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광화문과 강남 교보문고 <후불제 민주주의> 번개를 다녀오고 느끼는 소회
젊은6월 | 2009-03-15 00:58:30 | 조회 214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523     


트위터 페이스북
 

3월 11일 <토커스 & 부커스> 루제로스님이 기획한 『후불제민주주의』 광화문 교보문고 번개에 대해서 분위기도 띠우고 다들 웃어 보자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해당화님과 루제로스님이 반성문까지 써야 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떤 분이 ‘난동’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사진 한 장만을 제대로 보고 주목했다면 참 재미있는 후기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서연이 아빠와 서연이의 대화는 투정하는 서연이를 달래는 전형적인 딸을 가진 아빠의 모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토커스 & 부커스> 회원들과 서연이외 함께한 사진에서 서연이를 통깨님이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엄마가 자기 아이를 바라보는 잔잔한 평화의 모습이 깃들어 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평화 그 자체를 담고 있습니다.


웃기자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하여 ‘시끌시끌’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을 가지고 ‘난동’이라는 말로 표현한 것은 조금 과합니다.

 

광화문 교보문고 매장 내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여, 여직원의 제지를 받으면서까지 사진촬영을 한 첨맘님의 이미지에 먹칠을 한 죄가 있답니다. 죄의 항목은 두 가지 입니다.

 

1. 재미있고, 웃음을 주려는 과장 된 표현이 ‘난동’을 부린 죄가 되었습니다.

 

2. 사진촬영이 금지된 장소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여 사진촬영을 강행한 것 또한 죄가 됩니다. 상기 두 죄의 원인을 직접적으로 제공한 당사자는 바로 저 입니다.

 

근데 해당화와 루제로스님 두 분이 반성문을 써야하는 이 파쇼적인 분위기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대들이 못하면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을 기죽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동냥은 못할망정 쪽박이나 깨지 마십시오. 앞으로 시민광장에서 후기를 쓸 때, 절대적으로 있는 그대로 과장된 표현을 하면 “유언비어 유포 죄”로 해우소로 바로 간다는 경고문을 붙쳐으면 합니다.


동냥은 못할망정 쪽박이나 깨지 마십시오. 앞으로 시민광장에서 후기를 쓸 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면 ‘유언비어 유포 죄’로 비무장지대로 바로 간다는 경고문이라도 붙쳐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사진촬영을 할 때의 상황은 심각하거나 난동을 부리는 상황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여직원은 상냥히 미소를 지으며 웃으면서 “여기는 사진촬영이 금지된 장소입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다고 생각을 했는지.

 

“어떤 것을 촬영하세요.”라고 묻기에, 후불제 민주주의 출간기념 사진을 촬영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매장 내에서는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말을 전했습니다. 그 여직원(초짜 직원)은 자신의 임무를 다 하였고, 그래서 다음으로 남자 책임자가 왔습니다. 여직원은 사진촬영 금지라는 말만 했습니다.

 

당시에 남자 직원이 와서 정중히 “서점 내에서 사진촬영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서점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명함이니 신분증을 맡기시면 기념 촬영은 허가된 장소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은 그럼 신분증을 맡겨주시라고 했지만, 저는 사진촬영이 다 끝났고 하였습니다.

 

※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사용한 카메라는 G2 컴펙트 카메라 입니다.

DSLR 카메라는 아닙니다. 시중에 G10까지 출시되어 있습니다. G2 카메라는 상당히 구형 사진기 입니다. 교보문고에서 플래시 없이 사진촬영을 하면 사진화질에  이상이 있습니다. 노이즈와 물체의 흔들림 현상이 있습니다.  

 


 

3월 13일 금요일 강남 교보문고 [책 번개]

 

참석자 존칭생략:

시학(전 열린우리당강남당원협의회위원장)

채송화 ( 1,2,3기 강남 시민광장대표,현 민주당 강남갑 운영위원/직능위원장 )

박곡(현 민주당 강남을 청년 위원장/ 전 강남을 열린우리당 2,3기 사무국장 )

민주아빠( 현 민주당 운영위원/ 전 강남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 2.3기 당원협의회위원장)

무영객(2.3기 강남시민광장 운영자)

나무사랑( 송파시민광장대표)

토지공개념( 전 2기시민광장 대표)

젊은6월(강남시민광장회원)

이상 8명입니다.

