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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성난대추 | 2009-03-30 13:52:56 | 조회 176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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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가 글을 쓰는 것이 참 오랜만입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환절기에 평안하신지요?

 

집행위원장 임기가 시작된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나갑니다. 회원님들이 투표로 뽑아주시는 자리인지라 솔직히 부담도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 점도 있구요.

 

그간 여러 회원님들께서 정신적으로 힘드신 부분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저의 탓인듯 하여 송구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다행히 여러 회원님들의 노력과 첨맘님의 열정적인 강연으로 본연의 시민광장으로 돌아오게 된 것 같아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저는 작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되고 나서 연말부터 지난 토요일까지 많은 지역을 다닐 기회가 있었습니다. 부족한 집행위원장이지만 그간 제가 집행위원장으로서 느낀 점들을 글로 옮겨 볼까합니다.

 

저는 작년 연말 강원광장(원주)과 충북광장(진천)의 송년회부터 시작하여 올해 첨맘님의 강연이 시작된 경기 시흥광장(3월 8일)을 필두로 대전광장의 충남대 강연(3월 17일), 대방동 여성플라자 강연(3월 24일), 부산대강연(3월 26일), 대구 교보문고 강연(3월 28일, 서울광장의 체육대회에는 일정이 겹쳐 박무대표님과 일정을 나눠 참여하는지라 참석을 못했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을 현장에서 직접 접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충북대 강연(4월 2일), 다음 주에는 제주대 강연(4월 9일)이 잡혀 있는데 이 또한 되도록 참석해 볼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각 지역을 돌아보고 또 돌아볼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민광장의 주인인 전국 모든 지역의 여러 회원님들을 만나 그분들이 시민광장을 위해 그리고 첨맘님을 위해 어떻게 활동하고 있으며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임하시는지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집행부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없는지, 지역의 애로사항들은 없는지,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파악하여 시민광장 운영에 반영하고 시민광장을 정말 잘 꾸려가고 싶은 욕심에서입니다.

 

저도 생활인인지라 시간상의 제약 때문에 되도록 많은 회원님들과 이야기할려고 노력하는데도 조금은 부족한 점도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시간들을 통해 회원님들의 좋은 의견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시민광장을 이끌어 가는데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니 역시 시민광장의 회원님들은 첨맘님에 대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시민광장에 대한 열정과 자기희생으로 봉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굳이 예를 들지 않더라도 연극과 강연을 동시에 준비한 시흥광장의 회원님들, 2000여석 가까이 되는 충남대 강연장을 가득 메운 대전광장 회원님들의 열정, 인원이 넘쳐 장소가 비좁아 아쉬워하는 부산광장 회원님들, 대구교보문고에서 첨맘님의 사인을 받으려고 길게 늘어선 대구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자기 일처럼 행복해하는 대구광장 회원님들 모두가 최고의 시민광장 회원님들이셨습니다. 이러한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모습은 앞으로 있을 충북대강연과 제주대강연에서도 이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현재의 시민광장은 몇몇 소수회원들의 광장이 아닌 전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주인인 곳입니다. 이런 시민광장은 회원님들 각자의 노력과 희생과 열정이 뒷받침되는 한 열린광장으로서 다양한 의사표명과 담론설정이 계속 이어지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더불어 첨맘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즐겁고 유쾌하게 지낼 수 있는 시민광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회원님들 각자가 시민광장의 주인의식을 갖고 계시다면 어떠한 분란과 시대적인 어려움속에서도 우리 시민광장은 발전을 거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감히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첨맘님의 후불제 민주주의가 3쇄에 들어갔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1쇄당 만부씩 인쇄를 한다고 하니 앞으로 더도 말고 100쇄만 인쇄할 수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비교하자면 대한민국개조론은 현재까지 2만5천부가량 판매되었습니다). 이 역시도 회원님들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하십시오.

