하리라.
그것의 내용이 무엇이든 모든 언론보도는 지지자의 결속을, 동시에
반대자의 결의를 다지는 용도로밖에 사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