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 화장실
아고라 10:3
사사세 10:0
2009. 3.14. pm 11:10 현재
냉정하게 보시라. 시민광장과 서프의 여론이 얼마나 보편적 여론과 차이가 있는지...
그런데 그의 출마를 권유하는 이 글이 해우소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보면 얼마나 그의 팬들이 주관적, 맹목적 판단에 빠져 있는지를 말이다. 반대하기 위한 글의 주류도 글쓴이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참으로 비겁한 모습으로 되어 있다. 난 참으로 서글픔을 느낀다. 내가 왜 이런 평가를 받아야 하는가.
당신들의 판단이 얼마나 맞아왔는지에 대한 객관적 과거의 자료를 복기해 보는 것이 더이상의 실패를 거듭하지 않는 해답일 수 있음을 반성해 볼 필요는 없을까.
더이상 유시민에 대해 쓰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그러나 타인의 글쓰기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제한을 가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하려면 객관적인 비판을 하라. 그렇지 못하다면 근거를 대고 자기 의견을 개진하라. 그것이 논증이 아니라 해도...
내 글에 대한 비판이 금도를 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3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