 

 

시민광장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민si유  

열정적회원들에게 다가갈게 아니라 잠수타는 회원들에게 다가가는게 중요하지안겠소이까
평일에 이리저리 다닐수있는 당신이 부럽소이다
게시판이 잠잠해기 기다려 글을 쓰기보다는 회원들이 애타게찾고 대화를 원할때 나타나는 낮은지도자가 되기바라오이다
09-03-30

산희  

비무장지대로 갈것같아 붙여넣기 합니다 죄송합니다.
성난대추님! 박무님! 답변없는 질문으로 소통은 영원한 빵점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글쓴이 : 산희 날짜 : 09-03-30 16:40 조회 : 322 추천 : 6 경고 : 8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6863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무 성난대추님!

소통을 뒤집어서 하니 이제

또 끝나지 않은 질문을 드립니다.



늘 그러하듯이 생선토막을 치는 놈이라

가운데 토막으로 말씀을 드리네요...?

거짓말 없는 글을 보고 싶어 자판을 치고 있습니다.

거짓된 글로 마음을 죽이지 말고 진실된 얘기로 더불어 살아가는 광장이기를 소망합니다.

아래글은 제가 여러번의 게시로 존경하는 박무 성난대추님들에게 조그만 용기를 내어

여쭤 보는 것이니 크게 허물을 잡지 마시고 너그러이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멋이라고는 티끌만큼도 없고 남생이 코구멍만도 못한 일개 회원이....

아래............................








감자호크






















2009-01-17 06:54:02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7:07:21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께~!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관련하여 노사모+시민광장 반반부담으로 퇴임 현수막 제작 당시에....당시 성난대추님은 '반대'하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상황은 그랬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식 관련 어느 단체도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어 시민광장 (당시 2기 집행부)에서 주도적하여 노사모와 협의 끝에 비용 반반부담(현수막 제작비용 한정)하여 100여개 제작해서 시민광장 회원들이 날밤까며 서울 경기 인천 일원의 목 좋은 곳에 현수막 달았습니다. 그때 성난대추님은 현수막 제작 반대하셨지요?? (아마도)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의원님 지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에서 보듯...저와 성난대추님의 간극은 아주 크며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우리가 현수막 달며(공적인 일) 간식이라도 중앙에서 지원했다면?? 아마도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매도를 또 당했을 겁니다.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을 위해 지출한 현수막 제작비용이 정말로 아껴야 할 비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사적인 일이었습니까??

/
그런데 성난대추님은 3기에서 집행위원장 자리 맡으면서 일변하여 cms 사용에 있어 엄청 너그러워 졌습니다.
좀 다소 힘들더라도 십시일반하는 cms회비 아끼고 아껴서 담번에 또 봉하마을 갈 때나 또는 유시민의원님 초청강연회 같은게 있을 때 화끈하게 지원하는게 일반적 상식 아닐까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시민광장에 댓가를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를 바라고 집행위원장 하십니까??
09-03-30

두 아들 아빠  

민si유님!
스스로 잠수 탄 사람을 어찌 구해야 합니까? 그분들은 자기 부모도 어찌할 수 없는 성인들이 아닙니까! 그분들 중에는 어이 없는 비난 글에 학을 떼고 간 분들인데 누가 책임 져야 합니까?

'평일에 이리저리 다닐수있는 당신이 부럽소이다' 이건 또 무슨비아냥입니까!
차라지 하지 말았어야 할 말입니다.

'애타게찾고 대화를 원하는 것! '현수막과 희생강요 못함!' 이젠 지겹지도 않습니까!
아님 당신 편집증 환자입니까?
09-03-30

민si유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도 못하며 타인에게 영혼이어떻고 하는 당신하고는 말섞고싶지않소이다
당신의 딸랑이 태도가 더지겹소이다
09-03-31

.  

의논하시면 풀지 못한 숙제가 없다고 봅니다. .
09-06-16

사랑시  

봄이 오나봅니다.^^
09-03-30

느티나무언덕  

그동안 맘고생 하셨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렇습니다. 시민광장의 주인은 회원님들입니다. 또 회원들이 믿고 따르는 분이 첨맘님이고요.

집행부란 그 중간에서 회원 한분 한분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펴주는 일꾼입니다. 동시에 시민광장이 첨맘님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지요. 회원들을 돋보이게 하고 집행부는 뒤에서 조용히 회원들을 서포팅 해주는 것'이 집행부의 역할이라는 취지의 말씀을 겨란한판님이 하신적이 있죠.


