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서프라이즈 전 편집장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 유성호님께서 수 주 동안 강북삼성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하던 중, 오늘 오전 11시 심장마비로 운명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재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영안실)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계속 이곳에서 장례를 치를지 고향인 강릉에서 치르게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 유성호님의 어머니께서 올라오시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강북삼성병원(1599-8114)에 오시면 조문이 가능할 듯합니다. 그 이후의 상황은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조문하시고 함께 마음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전화는 우리예리님(010-2776-7208)께 해 주시면 됩니다.
장소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