 

잠실역 석촌호수 서편 하나비 뒷풀이 참석자

하루동선(1기 서울 동부시민광장대표)

이산(강남시민광장회원)

 

난 이 후기를 쓰면서 한편으로 슬프고도,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 내가 교보타워 『후불제민주주의』 강남번개에는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서도 맥이 빠지고 기운이 빠진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본래는 몸 상태가 지극히 안 좋아서 강남교보문고 책 번개를 참석치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광화문 교보문고 난동 및 불법 사진촬영이  중앙게시판에서 문제가 되어 착한 두 분이 반성문을 쓰는 초유에 사태로 인하여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였습니다.

 

사진촬영 허가를 위하여 오전 8시30분부터 교보문고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매장 내에서 사진촬영을 허가 할 수 있는 책임자는 마케팅 담당자 유지헌 과장 입니다. 그러나 그날 주5일 근무라서 근무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서 핸드폰 번호로 오전 내내 통화를 시도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후 1시경 강남교보타워 유승경 지점장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무슨 일로 저와 통화를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매장 내에서 책 구입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매장 규칙은 허가를 받고 사진촬영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념사진 정도는 한 두장 정도 그냥 찍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진촬영 허가를 간청했습니다. 책을 20권정도 구매 하겠다고 사진촬영 허가를 받았습니다. 유승경 지점장은 참 딱하다고 핀잔 비슷한 말을 합니다. 그냥(사진촬영)하시지요.

 

시민광장 중앙게시판 ‘민폐를 끼친자’와 ‘난동을 부린자’들로 인하여 굳이 촬영 허가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사실 그들도 교보문고 사진촬영 허가를 보고해야 할 업무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고, 저도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냥 넘어가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데, 괜히 긁어서 부스럼 만드는 시민광장 중앙게시판은 아닐지.


강남교보문고 가는 시간이 늦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한 약속시간까지 10분 늦었습니다. 시학님, 채송화님, 박곡, 무영객님, 민주아빠님 나중에 나무사랑님, 토지공개념님이 오셨습니다.

 

좀 관객이 없어서 맥이 빠지고, 광화문 교보문고와 같은 열정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찍히는 사람도 없고,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맥이 빠져서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힘주어 열심히 임했습니다.

 

나는 노사모, 개혁당, 참정연, 열린우리당, 시민광장 이 모든 것을 술 먹는 친구를 구하려고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가치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참여한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작금의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술을 먹기 위하여 모이는 끼리끼리 문화를 과감히 혁파하고자 합니다. 술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저들과 다른 가치와 이상 있으며, 우리에게는 민주주의적 가치가 있다는 사실.

 

혹시 만나면 언제든지 하로동선님, 박곡님 경어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특히 박곡님 장난끼 있는 저에게 갱상도 사투리도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동선 사형, 박곡 사형, 민주아빠 사형 지는 공사를 분명히 구분하고 싶습니다. 사형들과 술 먹는 모임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재삼 부탁을 드립니다만, 혹시 다시 만난다면 오프모임이니만큼 경어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참으로 맥이 풀린 뒷풀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제가 잠실 하나비 뒷풀이 비용을 전부 쐈습니다.

 

☞ 강남에 새로운 가치와 이상의 시민광장 탄생을 학수고대합니다.

