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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리브로에서 책 번개요? 리브로가 누구껀지 아십니까?
앨런쇼어 | 2009-03-20 15:54:46 | 조회 3844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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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 사람이 많고 후불제 민주주의 홍보를 한다고 해도 그렇지 하필이면

대한민국의 헌정파괴자이자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자이자 철권독재를 해댄 문어대가리 전두환의 검은돈으로 아들 전재국이 마구잡이로 인수하면서 만들어진 출판 그룹인 시공사 그룹의 모체인

북스리브로에서 책 번개를 합니까?

수원광장에서의 자랑스런 책 번개 좋다 그겁니다.

근데 왜 하필 전두환 집안의 서점의 매출을 올려주는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까?


이게 그냥 단순한 실수 정도가 아닐텐데요.

시공사그룹이 만들어질 때 써진 전두환의 검은 돈 다 그 독재자집안이 국민들을 쥐어 짜고 시민들을 학살하면서 만든 돈입니다.

그 돈으로 폼잡고 책 사업하는 것도 가증스러워 죽겠는데, 단지 수원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고 북스리브로에 가서 책 홍보를 하고 단체로 책 삽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혹시나 북스리브로의 정체를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거기에 관한 글도 퍼봅니다.

(아래 사진은 수원광장의 자랑스러운 북스리브로 책번개 사진입니다. 해당 책번개 글 주소는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wr_id=295070입니다.)

--------------------------------

전재국(全宰國)  

출생일 : 1959년 10월 27일  
가 족 : 부 전두환, 모 이순자, 아내 정도경, 딸 전수현, 아들 전우석

전재국씨는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매거진스,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의 직접 소유주 내지는 대주주로서 거의 준재벌에 육박할 만큼 상당한 재력을 소유.

<출판>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주니어, 시공매거진스,
잡지(on player, stero sound, 유행통신, HIVI, CASA Living)

<유통>
Libro(서점),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

<게임>
엔조이365, 게임타임

<인터넷>
아이클릭, 엔썸

<서비스>

디노커뮤니케이션(광-고회사), 까사플러스, 뫼비우스, 시공갤러리, 시공아카데미, 아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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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아들] 아버지와 아들의 냄새나는 '돈의 마술'  
[주간한국   2004-02-17 15:08:09]

... (앞부분 생략) ...

△ 출판계의 대통령 전재국

첫번째 타깃은 역시 전 전대통령의 세 아들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장남 재국씨다. 출판사업의 규모를 넓히는 그의 ‘자금력’과 관련해오래 전부터 아버지의 비자금 관련설이 끊임없이 나돌았다. 아버지의 성격을 닮아 당당하고 거침이 없다는 평을 듣는 재국씨는 원래 정치에 뜻을 두었다고 한다. 주변인물들에 따르면 그는 전 전대통령이 12ㆍ12 사건과 관련해 구속을 앞두고 연희동 자택앞에서 발표한 ‘연희동 골목길 성명’을작성했으며 아버지의 구속이후 가족회의를 주재하고 구치소에서 아버지와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전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전두환 대통령이 12ㆍ12 사건으로 구속됐을 때 5공 부활을 위한 ‘JJ(전두환ㆍ전재국)프로젝트’에 재국씨의 역할이 있었다”고 귀띔했다. 그 다음 총선 때 재국씨가 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합천에 출마하는 방안은 그래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재국씨는 미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정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귀국한 뒤 달라진 정치 환경을 받아들여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1990년 출판사 ㈜시공사 를 세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등 베스트셀러를 잇따라펴내 ‘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 ‘전재국’이란 이름 석자를 알렸고, 97년에는 계열사 시공코믹스를 통해 만화시장에 진출했다. 또 ㈜리브로를설립해 전국 10여개 온라인 서점을 열었으며 2000년에는 서울에서 네 번째로 큰 을지서적을 비롯해 화정문고 등 대형서점을 차례로 인수했고, 전국유통망을 가진 동국출판의 대주주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터넷게임 포탈사이트와 펜션사업까지 진출하고 있다.

