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사람이 많고 후불제 민주주의 홍보를 한다고 해도 그렇지 하필이면
대한민국의 헌정파괴자이자 광주시민들을 학살한 자이자 철권독재를 해댄 문어대가리
전두환의 검은돈으로
아들 전재국이 마구잡이로 인수하면서 만들어진 출판 그룹인
시공사 그룹의 모체인
북스리브로에서
책 번개를 합니까?
수원광장에서의 자랑스런 책 번개 좋다 그겁니다.
근데 왜 하필 전두환 집안의 서점의 매출을 올려주는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까? 이게 그냥 단순한 실수 정도가 아닐텐데요.
시공사그룹이 만들어질 때 써진 전두환의 검은 돈 다 그 독재자집안이 국민들을 쥐어 짜고 시민들을 학살하면서 만든 돈입니다. 그 돈으로 폼잡고 책 사업하는 것도 가증스러워 죽겠는데, 단지 수원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고 북스리브로에 가서 책 홍보를 하고 단체로 책 삽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혹시나 북스리브로의 정체를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거기에 관한 글도 퍼봅니다.
(아래 사진은 수원광장의 자랑스러운 북스리브로 책번개 사진입니다. 해당 책번개 글 주소는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wr_id=2950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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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全宰國) 출생일 : 1959년 10월 27일
가 족 :
부 전두환, 모 이순자, 아내 정도경, 딸 전수현, 아들 전우석
전재국씨는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매거진스,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의 직접 소유주 내지는 대주주로서 거의 준재벌에 육박할 만큼 상당한 재력을 소유.
<출판>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주니어, 시공매거진스,
잡지(on player, stero sound, 유행통신, HIVI, CASA Living)
<유통>
Libro(서점),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
<게임>
엔조이365, 게임타임
<인터넷>
아이클릭, 엔썸
<서비스>
디노커뮤니케이션(광-고회사), 까사플러스, 뫼비우스, 시공갤러리, 시공아카데미, 아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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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아들] 아버지와 아들의 냄새나는 '돈의 마술' [주간한국 2004-02-17 15:08:09]
... (앞부분 생략) ...
△ 출판계의 대통령 전재국
첫번째
타깃은 역시 전 전대통령의 세 아들 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장남 재국씨다. 출판사업의 규모를 넓히는 그의 ‘자금력’과
관련해오래 전부터 아버지의 비자금 관련설이 끊임없이 나돌았다. 아버지의 성격을 닮아 당당하고 거침이 없다는 평을 듣는 재국씨는
원래 정치에 뜻을 두었다고 한다. 주변인물들에 따르면 그는 전 전대통령이 12ㆍ12 사건과 관련해 구속을 앞두고 연희동
자택앞에서 발표한 ‘연희동 골목길 성명’을작성했으며 아버지의 구속이후 가족회의를 주재하고 구치소에서 아버지와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전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전두환 대통령이 12ㆍ12 사건으로 구속됐을 때 5공 부활을 위한
‘JJ(전두환ㆍ전재국)프로젝트’에 재국씨의 역할이 있었다”고 귀띔했다. 그 다음 총선 때 재국씨가 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합천에 출마하는 방안은 그래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재국씨는 미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정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귀국한 뒤 달라진 정치 환경을 받아들여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1990년 출판사
㈜시공사 를 세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등
베스트셀러를 잇따라펴내 ‘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 ‘전재국’이란 이름 석자를 알렸고, 97년에는 계열사 시공코믹스를 통해
만화시장에 진출했다. 또
㈜리브로를설립해 전국 10여개 온라인 서점을 열었으며 2000년에는 서울에서 네 번째로 큰 을지서적을
비롯해 화정문고 등 대형서점을 차례로 인수했고, 전국유통망을 가진 동국출판의 대주주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터넷게임
포탈사이트와 펜션사업까지 진출하고 있다.
재국씨가 출판, 서점, 유통 등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는
엄청난자금이 소요됐다.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그에게 그러한 거액이 있을리 만무했다.
출판업을 시작한 ㈜시공사 부지는 본래
전 전 대통령이 88년‘대 국민 사과 성명’을 내고 백담사로 쫓겨가면서 국가로 반환하기로 약속한 땅이었다. 그러나 그는
백담사에서 돌아오자마자 시가 50억원에 이르는 그 땅을 장남 재국씨와 차남 재용씨에게 공동증여 했다.재국씨는 또
㈜시공사와 인접한 ㈜뫼비우스(부지만 10억원), 서울 평창동에 시공 아트센타(시가 20억원)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부인과 맏아들의 공동명의로 돼 있는 서울 서교동의 ㈜아티누스는 땅값만 20억원대에 이른다. 또한 재국씨의 장녀
명의(10분의7 소유)로 돼있는강남 논현동의 음식점은 30억원대에 이르는 등
재국씨 일가의 재산은 최소120억원대를 넘어선다고
한다.
대통령 아들만 되면 맨주먹으로도 이런 재산 형성이 가능할까? 아버지의 비자금이 조금씩 흘러나왔다는 의혹을 받을만한
대목이다.... (이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