 

   나이 58년 개띠  젊은6월이(밀려오는 이 허무감과 존재의식 상실감을 느끼며)


☞ 아래의 사진들을 잘 주목하여 보고 새겨 보셨으면 합니다. 본래 목적을 상실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충청도양반  

멀리서 볼 때 오버하는 사람은 오버라고 트집잡는 이들이라고 봅니다.
시민광장 회원들의 수준을 폄훼하는 처사라고 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님들 모두 너무 맘상해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09-03-15

SoWhat  

참, 딱합니다.
09-03-15

용가리통뼈  

젊은6월님 기운내세요^^
09-03-15

빨강  

화이링~ 유월님^^
09-03-15

니미럴리스트  

그냥 아는 분들끼리 벙개하면 되지...
굳이 그렇게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고
인증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려야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09-03-15

앨런쇼어  

아 카드정지는 잘 해결되셨는지요?

그렇게 돈이 없으셔서 후불제 민주주의를 구매하지 못하셨다면

구매대행 부탁드려 보세요. 그 기회로 오프때 얼굴 비추시는게 어떨지요?

검정닉이시면서도 시민광장에 아주 애정이 많으신 니미럴리스트님.

비록 님이 시민광장에서 하는 행동은 어린아이 수준의 투정 정도 밖에 안되는것이 현실이지만 돈없어요 책 사주세요 라고 하면 책 사주는게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정서입니다.

유시민 전 장관님을 비판하시려면 책 부터 읽고 하십시오.
09-03-15

운유하숙  

다음주면 정말 봄기운이 만연할 겁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09-03-15

앨런쇼어  

사실 그들도 교보문고 사진촬영 허가를 보고해야 할 업무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고, 저도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 그거 하라고 교보 매니저 분들이 있는겁니다. 광화문교보문고와는 매니저분의 성향이 달라 임의로 촬영했다 칩시다. 그것을 교보문고 상부에서 문제시 삼는다면 매니저가 책임 져야 하는 것이 회사가 돌아가는 원리 아닌가요? 그것 때문에 원칙을 지키자는 거지요.

그냥 넘어가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데, 괜히 긁어서 부스럼 만드는 시민광장 중앙게시판은 아닐지.

=> 그렇게 되면 원칙과 상식이라는 말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사적 건물에 촬영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원칙이자 상식입니다. 그 쪽 담당 주인장 or 매니저가 촬영허가가 필요하다 또는 필요없다라고 생각하던 간에 일단 촬영하는 쪽에서 먼저 물어봐야 하는 것이지요. 강남교보 매니저분이 딱하게 생각하든 안하든 간에 물어보는게 옳습니다. 맛집 촬영이 유행해서 사진 찍혀서 인터넷 올라가면 가게 매상에 도움이 되는 요즘 조차도 각 맛집에서 촬영하지 말아달라 해라에 상관없이 일단 맛집한테 사진 촬영 해도 되겠냐고 물어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촬영하지 마라고 하면 식파라치라고 불려도 할 말이 없거든요. 일반 가게도 그럴진데 교보는 더하지요.

좀 관객이 없어서 맥이 빠지고, 광화문 교보문고와 같은 열정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 강남교보문고는 본래 조용합니다. 강남역과 논현역 사이 중간에 있는지라 사람은 많은 경우가 있긴 해도 시끄럽진 않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가 돗데기 시장 분위기라면 강남 교보는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 입니다. 그런 교보문고의 분위기 차이 자체를 간과하신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겠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 안에서 책 보는 분위기를 방해하는 아이들의 소리 그리고 후불제민주주의가 위치한 광화문 교보문고 신간 코너 주변에 후불제 민주주의가 아닌 다른 책을 읽는 분들이 자리 깔고 있는것이 열정이라고 보인다면야 극히 개인적인 그 발언에 대해서 제가 할 말이 없을 듯 하군요.
제가 교보문고 단골이지만 (2000년 부터 지금까지 북클럽 회원입니다) 분식집, 팬케익 파는 곳 주변의 소란을 열정으로 보진 않거든요.

강남에 새로운 가치와 이상의 시민광장 탄생을 학수고대합니다.