재국씨가 출판, 서점, 유통 등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는 엄청난자금이 소요됐다.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그에게 그러한 거액이 있을리 만무했다. 출판업을 시작한 ㈜시공사 부지는 본래 전 전 대통령이 88년‘대 국민 사과 성명’을 내고 백담사로 쫓겨가면서 국가로 반환하기로 약속한 땅이었다. 그러나 그는 백담사에서 돌아오자마자 시가 50억원에 이르는 그 땅을 장남 재국씨와 차남 재용씨에게 공동증여 했다.

재국씨는 또 ㈜시공사와 인접한 ㈜뫼비우스(부지만 10억원), 서울 평창동에 시공 아트센타(시가 20억원)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부인과 맏아들의 공동명의로 돼 있는 서울 서교동의 ㈜아티누스는 땅값만 20억원대에 이른다. 또한 재국씨의 장녀 명의(10분의7 소유)로 돼있는강남 논현동의 음식점은 30억원대에 이르는 등 재국씨 일가의 재산은 최소120억원대를 넘어선다고 한다. 대통령 아들만 되면 맨주먹으로도 이런 재산 형성이 가능할까? 아버지의 비자금이 조금씩 흘러나왔다는 의혹을 받을만한 대목이다.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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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  

좀 그렇긴 하네요...
예전에 홍대앞에서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09-03-20

눈팅  

저도 몰랐었는데...정보 감사합니다.
09-03-20

엔돌핀가득  

정보 감사합니다.
책 번개할때 참고해야겠네요.
09-03-20

느티나무언덕  

엘런쇼어님 덕분에

첨맘님의 책 [후불제민주주의]를 위한 수원 번개가, 월 29만원으로 고생하시는 전두환 가카을 위한 번개로 둔갑하였습니다.


오버쟁이 앨런쇼어님, 만족하십니까?
09-03-21

라이온킹  

앨런쇼어님의 지적은 정당한 지적인 듯 싶은데 왜 그리 비꼬시는지..

다음부터라도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09-03-22

애는뭐야?  

느티나무야~ 그걸 말이라고 떠벌이냐?
조선일보나 열심히 봐라~
09-03-22

금시초문  

앨런쇼어, 이 존만아,
시민광장 형님,누님들이 사람이 좋아서 너의 쓰레기같은 소리에도 애써 무시하거나
이성적으로 인격적으로 상대해주니 완전 겁대가리 상실이지
시민광장에서 니가 한 패악질이면 다른 인터넷 동호회에서는 벌써 말이 아니라 오프상에서
해결했을거다

시민광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서로를 배려하면서 활동하는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그런 좋은 곳을 젖비린내나는 애송이 한 마리가
더럽히는 꼴을 봐야 되겠나
지금 시민광장에서 너의 존재가치가 똥이지만, 더럽고 냄새나는 짓을 시민광장 곳곳에
뿌리다보면 시민광장에서 똥도 치워야때가 올거다
말로 할때 잘 새겨듣기 바란다
내가 세상살다 보니 가장 무서운 사람이 착하고 순한사람들이 인내의 한계치를 넘었을때
이더라

만족함을 알고 그만해라. 젊은 인생 이런 사소한 일로 개짝나지 않도록...
09-03-21

앨런쇼어  

그렇게 오프상에서 해결해보시고 싶으시면 님께서 먼저 해보심이 어떨지요?

진짜 어이가 없군요.

오프 운운하시면서 검정닉으로 쓰시는 걸 보니... 말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패악질 운운하시는데 무슨 패악질인지...

님 같은 분들 볼때 마다 CSI 마이애미의 신도 울린다는 과학기술이 생각나네요. 그 지역의 꽃밭에 있는 그림자들 까지도 다 잡아낸다는 데 말이지요 님 같은 분들을 보면 그 사람들을 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똥이라는 단어... 어떤 특수한 곳에서 저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쓰시는 말이던데 말이지요... 너무 속보이게 쓰시면 됩니까?

