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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게 없애는게 현재 시민광장의 문제의 진짜 해결책이다.
해결사 | 2009-03-15 11:14:14 | 조회 128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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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게가 있으므로 2기와 3기 지지자들간의 이전투구가 계속 되고있다고 생각한다.

지역광장이나 참여광장에선 아무일이 없다.

오로지 중게에서만 쌈박질이어서 시민광장이 개판이란 예기까지 나오는거 아닌가.

서울광장은 서울에서 오순도순.

부산광장은 부산에서 오순도순.

도무지 중게에서 보는 피터지는 투쟁을 볼 수 가 없다.

더구나 검정닉의 분탕질도 없다. 아마도 지역광장의 특성상 개인적으로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검정닉으로 자기를 감추고 마타도어를 하기에 불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파쇼적 발상이라고 매도하지 말고 이제는 현집행부에게 일을 하게 좀 놔둘때가 됬다.

나는 결코 3기를 두둔하자는 게 아니고 어떻게 흔들어도 민주적으로 뽑힌 집행부이고 그들이

전혀 사퇴의사가 없는데 끝없는 권력 투쟁을 하면 시민광장의 역량 소모밖에 안된다.

앞으로 현 집행부나 그들을 도와서 헌신하는 위드마이너분들에 대한 마타도어글이 올라오는 데로

즉각 신고하겠다. 신고하면 요새 즉각 삭제에 아이피 차단등 아주 신속하게 움직이시는 상근님들이 계셔서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현집행부를 비방하는 글은 명예회손에 해당되므로 즉각 삭제 및 아이피 차단의 제재가 이루러짐으로(악성 게시물 신고하기 참조), 앞으로 시민광장의 건전성 회복을 위해 나는 여태까지 분홍닉있으나 2기의 광적 지지자들에 오프에서 테러당할까봐 안깠지만 앞으로 현 집행부에대한 비방의 글은 내가 용감하게 신고 하리라.

그러나 그런다해도 이들이 멈추지 않을께 뻔하므로 역시 근본적 해결책은

중게를 폐쇄하는것이다.

기타 광장에서 충분히 의사소통이 되는 상황에서 자기과시나 마타도어용인 중게는 폐쇄함이

마땅하고 지역끼리 중앙과 독립하여 현재 잘 지내고 있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자.

     

중게 폐쇄하자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ㅡ.ㅡ  

하다하다 안되면 최후의 비장의 카드로 생각해 볼만은 한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피 부분공개해도 안되면, 회원토론게시판도 안되면, ......
기타등등의 방안도 안되면 마지막에는 그렇게라도 하는게 맞을겁니다.

유장관님이 지지를 얻어가면 갈수록 딴나라당 알바놈들이
극성을 부릴때 쯤에는 필연적으로 그렇게 해야 할듯 합니다.
09-03-15

앨런쇼어  

오늘이 3월 15일 이군요. 검색기능에 IP검색이 오늘자의 글 및 댓글 이후로 추가된다고 합니다. 분홍닉분이시더라도 공지사항 안 보고 다니시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09-03-15

이율배반  

검정닉 IP검색기능을 만드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그 검정닉 종자'가
이제는 그 검색기능 홍보도우미로 나섰네.
이 무슨 어이없고 웃기는 광경인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아직 젊디 젊은 넘이.............벌써,,,,,,,
09-03-15

앨런쇼어  

아직 신기술을 이용 안하셨나 봅니다.
해결사님! 님의 조용한 건의에 검정닉으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 부터 먼저 IP검색기능을 써보십시오. 3월15일자의 글과 댓글부터 적용된답니다.
이 분 포함해서 세 분이 검정닉이십니다.
써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능하실겁니다.
저는 단지 집행부분들께서 스스로 만드신 기능을 그 분들의 정성을 생각해서 검정닉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 뿐입니다.
09-03-15

이율배반  

앨런쇼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마.

부끄러운줄 알아라.
09-03-15

앨런쇼어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신다니 예의상 저도 마지막으로 한마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이피검색기능 정확히 숙지바랍니다.
09-03-15

느티나무언덕  

홍보위원 느티나무언덕입니다. 해결사님께서 이야기하신 두가지 경우에 다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위드마이너이고 현 집행부의 일원입니다. 현 집행부를 비방하는 글이라면, 당사자인 집행부에게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스스로 감내하거나 아님 다른 해결책이 있는지 살펴 보겠죠.

최악의 경우란 인신공격하거나 누구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누군가 집행부 Q&A 게시판에 '집행부 탄핵'에 관해 물어 오셨더라구요. 그런 최악도 염두에 두고 묵묵히 일할 뿐입니다. 정말 그정도로 잘못한 거라면,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면 그것도 감내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전 까지는 그저 맡겨진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우나 고우나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기 위해 모인 공동체입니다. 갈등을 늘여가는 선택보다는 통합을 늘여가는 선택을 먼저 염두에 두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09-03-15

부세쳐  

미우나 고우나 인내하신다는 마인드에 존경 합니다
09-03-15

제로나인  

"그리고 미우나 고우나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기 위해 모인 공동체입니다. 갈등을 늘여가는 선택보다는 통합을 늘여가는 선택을 먼저 염두에 두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09-03-16

지예사랑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같은 의견을 내셨던 파란늑대님은 중게글쓰기 기능의 폐지에 대한 단점을 간과했던 것이라고 의견을 다시 밝히셨던데 님은 거기에다 얹어서 전기와 당기 집행부 대립까지 얹어서 말씀을 하시니 참 혼란스럽습니다.
2기의 광적 지지자라고 하시는 글을 읽으면 님은 3기의 현명한 지지자라고 이해하게 될까요?
역량소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09-03-15

시적모험  

잉? 집행부 일하고 있는 것 같던뎅? 글고 위드가 딱히 헌신하고 있는 것도 없공?

