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유시민 ..
그는 내가 보기에 이나라를 위해서..뭔가 멋지고 좋은 일을 할수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능력적으로 아주 뛰여나거나..
절대적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그는 그자신도 말했지만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그냥 지식소매상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그에게는 현재
대한민국 기존의 지식인이나...지도자들이 갖고 있지 못한 ..그만의 특별한 생활태도와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게다가. 일에 대해서 대처하는 지혜 또한 탁훨한 것 같아보인다..
적어도 나에게선 그렇다..
난 현재 사회자유주의에 대해서 그리고 그 가치와 ..실현에 대해서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유시민은 사회자유주의가 참여정부의 지향점이라는 것을 말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회자유주의 개념과는 조금은 걸맞지 않은 태도를 보이구있다..
쉽게 얘기해서 그는 사회자유주의라는 개념을 잘 모르는듯 싶기도 하다..아니 나와 좀 다른 개념을 구축하고 있다는 판단이 더 옳지 않을까.도
그러나 그는 내가 생각하는 사회자유주의에 가장 가까운 사고를 하고 판단을 하는 인물임에는 분명한것 같다...그는 요번에 자신이 저서한 후불제 민주주의...290쪽에서
자신이 다시 태여난다면 영어실력을 더기르고 ...수학을 하며 ...라틴어와 한문을 공부하고 철학과 물리까지 공부하여..세계시민과 소통할 정신적 학술적 문화적 능력이 있는 지식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그는 그런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그는 이미 ...부족하지만 그런 인물에 근접한 인물이라는 소리가 된다...
솔직히 우리 사회에 이런 사고를 할수있는 지식인이 몇명이나 될까 ...아마도 그리 많지 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유시민을 만나면 ...
당신은 이미 ...그런 인물이요라고 말해주고 싶고 ...그렇게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유시민의 장점이 나타나는 것이다..
요번 박연차 리스트 사건과 같이...많은 정치인들이 그의 텃에 걸려들었다...
아주 노무현 측근은 완전 초토화 되다싶이 됐다....
그모든 것이 진실인지 안닌지는...나중에 결말이 나겠지만 ...
그런데 유시민 당신 자신도 말했다싶이...그는 친노가 아닌가 보다...
거의 유일하게 걸려들지 않은 사람이 유시민이니까...
그것은 그가 운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평상시 그의 태도에서 그런 헛점이 없었기 때문에
그텃을 피해갈수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더욱 설득력있는 판단일 거라 본다...
그렇듯 그는 매사에 신중하며...시대를 아주 정밀하게 내다보구 ...판단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와 같이 냉철한 판단을 하고 시기적절하게 행동할수있는 인물이 몇이나 될까..
아마도 진보진영에서는 적어도 이런 인물 찾기 힘들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당당하게 설수있는 이유는 그의 긍정적 성격과 가치관 때문일 것이다..
그는 참 솔직하다...자기의 모습을 구지 꾸미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없으면 없는대로...힘들면 힘든대로...그리고 한마디로 쪽팔리면 쪽팔리는 대로 ,좋은 면 좋은 대로
그의 처지에서 솔직하다..
사람의 실수는 보통 자기 자신을 감추고 ,,,꾸미려하는 데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는 성격상 솔직한 성품이라서 그런 걸 본래부터 할수없는 것이다..
그러니 숫한 세상의 유혹으로 부터 자유로울수밖에 없는 것일 거다..
이것이 유시민의 장점이자...특별한 것이다..
가방끈으로 그를 평한다면 그는 아마도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가방 끈이 긴 사람중 한사람일 거다...
그런데 그는 그의 가방끈,,, 김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것은 노무현과 유시민의 관계에서 ...분명하게 증명된다..
그는 가방끈이 고등학교 졸밖에 안되는 노무현에게 완전히 굴복했다고 당신 스스로 말하고 있다..
이것은 대단한거다...
배운사람들이 못배운 사람들 보다 자존심이 강한데..그는 그것을 이기고 나서..노무현에게 굴복했다..
이것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바로 이모습이 사회자유주의자의 한 본질적 모습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지금것 내가 지켜본 ..그의 모습은 사회자유주의의 시민이 되기에 합당한 모습을 세상 사람들중에서는 상당부분..
스스로 체질화 시킨 인물임에 분명한것 같다..
물론 나의 견해가 틀릴수도 있는 거지만 ...지금으로서는 난 자신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의 역할은 간단하다...내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감히 할수없는 그가 말한 우리 사회안에 선의 연대 물결을 일으키는 ..
선의 연대 파도를 키우는 운동에 앞장서는 주역이 되라는 것이다..
나의 판단으론 그는 분명..
자신은 지식 소매상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스스로 한나라의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스스로 갖추어 가고있고...
이와 같은 사실은 아는 사람은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러니까..이명박 현정부가 가장 무서워 하는 인물이 유시민 아닌가..
그런데 문제는 그가 분연히 일어설 합당한 명분과 동기를 어떻게 제공할 것이냐다..
그는 워낙에 똑똑한 사람이라서 ...이제는 될것 같지 않은 일에는 애초부터 손을 대지 않으려하는 아주..약은 사람이 되였다..
그런 사람에게 어떻게 합리적이고 명분있는 동기부여를 할수있을까..
그것은 바로 우리 그의 장점을 잘알고 있고 ...현실적으로 그만이 대안임을 시인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주장과 고집을 버리고..
서로 연대하여...그의 무대...즉 대국민 정치적 인프라를 깔아주는 것이다..
만일 이것을 우리 지지자...또는 그의 가능성을 믿는 진보든 ...보수든 ...합리적이고 다소 현명성을 띤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서로의 알량한 가치와 자존심 싸움으로 인해 구축할수없다면 ..
모든 것은 요원하다..
그래서 난 지금 여러분들께 한가지를 제안한다..
한시적으로나마...우리의 자존심과 주장을 버리고 ...선의 연대에 합당한 모두가 즐거워 하고 ..
부담없어할 담론으로만으로 우리의 세력을 합쳐가자구 말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그는 분명 당당하게 우리앞에 서서...
사회자유주의 깃발을 힘차게 흔들것이다..
이것은 결코 반이명박의 깃발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