마지막으로 젖비린내나는 애송이한테 검정닉으로 욕설과 신체적 위협을 가하시는 님의 처지가 아주 딱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P.S 내가 세상살다 보니 가장 무서운 사람이 착하고 순한사람들이 인내의 한계치를 넘었을때 이더라 => 인내의 한계치를 넘도록 만든 쪽이 누가 먼저인지를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그런적이 있었지만 정신차리고 다시 가입을 했지요. 님께서도 바람 한 번 쐬시고 정신 다시 가다듬으시는게 어떠신지요?
09-03-21

금시초문  

특히 위드마이너 그룹 구성원분들. 건전한 비판 운운하시면서 지난 2년여동안 게시판 문화 창달?에 정말 수고 많으셨던데... 게시판 관리자로서 과연 어떤 행동을 하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독단적 게시판 관리... 그것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또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두고보겠습니다.

이런 권고를 무시하고 계속 독단으로 치닫는다면... 시민광장 안의 지위 차원이 아닌 각자의 생명권부터 걱정하셔야 될지도 모릅니다. 잘 알아두십시오.

=================================================================================

과거에 앨런쇼어 니가 쓴 댓글일부이다.

각자의 생명권까지 걱정하라니...

참고바란다. 계속 까불어봐라. 이상 끝.
09-03-21

앨런쇼어  

하하하. 일부분만 퍼오지 말고 전문을 다 퍼와 보시죠?

제가 쓴건지 안쓴건지도 모르는데 이런식의 댓글 다시면 곤란하지요?

그리고 저 생명권이라는 단어는 정말 예의 잘 지켰네요. 당신이 위에서 쓴 무지막지한 단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

정 짜증나시면 오프에서 분홍닉 까고 절 죽여버리시던가? 저의 생명권을 박탈할 자신 있으시면 오프에서 절 죽여 보십시오. 나참...

비겁하게 뭡니까.

님께서 그런 식으로 계속 하신다면 계속 까부는 것과 동시에 꾸준히 신고하겠습니다. 벌써 몇몇 분들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군요.

P.S 님께서 댓글 단 거 전부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똥이라는 특정적인 단어를 쓰는 곳도 말이지요. 조치 결과 지켜보겠습니다.

P.S 금시초문 당신이 수원광장 게시판에 쓴 글을 보면 눈팅비회원 티가 안나던데요? 진짜 불확실한 내용으로 교묘하게 공격하는 거나 눈팅비회원 주제에 시민광장의 사정을 너무 잘알고 게다가 눈팅비회원이 굳이 일일히 지역광장 게시판까지 가서 댓글단 것을 보면 정말 궁금해집니다. 당신이 누군지?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botable=1&cb_id=re2_75&wr_id=15794&sca=토론광장

금시초문 2009-03-21 20:06:31
악성게시물 게시판을 보니 저와 수원광장을 엮어놓았더군요
전 눈팅비회원이고 수원광장과는 지역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느 하나
상관이 없는 사람인데 수원광장 회원이 쓴 글로 오인될거 같아 이렇게
밝혀둡니다

분홍닉으로 특히 검정닉으로 회원들에게 가한 온갖 비난,욕설, 인신공격을 해왔던 회원이라
당한 사람의 심정을 한번 느껴보라고 몇마디 썼더니 오늘 쌩~난리네요
(자기 아픈 것은 분하고 억울하고 타인에게 준 상처들은 모르는가봅니다)
평소 그 자를 더러워서 피해야하는 똥으로 생각해왔는데 요근래 여기저기 냄새를 풍겨
오늘 살짝 건드렸습니다 수원광장 회원분의 댓글과는 상관없이 그 자에 대한 평소
저의 소신이 '똥'이 었음을 아울려 밝힙니다

중게에 제 글로 인해 본의아니게 수원광장이 엮이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09-03-21

아랑아빠  

죄송합니다.

