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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댓글로 있긴 아까운 글
헌법에세이 | 2009-03-16 22:16:21 | 조회 109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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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리님이 감자호크님 본글에 댓글 붙힌 내용입니다.
시민광장에서 추진하면 좋은 활동 같아서리 추천합니다.
이런 생각들을 모아 현실화 시키는게 집행부 할 일이고
이런 의견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자문을 댓글로 해주는게
유티즌의 할 일인게죠.
일회성 광고 게재에 천만원의 비용을 투자 하는것보다  훨씬 땡기지 않나요?
 
 
 
 
 
 
 
아래 내용은 경영우화라는 책에 소개된 이야기인데요.
잡으러 뛰어다니는 영업을 하지 말고 잡히게 만드는 마케팅을 하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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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문호 서머셋 모옴은 그가 가난한 무명작가 시절, 책을 한 권 출판했는데 광고비가 든다는 이유로 출판사측에서 광고를 내 주지 않아 책이 잘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신문에다 엉뚱하게도 구혼광고를 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인즉 "나는 백만장자로서 결혼할 여성을 찾습니다. 내가 바라는 여성상은 최근 서머셋 모옴이 쓴 소설의 여주인공과  닮은 사람입니다. 그 소설의 주인공과 닮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곧바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의 소설은 날개 돋친 듯이 일주일 만에 매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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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하자면  독후감 응모는 어떨까요? 

대상1명 :100만원,  2등 2명 : 각 30만원, 3등 10명 각 5만원문화상품권 

독후감 응모광고는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 
  (예:고등학생, 문리대학들, 기타 각종 관련성 깊은 게시판 위주 약 2000개쯤 일주일 간격으로
      두 세  번쯤 반복게시, off신문광고는 비싼 통광고 필요없고 적당히.

응모마감일은 두 달쯤으로 잡고 약 한 달에 걸쳐 두 세번  반복 계시.
발표 : 시민광장 홈페이지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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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너무 오바해도 일반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책을....
저자의 지지자들이 독후감을 뽑아서 상금을 준다고 하면
글쎄요...
09-03-16

에스프리  

독후감 응모

* 주최 : 경북대학교 경상아카데미 (가능할까요? 지난번 강의하셨고 다음학기는?)
또는, 민변 또는 법관련 민주단체로 할 수 있으면 대박?

* 심사위원 : 경북대학교 교수진, 대구,경북권 교수진 몇 분 모시면 좋을듯?

* 협찬 또는 후원 : 시민광장 (전면에서 빠지고 맨 끝에다 한 줄 걸치던가,, 힘든일
다하고,, 독후감전 인터넷 게시판 광고, 응모작들
1차로 걸러내고, 상금문제,기타 운영등)

* 독후감 응모전 진행 및 수상자 발표 사이트 :
주최측 사이트 = 경북대 경상아카데미라던가,,경북대 ****
또는, 민변, 법관련 단체 홈페이지
또는, 유시민의 생활과 경제

* 유시민님이 공식적인 발언을 통해 빠른 시일안에는 여타 선거에 나갈 뜻이 없음을
밝히고 계시는것 맞나요? 그럼 선거법 위반 논리는 고려할 필요 없느것 아닌감...?

* 네이버에서 독후감 응모 라고 검색하니 많이 나오네요. 단체,학교들들,,참고사항

* 독후감 응모라는 타이틀하에(이벤트 삼아) 제한 없이 대놓고 인터넷 공략 =>
거부감유발 오바질? 또는 신 마케팅?

독후감 응모 마감일을 6.10일로 하면 3.20일경 ~ 5.20일경까지 약 두 달여 동안
원없이 유시민 바이러스 게시판 도배? (독후감 응모전 광고인데..뭘,,)
09-03-17

글쎄요  

정 진행하고자 한다면
집행부 쪽에서 유장관님한테 이러이러한 행사를
하고자 한다고 알리고 의견을 묻는 절차를 거친후에
진행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09-03-17

니미럴리스트  

ㅎㅎㅎ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다니...

선거법 위반의 논리에 휘말릴 소지가 다분함.

현상금을 걸고 정치적 소신을 알리는 일은 경품을 나눠준다고 하면서 유세장에 나오라는 행위와 논리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다를 바 없음.
09-03-16

앨런쇼어  

오늘 또 오셨군요 니미럴리스트님.
님의 지난 서프에서의 추억을 한 번 꺼내봐서 시민광장 분들과 함께 보고자 합니다.
서프라이즈나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님에 대한 좋은 추억거리들이 많더군요.

------------------------------
제목: 니미럴리스트를 위하여
글쓴이:Bosoo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9&uid=309862

저 글 해우소 갈 듯 해서 본글로 쓰겠습니다.