=> 여기서 젊은6월님께서는 엄청난 비약을 하고 계십니다. 광화문의 돗데기 시장 번개와는 근본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는 조용한 강남교보문고의 특성에 따른 번개였고 또 번개니까 각 번개 구성원들의 성향에 좌우될 수 밖에 없는 것이잖습니까. 뭐 속된 말로 다른 커뮤니티 번개를 하더라도 입이 둥둥떠다니는 사람들이 있으면 번개가 둥둥떠다니는 거고 조용하신분들끼리 모이면 조용하게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을 무슨 광화문은 새로운 가치 추구 강남은 새로운 가치와 이상이 아니다 라고 운운하시는 건 정말 지나친 비약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 자체의 특성상 술을 먹고 안먹고는 자유입니다. 대한민국의 특성상 담소를 나눌공간이라고는 술집 밖에 없다는 것 때문에 모이는 거지요. 게다가 성인 분들이니 술에 익숙한 점도 있지만요. 만약 젊은6월님께서 술을 드시기 싫으셨다면 강남역 근처의 수많은 정말 수많은 카페와 커피집 찻집 등이 술집의 수많은 대안이 되었을 겁니다. 당장 교보에서 길건너 조금만 걸어가면 이오리라는 일식집 옆에 아주 조용한 커피빈 체인점이 있거든요. 술 들기 싫으시다면 커피향 맡으면서 담소 나누면 되는 겁니다. 번개 당시에 술을 드시기 싫다면 그렇게 주장하셔서 커피집 가면 되잖습니까? 커피집 싫으시면 다른 음료 파는데가 또 널려있는 강남역 일대니까 거기 가면 되시고요. 뜨내기 방문객인 저보다도 강남 거주자이신 님이야 말로 강남 지리를 잘 아실텐데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참으로 의외입니다.

결론: 솔직히 글 내용 사진 다 떠나서 (사진도 그렇습니다 어린애가 오면 어린애 눈 높이에 맞춰서 이야기 하는 사진 나오는거 별거 아닙니다. 광화문의 그런 사진과 강남의 조용히 독서하는 사진을 왜 1:1로 굳이 비교하셔서 님의 입맛에 맞게 편집을 하시는 지요?) 이 자체에 님의 사심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각 글을 쓰는 글쓴이들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객관성을 기준으로 하는데 님의 글과 사진은 죄송합니다만 주관성으로 가득차 있고 심지어 사적 감정도 실려있으셔서 보기에 참 거북합니다. 무슨 이유로 이런 글을 쓰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처받으셨는지 안 받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무슨 일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조용히 감정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09-03-15

원칙  

원칙과 성식을 찾으면서
그동안의 줄도배해온 검정닉의 행태는 도대체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대부분의 회원들은 아는 사실을 시치미뗀다고 가려질까.
09-03-15

앨런쇼어  

원칙과 상식 이라는 단어라 아주 익숙합니다.

갑자기 모 지역의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CSI 마이애미가 보고 싶습니다. 그림자까지도 잡아낸다는 CSI 마이애미의 첨단 과학기술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꽃밭의 벌 한마리까지도 잡아낸다고 하더군요.

아!!! 오늘이 3월 15일 이군요. 검색기능에 IP검색이 오늘자의 글 및 댓글 이후로 추가된다고 합니다. 비회원분이시더라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09-03-15

이율배반  

타인을 인신공격하고 비방,매도하는짓은 원칙과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이
아닌가보네.
IP검색 기능과 관련하여 재미난 사실 하나,
검정닉 IP검색 기능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가장 큰 재미(?)를 보는
사람은 앨런쇼어 당신이구만.
09-03-15

앨런쇼어  

아!!! 해결사님 글에 다신 리플 잘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신다더니 이 글을 보니 마지막 한마디는 바로 이 글 이신것 같습니다.
해결사님께서 검정닉이 아니셨다면 쪽지로 자세하게 아이피검색 기능을 알려드렸겠으나 알려드리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검정닉으로 열심히 리플을 다시는 이율배반님한테 다시 알려드리는 것으로 해결사님에게 진 빚을 갚으려고 하니 이해바랍니다.
아 그리고 원칙과 상식이라는 단어 아주 익숙합니다. 이 단어를 볼때마다 CSI 마이애미가 정말 보고싶어집니다. 점심 먹기전에 7시즌 15편을 봤는데 진짜 그림자만 있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만큼 대단한 수사기술을 보여주더이다.
님도 보셔야 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09-03-15

흠..  