저는 일찌기 리브로가 전재국이 건지 알았습니다.
물론 인터넷 서점은 어지간하면 한 때 운동 열심히 한 조유식사장이 있는 알라딘에서 샀습니다만
작년에 다른 데 결재 안되는 문화상품권이 있는 관계로 리브로에서 책 한 권 산 적 이 있습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주니어 문고와 역시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네버랜드 시리즈를 아랑이 생일 선물로 한 40권 정도 온라인으로 사서 집에서 아랑이가 아직도 몇 번씩 읽고 있습니다.
잘은 몰라도 책을 보니 번역이 허수루 하지 않고 잘되어 있더라구요.

아 또 있습니다. 저는 전재국이가 나온 고등학교 후배입니다.
아마 저 보다 한 10년 선배쯤 될 것입니다.
다행히 전재국이나 저나 고교 졸업 뒤에는 딱히 동문회 활동 하지 않고는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아, 정말로 큰 게 또 있네요.
87년에 수감되었을 때 교도소에서 콩밥이 안나오길래 왜 안나오는가 물으니
'(전재국이 아버지) 전두환이 그 전해인가 교도소 시찰하다가 건의사항을 듣고는
콩은 빼고 보리쌀만 섞으라도 했답니다. 7:3으로 섞는다는데 실제로는 9:1 정도 될려나
먹기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전두환이가 한 일을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전재국이 회사에서 만든 책 수 십권을 사주고 전두환이 시책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점을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두환,전재국과 같은 하늘 아래 숨을 쉬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09-03-21

A C 8  

느티나무 언덕/두환이 아들 전재국이 거시기꺼라고 몰라서 번게 했으면 '몰라서 그랬다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럴게 이래야지 머 이런 지롤들이 많나. 적어도 엔돌핀님 정도는 해야지...똑바로 해욧.
09-03-21

앨런쇼어  

수원광장 분들 리브로가 전두환일가 꺼라는거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시점 부터 리브로 왜 가냐고 한것이 아닙니다.

책번개날 나왔다고 사랑시님께서 젊은6월님한테 참석 안하겠냐고 리플 달았을때 부터 리브로에서 하는 줄 알고 거기 왜 가시냐라고 리플달았습니다.

그 때도 알아서 한다고 사랑시님께서 그러셨고 그 다음날 북스리브로의 책번개 공지 떴을 때도 왜 거길 가냐 거기가 누구건지 아느냐 말씀드렸음에도 우리가 알아서 간다 우리도 안다는 식으로 리플을 다셨더군요.

책번개 그 쪽에서 하시고 책번개 후기 사진 올라간거 보니 확실히 리브로에서 한 거라서 그 글에 리플달고 제가 글을 따로 썼지요.

근데 그걸 보고는 화가 난다 패주고 싶다 이런 똥이 다있나는 둥 아예 검정닉도 아닌 로그인한 분홍닉 상태에서 지역게시판에서 똥 릴레이를 하시더군요.

거기 리플달린거 보면 분명히 북스리브로가 전두환 일가의 소유인거 알고 있었고, 반발까지 있을 것임을 예측 했음에도 그 장소로 계속 밀어 붙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러니까 똥이 무슨 대수냐는 식의 발언을 하며 사랑시님 같은 경우는 북스리브로에서 한 번 더 해볼까요 라는 식의 글을 쓰셨지요.

이 상황에 관한 부분은 수원광장 게시판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 전체를 신고도 했으니 신고게시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대응이랍시고 하시는 것들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09-03-22

금시초문  

앨런쇼어!!!
내가 누군지 궁금하니,,, 네가 검정닉으로 온갖 악플을 달때 나도 궁금했었다
분홍닉으로 와서 개과천선했나 싶었는데 개버릇 남안주더라
오프에서 꼭 만날 날이 있을 터이니 그 때 너의 궁금증을 한꺼번에 해소해줄께
괜히 수원광장이랑 엮어서 그 분들 욕보이지말고 나와 만날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거라

너 정말 뻔뻔하고 간사한 놈이다
너같은 인간이랑 한 공간에서 숨쉬고 있는 내가 한심스럽다
09-03-22

앨런쇼어  

불확실한 말로 여론을 호도하면서 오프에서의 신체적 위협을 예고하는 당신의 개뻘 댓글은 신고하는 게 답이겠죠?

