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종합 2009. 03. 18 수요일...상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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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세계 주요도시 호텔 숙박비 변화

전 세계 경제난으로 집값만 떨어진 것은 아니다. 지난해 호텔 숙박비도 전년보다 폭락했다.
영국 여행사 호그 로빈슨 그룹(HRG)의 발표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와 델리,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두바이 호텔 평균 숙박비가 21∼26% 내렸고, 미국 뉴욕(-16%), 일본 도쿄(-14%)의 호텔도 가격
하락을 막지 못했다. 반면 UAE 아부다비와 인도 방갈로르에서는 예외로 각각 19%, 1% 올랐다.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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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불법시위꾼' 추적 본격화
경찰, 아고라 `여론 조작' 네티즌도 수사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주상용 서울경찰청장이 불법 집회를 계속하며 경찰을 공격하는
상습적인 시위꾼에 대한 엄단 방침을 천명한 가운데 도심 야간 집회 주도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1월21일부터 한 달간 주말 야간 도심에서 열린 불법 시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김모(23) 씨 등 5명의 신원을 확인해 수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1월 21일부터 2월 21일까지 서울 명동이나 용산 참사가 발생한 남일당
건물 앞, 시청, 광화문 일대에서 벌어진 주말 야간 불법시위에 참가하며 도로를 무단
점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20대, 40대인 이들은 모두 시민단체 소속 간부나 회원으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나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시위 현장에서 특정 단체의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현장 채증 사진을 근거로
이들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들을 조만간 소환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인터넷 포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에 정부 비판글을 올리고 조회수가 높아지도록
조작한 혐의로 네티즌 김모(27) 씨 등 3명의 자택과 사무실에서 컴퓨터 등을 압수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불법 시위를 조장하기 위해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고 또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글 조회수를 늘리며 `베스트글'에 등재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지난달 보름동안 총 20개의 글을 올리고 이들 글에 대해 약 100만 건의 조회수를
조작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조만간 네티즌 김 씨 등을 소환 조사하고 혐의가 입증되면 업무방해와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상용 서울청장은 지난 9일 "대부분 집시법 전과자인 200∼300명의 `상습 (불법) 시위꾼'들이
불법 야간 집회를 주도하고 있다. 채증자료를 바탕으로 이들을 전원 검거하겠다"며 강력한
수사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ban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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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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