참 안습입니다.
누가 하면 괜찮고
누가 하면 시비가 붙고...
웃기는 짬뽕입니다.
이게 뭔 짓거린지.
순혈이라는 것이 자신에 유리하면 되고 남은 안되는 그런 편파적 판단이 순혈이란 말입니까?
휴.............
09-03-15

관용  

적보다 더 무서운 동지(?)
관용이란 것은 그 어디에도 없고
죽이는데 혈안인 이곳.
과연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계륵이 될 것인가...
09-03-15

부세쳐  

^^/
화이팅
09-03-15

스프링  

젊은6월님의 열정과 순수한 마음이 와닿는 글입니다.
산벗회원이라 산에 자주 가신다고요,
맑은 공기 마시면서 심호흡 크게 하시고 다 털어버리시길~~
09-03-15

지예사랑  

맑은 공기 마시면서 심호흡 크게 하시고 다 털어버리시길~~...2
09-03-15

시적모험  

모두 너무 맘상해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2
09-03-15

민주아빠  

젊은6월님!
제가 공적인 것, 사적인 것을 구별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요?
님이 말씀하신 강남의 문화가 끼리끼리 문화라고 말씀하신 근거는 무엇인가요?
굳이 참여하신 분들의 정치적 경력을 언급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서울광장 공식행사를 굳이 비교하셔서 언급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굳이 십시일반해서 남은 부분을 부담하신 것을 다 쏘셨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09-03-15

젊은6월  

오늘 아침에 저는 일찍 일어서 나서 여행을 갔다 와습니다. 지금 중계를 보았습니다.
피곤합니다.
내일 논하지요.

엘런쇼어사형은 ..... 강남을 논하고.... ..사진을 논하고..........
어작!!!! 장가도 안가신분이 말입니다. 시민중계는 나이 어린분들이......예언자요. 득도를 하신 유명 논객으로 스스로 자인하시고, 예단하시는군요.


십시일반해서 남은 부분을 부담했다??? 글씨유..... 지가 절대 돈을 가지고 논하고 싶지 않은데.

원하는 방식을 말씀하시면 공개하지유. 민주아빠 사형이 선택하십시오.

난 ! 강남사형들에게 진작부터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민주아빠 사형 강남교보에서 하나비 가는 도중에 택시기사님에게 큰소리 치신 일을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반성하십시오. 택시기사님 연세로 보아 60세 훨씬 넘은 분입니다.


지금은 지가 너무 너무 피곤합니다.

사형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 원하시 분은 지가 자상하게 답을 하지요.
단 시민광장 및 산벗을 탈퇴하기 없기.산벗 오프에는 꼭 참석을 약속 하셨으면 합니다.

지가 가지고 있는 시민광장 인물들의 사진이 많습니다.
신뢰성 담보를 위하여 사진을 게시 하겠습니다.
저의 답을 원하시 분에 한정.

사형들과 대화와 소통을 하는 것은 시민광장 중계에 새로운 건전한 문화을 위하여.
시민광장의 중계에서 <후불제 민주주의 책 출간 기념>번개에서 같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일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건 시민광장의최대 비극입니다. 맴이 착하고, 맴이 넓은 사람들이 반성문을 써야하는 파쇼적인 중계의 문화.

난 검정닉과는 대화와 소통을 일절하지 않음.
지발 검정닉은 들어오지 마십시오.