오프에서 기대하겠습니다. 무슨 종류의 흉기를 들고 당신의 자폭쇼를 하시나 두고 보지요.

P.S 만약 그렇게 디너쇼 하고 싶으시다면 저의 가스총탄 선물도 받으셔야겠죠.
38구경 리볼버형 화약총탄식 가스총의 진수를 온몸으로 느끼시게 될겁니다.^^
안그래도 가스총 탄알 좀 사둘 참이었는데 잘 되었군요.
09-03-22

금시초문  

흉기는 뭐고 가스총은 뭐냐 ㅋㅋ
불면증에 시달린다더니 정신과적으로 문제가 있는거같다
시민광장에서 이럴게아니라 내일 병원부터가봐라
그런 후에 오프에서 보자
사법시험 준비하는 사람중에 또라이들 많다더만...정신부터 챙겨라 끝.
09-03-22

앨런쇼어  

하긴 당신같은 야매들이 정신과 운운을 잘 하더라구요.

남 뭐하든 말든 당신이 알바가 아니고 눈팅비회원주제에 지역시민광장 방문이나 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광장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눈팅비회원이라 정말 의외군요. 불면증 이야기는 지역광장에서 나온거거든요. 그것도 농담삼아 한건데 무슨 월척 잡았다는 듯이 펄쩍 뛰시긴... 너무 순진하시네요? 하하하.

그리고 잠 안온다고 일찍 일어난다고 불면증이라고 농담한걸 앗싸 정신병이다 라고 갈구시나 모양인데 사돈 남말하시네요. 댓글로 신체적 위협을 하는 당신이야 말로 사이코거든요.

아!!! 그리고 당장 두고보자더니 병원운운하면서 뒤로 빼십니까? 당장 오프에서 저의 생명권을 박탈하신다더니 말이지요.
당신이 과연 오프에서 어떤 종류의 흉기를 들고 오실지 기대하겠습니다.
식칼, 송곳, 전기톱? ... 당신의 자폭쇼에 대한 상상의 나래가 끝없이 펼쳐지는군요.

돼지눈엔 모든게 전부 돼지로만 보인다지요? 남보고 또라이라고 하기전에 당신의 정신상태나 테스트 해보시길... 오랜만에 개코미디 보고 깔깔깔 웃습니다 금시초문씨.
09-03-22

금시초문  

앨런쇼어야
내가 실수한거같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오늘 댓글을 보니 정신과적으로
다분히 문제를 안고 있구나 미안하다
나 싸이코다 그래 다 인정할테니 내일 병원부터 가봐라
오늘부로 나도 시민광장 끊을테니 너도 시민광장 신경끄고 치료받은 후 공부에 전념해라

내가 정신이상자이기때문에 너에게 막말을 했다
사과한다 그리고 서로 건강한 정신으로 오프에서 만나자
09-03-22

앨런쇼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오늘 댓글을 보니 정신과적으로
다분히 문제를 안고 있구나 미안하다
=> 이 문장이야 말로 당신 자신한테 스스로 해주는 말인듯 하네요.

나 싸이코다 그래 다 인정할테니 내일 병원부터 가봐라
=> 앞 부분은 맞는것 같습니다만 뒷 문장이 아니군요.
'내일 병원부터 가봐라' -> '내일 병원부터 가겠다'
이렇게 고쳐야 맞겠지요.

하도 정신을 놓으셔서 문장 구조가 뒤죽박죽 되셨나 봅니다.