외려 전 '신고 오남용'을 좀 줄여나갔으면 합니다. 징계 효과가 미미할 뿐더러, 자칫 이해
관계에 따른 시비 확산만 일겠더군여. 광장 전 구성원에게 고루 피해를 입히는 진짜 악질
댓글러는 한.두명이라 봅니다. 제가 예전에 신고한 적도 있었습지여. 헌데 여전히 돌아다
녀요? 이런 경우엔, 외면커나 아님 웃고 말거나가 차라리 현명할 듯 싶습니다.

(당시 그를 신고한 이유는 처벌키 위해서가 아니라, 한사람의 분탕질인걸 회원님들께
확인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280여갠가 250갠의 악댓글이 이 한사람의
짓으로 밝혀졌지여. 서로간의 음모, 의심과 반목을 좀 덜어드리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전 중게 폐쇄엔 강력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를 주장하시는 분들의 심적 근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오나, 그럼에도 이런 주장은 '인터넷 세태'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닌가?
란 생각이 듭니다. NET 내, 이런 정도의 갈등과 오류조차 극복치 못해 이를 배제해 나간다면
우린 끝낸 '구시대'에 남겨지게 될 것입니다. 차라리 이런 혼란 또한 인터넷 문화의 일종으로
이해해 보심이 어떠실 련지요? 그럼 한결 견디기가 나으실 겁니다.
09-03-15

울트라진이  

신문명이 반드시 신세대의 덕목일까요?????

근자 10여년동안 많은 신문물이 생겨났지요.......... 전보급이라고 해야하나....

핸드폰, 인터냇이 그렇죠...........
이들이 주는 자유의 극대화가 과연 새시대의 필요덕목일까요?????
많은조직에서(대학조직도...) 과거와의 접목을 많이 시도 합니다.....

장점이 많은 반면에 단점도 많기 때문이죠......
예전엔.............. 약속을 잡으면 제시간에 나가지 않으면 ..... 그날은 끝인거죠..

요즘 대학생들은 약속에 한다리 걸쳐놓고.......... 수시로 간을 보죠....
언제든 손전화로 동태파악이 유연하므로.....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자유가 주는 패해지요...................

신문물이 주는 자유를 인터냇 세태의 이해부족으로 치부하기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그또한 새로운 고정관념일수 있으니까요....
09-03-15

지예사랑  

<'신고 오남용'을 좀 줄여나갔으면 합니다.>에 공감합니다.
<중게 폐쇄엔 강력 반대하는 입장입니다.>에 대해서는
우선 먼저 의견을 내셨던 파란늑대님은 중게글쓰기 폐지, 지역광장글 모음으로 시스템 개편을 검토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시스템개편이 시민광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의 도구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당장 파란늑대님의 제안을 적용할 시스템 개편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파란늑대님의 아이디어를 다듬어가면 괜찮은 시스템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역이나 참여광장에도 기본적으로 토론광장이 있고 거기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고 자체광장의 논의를 해나가는 별도의 게시판에서는 또 그렇게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역활동과 중앙활동이 게시판을 중심으로 분리되어있음으로 인하여 활동자체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되거나 이중의 활동이 필요합니다.
메인게시판이 지역이나 참여광장의 토론방의 글들로 모아지면 지역에서만 활동하는 논객의 글이 자연스럽게 전체가 볼 수도 있게 되고 타지역의 모범적인 활동이 전체에게 노출되어 전파될 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추려서 올리는 것 보다는 지역이나 참여광장의 토론방은 해당광장의 회원은 물론 전체에게 노출되는 게시판임을 회원들이 인지하고 성의있는 글들을 올리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익명의 논객들의 글쓰기가 불편함이 발생하는 것이 문제이기는 한데 그것은 익명광장을 개설하고 메인게시판에 노출시키는 방법 등으로 해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파란늑대님의 글을 읽고 생각했던 바를 충분히 검토하지도 않은 채 간단히 올리는 것은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해 볼 충분한 여지도 있다는 점과 타인의 아이디어에 대한 평은 조심스럽게 하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인터넷 세태'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견해의 차이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보기 위한 자그마한 실천인지는 그 뒤를 받아서 가는 사람의 몫이지 나름 성의껏 글을 올린이의 몫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09-03-15

눈팅  

^^ 가끔와보지만 댓글들 보면..진짜..악플러에 비하면..새발에 껌도 안됍니다.
그냥 웃고 넘기시길..혼자서 수천을 농낙하는 악플러도 있는데..이거머 애교로 봐주시요.
09-03-15

울트라진이  

전적으로 본글에 동의하지는 않으나 ............... 양극단의 의견이 있을껍니다.....

중용을 찾아야 할것같다는것에 한번더 생각해봅니다............
09-03-15

충청도양반  

위험한 발상입니다.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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