낼일 뵙겠습니다.
09-03-16

민주아빠  

유월님!! 유월님 동문회에서 순서지에 정몽준은 있고, 전병헌은 없어서 행사 주최자에게 이럴 수 있느냐 따지셨다고 했죠? 그 이야기를 듣고 택시 기사께서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지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빠지는 거 당연한거 아니냐고 그랬죠? 그러면서 민주당 그새끼들 전부 양아치라고 그랬죠? 그래서 제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가 그랬는지 안그랬는지 어떻게 아냐고 따졌죠? 또 그러면 한나라당은 양아치 아니냐고 발끈했죠? 왜 민주당 의원만 양아치냐고 그랬죠? 그러면서 내려달라고 그랬죠?

제가 멀 반성해야죠?
60 넘은 사람에게 큰소리 쳐서요?
09-03-16

제로나인  

젊은6월님, 분하고 원통한 마음에 쓰신 글은 아니시죠?

님에게 등산이 "수단" 이 듯이 누군가에게는 "야구"가 수단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어울림과 술"이 수단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해 주시면 안되나요?

술이 꼭 아니더라도 어울림이 좋아서 만나고 만나다 보면 술이 필요한 것이겠죠!

님께서 산에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 오신것이 아니 듯이 님께서 그렇게 왜곡해서 보고 싶은 분들 역시 "어울리고 술마실"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 오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해당화님과 루제로스님이 그렇게 매도되는 것은 억울하고 님께서 "술마시기 위해서 모인다"라고 매도한 그분들은 괜찮은 것인가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그 분들이 소신을 가지고 하신 행동인데 꼭 사과를 할 필요까지 있는지 의문입니다. 가능하다면 사과글이 올라오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여전히 생각하고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과유불급"을 공지글에 올리고 "책번개 이벤트"를 제안한 집행부의 부주의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유티즌의 양식을 믿는다면 "과유불급"이란 용어를 사용해서 집행위의 가이드라인 같은 것을 만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이벤트는 해야하고, 책번개도 해야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가 "과유불급"인지 명확하지 않으니 내가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 될 여지가 넘쳐 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자승자박" 때문에 저는 "사과글"이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제 경우 소신을 가지고 한 행동이라면, 그리고 여전히 잘 못이 없다고 판단한다면 "사과글"을 올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분들의 행동이 "오버"라고 생각 하지도 않고요.

암튼, 젊은6월님의 분노가 평상심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그동안 함께했던 분들의 아픈 마음도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09-03-16

그림자정부  

젊은 유월님!! 상심하지 마시고 웃으며 넘어가자구요...

힘내십시요... (^_^)
09-03-16

청룡동주민  

관용 드립니다^^
09-03-16

젊은6월  

비무장 지대로 가는 막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천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 진정으로 몰랐습니다.

제 글을 추천해주신분들에게 엎드려 절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09-03-17

사랑시  

ㅋㅋ, 비무장도 가보시고 그래야 비무장 가는 분들의 심정도 알고 그러죠.

자기가 안 가볼 땐 오로지 비무장 가는 사람에게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니까요.^^

기분 이상하죠? 하하하.
저도 절 받겠습니다. ㅋ~

젊은 6월님, 우리 수원은 내일 수원역사 3층 서점에서(저녁 8시~) 책번개가 있습니다. 어케 시간되시면 오셔서 함께 난동 좀 부려주시겠습니까? 제가 난동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09-03-17

앨런쇼어  

수원역 3층 서점이 리브로인건 아시죠?
학살자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이 사장으로 있는 필수 불매 요소인 서점입니다.
거기서 책번개라... 최소한 전낙지 일가한테 돈 쓸 이유는 없잖습니까?
09-03-18

젊은6월  

사진을 조일보식으로 포삽으로 조작하지 않는한 "row"사진은 그 때의 생생함을 닫는다.
사진에 젊은6월 표정을 보시오.
후불제 민주주의 책은 든 여자회원님 얼굴과 가슴에서 오는 애절함.....보이지요 앨런쇼어 사형!!!!!
인물사진을 사진을 잘 찍는 찍사는 그 사람의 특성과 개성을 사진속에 담습니다.