이봐요 아자씨 또 망신 당할라구 그래요? ㅋ
우리의 자랑스런 강지은양은 본인의 실력으로
부정입학 의혹 깔끔히 해소한 케이스라는 거
좃선이 물고 늘어진 부정의혹은 강지은양이 사격 경험도 없는데

1. 실기시험이 넘 좋게 나왔다
2. 이해가 안됨
3. 앗싸~ 이거 부정입학이다

그 때문에 엄마가 조사도 받고 한 거 아닙니까
엄마도 왜 실기가 좋게 나왔는지 어리둥절했다 했죠
부모도 강지은양의 재능을 잘 몰랐던 겁니다요

근데 지은양은 엄청난 성적으로 그게 부정이 아니었음을 만방에 증거하고
좃선은 이후 찍소리도 못한채 찌그러져야 했으며..

자.. 상황이 이렇게 된 겁니다.
할 말 있으면 또 해 보세요. 이 글 해우소 안갈듯 하니까
여기서 지꺼리는 게 나을 겁니다.

이해가 되면 싹싹 빌고 꺼지고 잘 모르면 또 엉겨도 됩니다
단, 개망신 당할 마음의 준비는 하셔야..ㅋ
---------------------------------------------------

조중동을 비판하신다면서 조중동의 논리하고 똑같이 따라가면서 청와대 행정관 강 모씨를 평가하셨던 예전의 추억 기억나실 겁니다. 그런데 그 행정관 딸인 강지은 양이 전국사격대회 우승하고 국가대표로 뽑히니까 갑자기 님의 말씀은 없어지셧고 열받은 Bosoo님께서 당신의 추억거리에 관한 좋은 글을 쓰셨더군요. 이런 추억에 관해선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강지은양한테 사과할 마음은 없으신지요?
09-03-17

니미럴리스트  

없는데요~
09-03-17

니미럴리스트  

박정치 통치 하에서 경제가 발전되었다고
516 구테타를 비난하던 사람들에게 사과를 권유하는 것이랑 같다는것...

하긴 뭐...
09-03-17

앨런쇼어  

님에 대한 또다른 추억거리를 가져와보죠.
순식간에 시민광장 전체회원을 유신정권의 주구 수준으로 격하시켰던 님의 추억거리를 한 번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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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도 모자라 아예 장세동으로 만들려고 하는구만...
글쓴이 : 니미럴리스트 날짜 : 09-03-09 23:46 조회 : 285 추천 : 4 경고 : 5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1474

노무현의 정치적 경호실장 차지철. 한나라 성향의 보수세력이 유시민에게 붙인 라벨이다. 조중동 독극물 발언이 결정적 계기가 된 것인데... 여하튼 상당히 모욕적인 표현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일부 유빠들이 유시민을 봉하마을 집사로 만들려고 하는 눈치이다. 노무현의 모든 가치를 수용하고 그를 부정하는 모든 평가에 맞서라는 주문인데. 차지철도 모자라 전두환을 지킨 장세동이 되라는 요구나 마찬가지다.

그런 행보로 인하여 장세동은 비록 의리는 있다고 평가받았을런지 모르겠으나 그가 정치적으로 재기하는데는 치명적인 상흔이 되고야 말았다. 의리는 의리일뿐 그것이 새시대에 부합하는 정치적 이미지를 만들어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노무현 정권의 역사적 평가가 어떠하건 이미 지나간 일이다. 유시민이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을 계승하겠다'고 했을때 원칙과 상식에 방점을 찍을 유권자는 아무도 없다. 그들의 귀에는 노무현만이 들릴 뿐이다. 유시민이 과거의 프레임에 매달려 새시대의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원칙과 상식이라는 대의명분에 왜 굳이 노무현이라는 딱지를 붙여야만 하는가? 그가 저작권자도 아닌데 말이다.

*** 원래 대범하지 못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스나이퍼가 그리 속좁은 넘인줄은 몰랐다.
---------------------------------------------------------------
유시민을 차지철 수준으로 만드려고 한다면서 시민광장 회원을 비판하지만 실상은 애초부터 참여정부의 계승자로 계속 나서왔던 유시민 전 장관님을 님께서 차지철 수준으로 마타도어 하시려는 목적으로 글을 쓰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마음에 안드시면 여기 오시지를 마셨어야 지요. 손님은 손님답게 행동해주시기 바랍니다.
09-03-17

한림  

어제 호크님이 올리신 글에 나온 댓글을 보던중
아~~!! 이거로구나~~!!
하고 무릎을 쳤습니다.
정말 멋지구나~~!!!..하면서 동의를 했지만 하루 24시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좀 더 많은 의견이 모아져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응모는
그 특성상 90%이상에 대해선 반대 급부가 없을 겁니다.
우리 첨맘님이 정치인이 아니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下에서
응모 했지만 아무런 반대급부가 없다면..괜한 미움이 돋아나는것 또한 인지상정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많은 의견 수렴이 필요치 않을까 제안 해 봅니다.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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