24일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첨맘님이 그러셨죠.
"국민이 (현 정권을) 불합리한 선택을 통해 선출했지만 국민은 불합리한 선택도 할 권리가 있다". 국민이 주인이니까, 그럼에도 정치인은 그런 주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집행부 또한 이런 질문을 던져 볼수 있겠네요. "시민광장의 주인인 회원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09-03-30

솔향!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여기저기서 많은 강연회와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모두 주인의식의 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면서 우리의 희망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성난대추님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합시다.
09-03-30

지예사랑  

시민광장은 몇몇 소수회원들의 광장이 아닌 전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주인인 곳.

...
...
09-03-30

앨런쇼어  

열정적회원들에게 다가갈게 아니라 잠수타는 회원들에게 다가가는게 중요하지안겠소이까
게시판이 잠잠해기 기다려 글을 쓰기보다는 회원들이 애타게찾고 대화를 원할때 나타나는 낮은지도자가 되기바라오이다 (2)

아직 소통이 어떤건지에 대한 감을 못잡으신 것 같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집행위원장 직에 3개월 이상 있으신 분의 발언 치고는 많이 부족하신 것 같군요.
그런 미사여구를 쓰실 시간에 예전 부터 있었던 계속된 소통 요구와 의문점에 대해서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훨씬 남는 장사일 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09-03-30

느티나무언덕  

앨런쇼어님, 집행위원장의 주어진 역할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회가 원활히 돌아가도록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게시판에 나와서 글을 올려야만 일을 하는 건지요. 집행부 통신을 올리는 것 자체가 집행위원장이 일을 하는 거라 생각은 안드시는지?


집행위원장에게 그외 무슨 또다른 소통을 요구하시는 건지요. 성난대추님과 공적이 아닌, 개인적으로 소통하고 싶으면 시민광장 사무실 오프 회의때 나오셔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9-03-30

앨런쇼어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회가 원활히 돌아가도록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원활하게 돌아가셨다는 생각은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신 것 같군요.

집행부 통신을 올리는 것 자체가 집행위원장이 일을 하시는 거라 생각은 안드시는지?
=> 단순히 공지사항 전해주는 정도 말고 시민광장에서 계속 터지는 현안에 대해선 즉각적인 입장을 표명해야지요. 단순히 공지사항만 올릴 수준을 바랬다면 집행위원장 직이 있을 이유가 없고 집행부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님의 발언은 자칫 무사안일로 일관하는 것이 진정하게 일 하는 것 이다라는 오해를 살 수가 있습니다.

집행위원장이 그외 무슨 또다른 소통을 요구하시는 건지요. 성난대추님과 공적이 아닌, 개인적으로 소통하고 싶으면 시민광장 사무실 오프 회의때 나오셔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회원이 정식으로 시민토론방에 글을 올리거나 리플을 달면 그것 자체가 공적인 것이지요. 검정닉의 폐혜 운운하시는 분들께서 분홍닉 회원들이 글 쓰고 리플 다는 것 까지 사적 소통 운운하신다면 이율배반적이지요.

성난대추님과 공적이 아닌, 개인적으로 소통하고 싶으면 시민광장 사무실 오프 회의때 나오셔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뭐가 공적인지 뭐가 개인적인지에 대한 기준부터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집행위원장으로서의 공적인 행동 자체를 문제삼는것이 님의 말대로 사적 소통이라고 여겨져서 오프 회의때 운운하신다면 그 태도 자체야 말로 소통을 안하겠다는 간접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제 리플은 집행위원장으로서의 발언 방식이 미흡하다는 공적인 입장 표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런 확립되어 있지도 않은 님만의 일방적인 공적/사적 기준을 마음대로 휘둘러서 기분나쁘다 싶은것은 무조건 쪽지나 오프서 예기해라... 그런식으로 한다 치면 시민토론방이 왜 있는 겁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실거면 집행위원장이며 집행부는 왜 있는거지요? 님의 그런 태도 자체가 집행부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킨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온라인 소통의 마음가짐 없이 쪽지니 오프니 운운하는 것 자체가 대다수 회원들의 심기를 불편해 하는 것이니까요.