앨런쇼어 사형의 무지소산입니다.
산벗에서 처음 인사차 뵙을 때 사법시험을 준비한다고 하신다고 하셨잔아요.
게시판에 이렇게 댓글을 달려면 무지무지하게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강남광장은 망하고..... 글과 "후불제 민주주의 "때문시 엄청 바빠습니다.
지는 딸린 식구가 많아서, 딸린 입도 많쿠요 그래서 답이 좀 늦지요.

답을 잘 새겨 들으시고, 산벗에서 또 만나요.
그날이 오면 아뒤 몇개 있는지 조사 할 겁니다..... 그때 되면 다 밝혀집니다.
지두 요즘 다시 법공부하고 있사옵니다.


앞으로 나그 글에 댓글을 안달아 주셔으면합니다.
지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굉장히 강합니다.
대모산 봉하쌀 잔치와 남한산성에서 말입니다.
그 우렁찬 목소리, 그 솟는 힘말입니다.
여기다가 술도 잘먹지, 노래 잘하지, 말 잘하지...또 기분파지 말입니다.
남한산성 간 날이 "기브스-목보호대"푼 기분으로 한~빵 쏫지요.
근디 그때 감자백작님 쏫라구 혀서 쏫겁니다. 오해는 하지마사와요.
09-03-19