남이 뭐 하든말든 상관 마시고 그냥 알아서 지내십시오.
당신이 뭘 하든 말든 상관안하지 말입니다.
다만, 오프에서 저를 상대로 디너쇼를 하신다면 가스총으로 벌집될 각오는 하셔야 될겁니다.
09-03-22

금시초문  

그래 니말이 다 옳다
내가 정신줄 놓아 뒤죽박죽 썼다 미안하다
오프에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말 내가 싸이코라 경솔하게 말했다 그점 또한 사과한다
09-03-22

ㅡㅡ  

늦었다. 오프 꼭 나와서 누구라고 밝혀라.
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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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35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7 몸살림 황포 09-03-21 13 0 1017
32034 책 표지만 보고 서평 쓰기-후불제 민주주의   1 주니후니 09-03-21 2 0 657
32033 내일신문에 실린 <후불제 민주주의> 서평   1 내일신문 09-03-20 1 0 829
32032 유시민은 보통사람이다..   5 key아저씨. 09-03-20 1 3 1119
32031 유시민은 과연 다시 정치를 시작할까?   21 하비덴트 09-03-20 33 1 15787
32030 충북대 강연 포스터   18 뮬란 09-03-20 20 0 1610
32029 [감사의글] 시민광장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21 참소리 09-03-20 30 0 1309
북스리브로에서 책 번개요? 리브로가 누구껀지 아십니까?   21 앨런쇼어 09-03-20 30 10 3845
32027 3월 26일 유시민 부산 초청 강연회(부산시민광장)   12 순결한 무함마드 09-03-20 12 0 1183
32026 [보고] 시흥광장 창립 보고 드립니다.   27 새시대 09-03-20 23 0 1156
32025 국방부 불온서적   6 어릿광대 09-03-20 1 0 896
32024 [사랑방 영화관 후기] '레이 RAY' 20 자평   2 새봄 09-03-20 0 0 628
32023 이런 니미럴!   4 그냥 09-03-20 1 0 787
32022 성매매 특별법에 네놈들이 걸려들지 몰랐지!   9 두 아들 아빠 09-03-20 11 1 1176
32021 수원광장 책 번개   46 늦바람 09-03-20 24 8 7048
32020 침팬지왈 " 우리의 모든 주권은 짱에게 있다 "<후불제민주주..   3 헌법 3강 09-03-20 1 0 802
32019 TV서 북한뉴스가 유난히 많은 이유 zz 09-03-20 0 0 453
32018 ●● 만평 종합 2009. 03. 20 금요일...배신자   3 순수 09-03-20 4 0 676
32017 잡담..댓글 많이 주세요..저 외로워요...^^*   2 로이엔탈 09-03-20 1 0 629
32016 유빠들의 단세포적 사고   9 니미럴리스트 09-03-20 0 10 936
32015 개혁당: 유시민의 사과와 용서   6 니미럴리스트 09-03-19 1 11 930
32014 경제에 관련된 재밌는책 추천좀 해주세요~~~~~~~~~~~~~~~~~~~..   3 식물도감 09-03-19 0 0 722
32013 한국인 보며 떡실신 하는 외국인들 (펌)   5 펌....ㅋㅋㅋㅋ 09-03-19 9 0 1069
32012 이종걸 “정동영, 무소속 당선되면 민주당 분당”   3 흐밍 09-03-19 0 1 874
32011 아빠가 너무 지역주의가 강하세여.......................ㅠ..   5 식물도감 09-03-19 4 0 825
32010 동백꽃 피어 나다. 그리고 일찍 핀 연산홍 꽃 송이   3 아랑아빠 09-03-19 6 0 903
32009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후불제민주주의 > 헌법 2강 09-03-19 1 0 3984
32008 경기도 교육감선거와 시민광장의 역할   14 미르아빠 09-03-19 10 1 1742
32007 [토&부 리뷰](후불제 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 '복지'편에 대..   6 해당화 09-03-19 20 5 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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