P.S 소통에 대해서 저한테 시비거시는 것은 일이 아니실거라 봅니다. 당장 감자호크님 산희님 등이 줄기차게 요구해오신 시민광장 현안에 대한 답변 조차 제대로 하시지 않으신 전력이 있기 때문이지요. 오프니 쪽지니 운운하시기 전에 그 밀린 글에 대한 리플 부터 제대로 다시는게 진정한 소통일 겁니다.
09-03-30

느티나무언덕  

혹시 최근호 '시소' 읽어 보셨나요? (꼭 읽어보시라는 이야기는 아님) 거기에 보면 성난대추님 인터뷰에 집행부 내의 역할 분담에 대해서 나옵니다.


앨런쇼어님이 [집행위원장의 역할]을 '현안에 대해서 즉각적 입장을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계셨다면 오해 하신 겁니다. 집행위원회가 있고 거기에 대표, 집행위원장, 기획운영팀장, 컨텐츠팀장,사이버팀장,홍보위원,운영위원등등이 있습니다.

앨런쇼어님이 바라시는 소통을 꼭 성난대추님이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각자 분담된 자기 영역을 하면 되는 거지요.

이렇듯 앨런쇼어님 기대하는 성난대추님의 역할과 제가 집행위원으로서 생각하는 성난대추님의 역할이 차이나는 군요.



오늘 댓글은 저는 여기서 마감해야 겠군요. 회사일 땜에. 좋은 하루 되시길 ^^
09-03-30

앨런쇼어  

1.혹시 최근호 '시소' 읽어 보셨나요? (꼭 읽어보시라는 이야기는 아님) 거기에 보면 성난대추님 인터뷰에 집행부 내의 역할 분담에 대해서 나옵니다.

=>역할 분담 운운하시기 전에 나름 책임자라는 사람이 시민광장에 사단이 일어났음에도 아무말 안하는 것은 엄청난 문제지요. 세부적이라는 일 중에서도 엄청나게 심각한 일이 생기면 책임자가 나와서 질답 받고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것이 사회적 상식일텐데요?

2.앨런쇼어 님이 [집행위원장의 역할]을 '현안에 대해서 즉각적 입장을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계셨다면 오해 하신 겁니다. 집행위원회가 있고 거기에 대표, 집행위원장, 기획운영팀장, 컨텐츠팀장,사이버팀장,홍보위원,운영위원등등이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두가지 점이 있겠군요.

첫번째는 각 세부적으로 답변해서 해결이 안 될 사안을 (즉 책임자가 전체적으로 답변해줘야할 사안을) 무작정 세부적 답변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하면서 그 책임 부분을 넘어서는 답변을 각 팀에게 넘겨줬다는 겁니다.

두번째는 각 팀에서 맡은 부분에 대한 답변에 대한 만족도가 심히 떨어져서 그 팀에 대해 올바른 답변을 들을 생각이 싹 사라지고 집행위원장 한테 답변을 들을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스스로 몰고 가고 있다는 거지요.

산희님이나 감자호크님등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의문점 표시 및 정중한 소통 부탁에 임하시는 태도를 보면 첫번째, 두번째 모두 해당된다라고 생각합니다.

3.앨런쇼어님이 바라시는 소통을 꼭 성난대추님이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각자 분담된 자기 영역을 하면 되는 거지요.

=> 그리고 소통 문제는 저한테 따질 문제가 아니지요. 저는 집행위원장 3개월 이상 하셨다는 분의 글의 내용자체가 너무 영양가가 없는 것 같다라는 아쉬움을 표명했을 뿐인데 집행부 중의 한 분이시라는 느티나무언덕님께서는 뜬금없는 소통관계를 저한테 물어보시는 군요. 저한테 뜬금없이 물어볼 시간에 정작 소통을 정말 바라는 분들의 답변이 안되서 밀리고도 밀린 것들에 대한 답변부터 제대로 하시는게 시간을 아끼는 길 아닐까요? 검색 기능도 좋은데 말이지요.
또한 각자 분담된 영역 말을 하시는데 그 것은 2번을 다시 참조해 주십시오.