젊은6월  

제로나인 사형은 증말 별명에 걸맞게 영구스럽니다. 제로나인 사형은 답 없음, 기둘리지 마사와요
09-03-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950 사법부와 경제망치고 전쟁위기만드는 맹박상 정의 09-03-16 0 0 568
31949 첨맘님 관련 기사 링크   1 하늘아빠2 09-03-16 3 0 739
31948 [책번개 동영상]민주주의는 후불, 회비는 선불~~   41 진달래 09-03-16 35 2 6549
31947 부산시민광장 웹진"함께사는세상"창간호가 나왔습니다.   77 순결한 무함마드 09-03-16 37 1 2375
31946 내 마음의 굳은살.... key아저씨. 09-03-16 3 0 632
31945 오늘 꿈을 꾸었습니다..   5 key아저씨. 09-03-16 5 2 896
31944 [토&부 리뷰] (후불제 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② '사회자유주..   5 루제로스 09-03-16 9 2 9214
31943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 유시민 선생은?   8 시민팬 09-03-16 0 5 1118
31942 ●● 만평 종합 2009. 03. 16 월요일...거물 가물가물 순수 09-03-16 3 0 684
31941 '죽은 박정희'가 '산 이명박'을 꾸짖는다 (다음 블로그 펌) 라이온킹 09-03-16 0 0 688
31940 [견찰 후] Vol.11 - 3월 셋째 주 공안탄압소식지입니다   4 라네쥬 09-03-16 5 0 777
31939 민주당 "한나라와 지지율 6.6%p로 좁혀져" 식물도감 09-03-15 0 1 773
31938 [토&부 리뷰] (후불제 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① '국가'편에..   11 해당화 09-03-15 8 4 5656
31937 유시민의 자유를 침해한 듯하여 죄송합니다.   10 국사봉 09-03-15 3 2 1034
31936 나비의 날갯짓의 파급효과   2 ... 09-03-15 5 1 897
31935 유장관이 국민이 원하지 않아서 출마안하다는데...   1 광장 09-03-15 2 5 6790
31934 좌충우돌 지예사랑의 뒷이야기...집행부, 산희, 감자호크님께..   7 지예사랑 09-03-15 10 3 1200
31933 코엑스에서 유시민의 사랑을 사냥합시다!!!   7 이산 09-03-15 8 0 927
31932 유쾌한 상상...   2 잡부 09-03-15 4 1 696
31931 첨맘님 CBS 대담에서 아직은 정치활동 불가능 하답니다. 네이버하이에나 09-03-15 0 0 1322
31930 울컥합니다.   1 네이버하이에나 09-03-15 0 0 940
31929 중게 없애는게 현재 시민광장의 문제의 진짜 해결책이다.   16 해결사 09-03-15 1 5 1272
31928 유시민은 정치인이다....당장 국민 앞으로 나와라!!   1 국민의호통 09-03-15 2 4 611
31927 [ 정동영 올인, 이해찬 레이스, 유시민 스톱. ]   17 初雪 09-03-15 28 0 1431
31926 첨맘님 대전 강연회에 오실 분들께,   1 충청도양반 09-03-15 4 0 683
광화문과 강남 교보문고 <후불제 민주주의> 번개를 다녀오고..   29 젊은6월 09-03-15 24 10 2143
31924 [게시판관리자님] "충남대학교 총학생회 초청 유시민초청강연..   6 SoWhat 09-03-14 5 0 1218
31923 유시민 출마 여부에 대한 포탈의 여론 성향   9 국사봉 09-03-14 5 5 1100
31922 경제용어 시민은행원 09-03-14 0 0 556
31921 CBS Radio } 오늘(3.14) 아침 8시 } 첨맘님 인터뷰 전문   5 일천 09-03-14 7 0 862
31920 [라디오인]자신감 대통령 고혜성 공개방송중 사오정 09-03-14 0 0 652
31919 분노 헤라클레스 09-03-14 0 0 478
31918 유시민에게 다시 묻는다.....섶펌) 추천.비추천 사양.   4 지나가는 눈팅 09-03-14 0 2 753
31917 내일부터 <토커스&부커스> '후불제 민주주의 제대로 읽기'라..   2 루제로스 09-03-14 8 3 612
31916 첨맘님 인터뷰 관련 기사 하늘아빠2 09-03-14 0 0 637
31915 김연아의 노래 실력! 파사칼리아 09-03-14 0 0 584
31914 역사로 바라본 정당하지 못한 지배세력과 민중의 충돌   1 빼앗긴들의 봄 09-03-14 6 0 614
31913 두팔로안을수있는것!   1 내가 09-03-14 1 1 663
31912 시적모험 부류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   40 시민팬 09-03-14 1 9 1219
31911 깨어나라! 한심한세상 09-03-14 0 0 535
31910 정동영은 경주 출마..., 유시민은 전주 출마...   1 잡부 09-03-14 1 3 684
31909 오늘 책 한권 사서,,,,,첨맘님 뵈러(인천 부평) 가렵니다!   2 한율아빠 09-03-14 4 0 714
31908 홍영표씨는 어떤분인지 ?   2 하늘아빠2 09-03-14 0 0 717
31907 후불제민주주의, 한국판 권리장전의 초석이 되길 희망합니다.   1 느티나무언덕 09-03-14 8 1 724
31906 ●● 만평 종합 2009. 03. 14 토요일...한통속??   2 순수 09-03-14 4 0 586
31905 후불제민주주의.. 교보문고,인터파크 사회과학분야 베스트셀.. 좋아좋아 09-03-14 2 0 719
31904 [초대의 글] 3/17(화) 충남대학교 첨맘님 초청강연회에 초대..   16 참소리 09-03-14 21 0 1609
31903 후불제 민주주의 대박나라 09-03-14 1 0 541
31902 게리무어곡중~   2 음악 09-03-13 1 0 741
31901 이제는 자유주의를 버릴때다.(진정 그렇게 보십니까?)   18 심사랑 09-03-13 3 0 800
31900 (사람사는세상노짱님글펌)상대주의와 보편적 가치   1 도연아빠 09-03-13 1 0 663
31899 [제안] '후불제 민주주의' 여러분이 직접 책장사에 나서..   20 겸사복 09-03-13 5 3 903
31898 SBS 8시 뉴스 [금요터치] 후불제 민주주의...정치사회분야 베..   9 지나가는이 1 09-03-13 10 0 955
31897 후불제 민주주의 정치사회분야 1위라네요..   5 유win 09-03-13 10 0 885
31896 정동영과 상도동주민 준마 09-03-13 2 0 612
31895 비스마르크 철혈정치에서 유시민은 뭔가 배워야 한다. ok?   2 국사봉 09-03-13 0 6 718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