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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지랄 같은 자화상.ㅠㅠ.
위시리 | 2009-03-27 01:26:30 | 조회 656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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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표 통계가 보여주는  많은 문제점에 대하여 한 가지씩 지적해 보시오(주관식)

 

<조건>-택일

1. 인문학적 관점에서 지적할 것.

2.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지적할 것.

3. 교육학적 관점에서 지적할 것.

4. 통계학적 관점에서 지적할 것.

5. 당신 맘대로 지적할 것(욕 해도 좋음. 악성 게시물 정도가 아니라면...^^*)

 

 

아래 도표의 출처(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90326025705790&p=hankooki)-신문기사라는 사실이 충격적...헐!

 

 

 

 

 

뱀발) 나의 답 : 슬프고 화나고 밉다. 대한민국이... 하나도 안 변했고, 또 저 속에서 변한 사실을 모른다. 냉소적으로 이런 문제를 냈지만, 나도 답을 모르겠다. 너무도 막막하고 답답하다. 우리 현실이...

 

그냥 술 먹고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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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위시리님 어느 관점인지는 모르겠고요. 나이든 사람들이 그들의 수준에서 모여서 " 다시 영광을" 수만 번을 하여도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 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 알고 있지 않나요. 걱정 하지 마세요.
저는 위의 통계를 보면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됩니다.2009년 과학 분에서 192명 ( 4학교 ) , 예술분야에서 153명 ( 3학교 ) 서울 근교 인문 106명 ( 2학교 ) ,그리고 지방 인문계에서 28명 입니다.
1972년과 비교하면 참으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법대나 경제계인 인문 부분이 특정학교로 집중되지 않았다는 것을 정말로 다행입니다. 무조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가 공평하게 일류를 가야 한다는 생각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 대학이라는 학교 자체를 부정하기도 힘든 현실입니다.

문제는 서울대 입학 수라는 관점에서 통계를 내는 그런 행위가 문제가 있지요.
우리들이 찾아 내여야 하는 통계는 서울대를 나오지 않아도, 고등학교 때에 공부만을 하지 않아도 휼륭하게 된 사람들의 통계와 그들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미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파벌이 사라질 것 같은데요.
남은 것은 대학이네요.
09-03-27

포세이동  

제가 보기엔 그리 문제될것은 없어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예전에 비해 상위 10개 학교의 합격수가
예전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는데 희망은 있습니다.
지금 정원이 72년에 비해 줄었나요?
그렇지 않다면 비율상 그리 높지는 않네요.
09-03-27

사랑시  

2009년엔 부산 1, 전북 1개교 외에 모두 서울, 경기.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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