4. 이렇듯 앨런쇼어님 기대하는 성난대추님의 역할과 제가 집행위원으로서 생각하는 성난대추님의 역할이 차이나는 군요.

=> 이렇듯 집행부이신 느티나무언덕님께서 일방적으로 기대하는 집행부의 소극적인 행동 정당화와 제가 일반 회원으로서 물어보는 일반적 사회적 상규상의 책임자의 행동하고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 이상으로 차이가 나는 것 같군요.
09-03-30

민채아빠  

언덕님 개인적으로 소통을 하고 싶어서 궁금한것은 아니지요
대추님은 시민광장의 집행위원장이시고
집행위원장님과
시민광장 회원으로서의 소통을 말하는거지요
개인적으로 대추님과 쇼어님이 감정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닐겁니다.

부분적으로는 앨런쇼어님의 궁금증과 바램을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09-03-30

느티나무언덕  

현재 집행위원회는 집행위원들이 온/오프 회의를 통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표님나 집행위원장님의 개인 의견으로 집행되는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따라서 소통이라할때 주체는 회원 대 집행위원회라 해야 맞는 겁니다.

지난주 감자호크님/ 당희님 등이 대표님과 오프에서 만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렇듯 집행위원회는 회원님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앨런쇼어님이 말씀하신 소통의 기회는 앞으로 열려 있습니다.

성난대추님과 소통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공적인 답변을 요구한다면 그건 이미 성난대추님 개인의견이 아닐겁니다. 충분한 토의를 거친 집행위원회의 의견일 겁니다.


이제 슬슬 수출 마감이 눈 앞까지 왔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09-03-30

앨런쇼어  

지난주 감자호크님/ 당희님 등이 대표님과 오프에서 만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렇듯 집행위원회는 회원님들에게 열려있습니다.

=> 집행위원장 분께서는 어디에? 그리고 오프에서의 소통을 가지고 온라인의 소통까지 엮으시면 안되지요. 사정상 오프라인 모임을 못가시는 회원들이 대다수인 시민광장에서 오프에서 소통해라고 윽박 지르는 것은 사실상 소통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지요.
09-03-30

초록뱀  

느티/님

인자 고마 하시죠~
09-03-30

무극이아빠  

느티님... 님의 생각이 그러하더라도, 님과 다른 생각 역시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른 생각 역시 다른회원들로부터 공감을 받고 있다면 귀담아 들어주세요.
앨런과 느티님의 대화는 회원들에게 좀 피로감을 주는군요.
느티님의 글로인해 상대방의 의문 또는 불만이 해소될리 없다는 것 아시잖아요?
그리고, 저역시(앨런의 행태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지만) 앨런의 생각에 일부 동의 합니다.
09-03-31

초록뱀  

도와 드리지 못한점 죄송스럽습니다.
나중에 못다한 얘기 하시지요.

아모튼 정말 안타깝습니다.
09-03-30

부세쳐  

어서오세요^^
09-03-30

초록뱀  

동상 오랜만일시~
09-03-30

몸살림 황포  

초록뱀님!
대전 몸살림 황포입니다.
대전에서 뵐 때 무척 반가웠습니다.
청주 강연회 때 좀 뵐 수 없을까요?
09-03-31

해당화  

각 지역광장 행사 사진을 보니 대표/집행위원장님이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참여하고 있는 모습 보고 있습니다.
초장에 큰 고비가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거의 지나온 것 같습니다.

대표성을 가진 회원, 그리고 참여하는 회원
모두 그리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암튼, 첨맘님 책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다행이고,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더 힘냅시다.
그리고 새로운 회원이 요즘들어 날로 늘어나고 있으니
더 기쁩니다.
09-03-30

카스탈리엔  

감사드립니다.
계속 알찬 활동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25,000부나 팔렸다니 궁금했었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 책은 전 국민 필독 도서로 만들어야합니다.
09-03-30

대추야  

힘내라~ !!!
09-03-30

key아저씨.  

이제 원래대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더욱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09-03-30

미르아빠  

힘내시고요.. 계속 고생하세요..
09-03-30

허당~  

힘내세요. 계속 힘써주세요.
09-03-30

하니  

성난대추님 힘내세요.

화이팅...
09-03-30

동서통합  

성난대추님 힘내세요.

화이팅...
09-03-30

울트라진이  

반가웠습니다......

딱히 할말이 없어 통성명(아이디)만하고.....

휴개실에서 담배만 두대 핀것이 다지요...............


와다갔다 하신다고 욕보십니다......................................
09-03-30

두 아들 아빠  

성난대추님 여러 모로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쓰면서 자기 글이 타인에게 어떻게 비칠까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09-03-30

알티케이  

집행위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힘내시고요, 계속 수고를 부탁합니다~!! ㅎㅎ^^*
09-03-30

모도  

성난대추님 힘내세요.

화이팅...
09-03-30

무쇠첨성대  

성난대추님 힘내세요!!!
09-03-30

참선  

앞에서 일하다보면 칭찬을 받으면 좋은데

태클도 항상들어 오는법 너무 마음 상하지마시고 허허 웃고

일일이 변명 이나 말싸음 하지마시고 참고하여

주관과 철학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시면 알아주는

회원이 있겠지요 ...ㅎㅎㅎ
09-03-30

파랑  

대추님,,수고 많으시고,,,내용도 적절하시고 또 3쇄 인쇄라니? 참 화이팅입니다!!!
09-03-31

보리사리  

100쇄 될때까지..
대추가 성날때까지..
아자!!
09-03-31

아랑아빠  

성난대추님! 늘 고생 많습니다.
09-03-31

무극이아빠  

힘내십시오!
09-03-31

크리플라이  

성난대추님~~~~~~~~~~ 파~이~팅~~~~~~~~~~~~ 뺘샤~~ ^.~
09-03-31

하모하모  

반가운 소식입니다. ^^

집행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파~이~팅~~~~~~~~~~~~ 뺘샤~~ ^.~ 2
09-03-31

와인한잔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우리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광장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집행위원장님 수고하세요...
09-03-31

우물정  

한 권의 책이 사회적 담론을 이끌어내려면.......
우리 나라에서는 1년 이내에 20만 부 정도의 판매가 되어야 하고,
그 다음부터는 탄력을 받아 사람들의 뇌리에
'잠재적인 양서 이미지'가 구축된다고 합니다.
물론 사재기 혐의가 있는 책은 매장되고 말지요.

불황기에 사회과학 인문 교양은 그 보다 적은 10만 부 이상 판매만 달성 되어도
대단한 것이지요.

평소 정치사회의식의 대척점에 있는 녀석 여남은 명에게
<후불제 민주주의>를 권해 독후 소감을 물으니......
"유시민을 새롭게 보게 되었다."는 말이 대부분인 것으로 보아
널리 국민들에게 속속들이 읽혀지면, 그 어떤 이슈의 전달보다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후불제 민주주의>로 하여 첨맘님에 대한 오해(! 뭔지는 다들 아시지요)를 불식시키고
정치가 중에도 생각하는 뇌구조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각인 시켜야겠습니다.

따라서 <후불제 민주주의>의 지속적인 베스트셀러화는
책 판애로 오는 어드벤티지에 덧붙여,
'좋은 이미지'를 생성하고, 기왕에 생성된
좋은 이미지를 고착화하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봅니다.

시민광장 다 같이 파이팅!
대표와 각 부분 임원을 맡으신 분들은 더 열심히 해야할 때입니다.
09-03-31

그림자정부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09-03-31

시원  

전국을 누비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요?
다 첨맘님 만난 덕분이죠~~~
대전광장 오셨을때 정신없어서 지대루 인사도 못했네요
09-03-31

충청도양반  

"시민광장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요즘, 아니 그 옛날에도 많이 들어 본 얘기 같습니다.

지나친 강조는 그 반대를 의미한다는 걸 우리 핍박받고 살아온 족속들은 본능적으로
느끼는 겁니다.

"시민광장에서 여러분은 조연에 불과합니다!!!"라고요...
09-04-01

집나가면개고생  

공허하다 얘ㅎ
09-04-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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