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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예전에 서프에서 놀던 분들
오르가재미 | 2009-03-13 18:27:39 | 조회 97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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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서프라이즈 전 편집장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 유성호님께서 수 주 동안 강북삼성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하던 중, 오늘 오전 11시 심장마비로 운명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재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영안실)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계속 이곳에서 장례를 치를지 고향인 강릉에서 치르게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감자꽃 필 무렵(시간의상처)' 유성호님의 어머니께서 올라오시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강북삼성병원(1599-8114)에 오시면 조문이 가능할 듯합니다. 그 이후의 상황은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조문하시고 함께 마음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전화는 우리예리님(010-2776-7208)께 해 주시면 됩니다.

장소 붙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애도의글  

아...안타깝다ㅡㅡㅡㅡㅡㅡ
글 올려주셔서감사함니다.
09-03-13

니미럴리스트  

의외네... 돌아가신 분에 대한 애도의 댓글이 거의 없군.
가자미 동상이 퍼올려서 그런건가...?
09-03-14

애도의글  

어~이 니미럴
그런대신경쓰지마...

그래도 좀 서운하긴하내...제기럴...
09-03-14

앨런쇼어  

서프라이즈의 해우소를 자기 집처럼 여기시고 시민광장의 비무장지대가 단골 슈퍼인 오르가재미씨.
이번에는 글 내용때문에 모처럼 비무장지대로 안 가시게 되셨네요.
마찬가지로 조문한답시고 해우소 단골이신 분께서 직접 병원에 가실일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9-03-14

지나가다  

사람사이에 호불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호불호를 넘어
사람사이에는 지켜야 할 예의가 있습니다.
그것이 명백하게 다른 동물과 다른 점입니다.
이런 식의 글쓰기를 만약 당신이 알고 혹은 의도하고 하엿다면
당신은 더이상 사람이기를 포기한 걸로 인정하렵니다.
원칙과 상식 좋은 말이죠
그것보다 더 사람들간의 예의가 우선입니다.
특히나 할 때와 장소는 구별하여야지요
당신 기분이 상하시다고 잔치집에 가서 펑펑 울면 그게 맞습니까?
당신 기분 좋다고 장례식장에서 춤추고 놀면 그게 맞습니까?

묻고싶네요 신고하기 게시판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무슨 사유인지 모르지만 아마 이런 식의 글쓰기겠지요
님 악성게시물로 이곳에서 아이피차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사유로 어떻게 이리 글쓰기가 가능하신지요?
아이피 주소만 바꾸면 복귀가 가능한겁니까?
제재를 받지않고 잠시 회원탈퇴후 재가입하면 지난 날은 그냥 넘어가는 겁니까?
09-03-14

앨런쇼어  

님 악성게시물로 이곳에서 아이피차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개개인의 아이피차단 여부에 관해서는 시민광장 회원들한테 조차 비공개글로도 공지 안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시민광장 집행부에서 공지하지도 않는 일을 왜 회원도 아니신 님이 언급하시는게 비논리적이군요. 더이상 댓글은 귀찮아서 이상 끝!!!

추가: 평소에 시민광장에 쓰시던 스타일과는 달리 이번에는 안타까운 비보를 직접 오르가재미님이 쓰셨기 때문에 비무장지대로 안가게 되었음을 축하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다만 서프 및 시민광장등에서의 행적을 볼때 혹시나 오르가재미님께서 방문하시면 유족분들에게 누가 될까봐 염려하는 차원에서 조언드린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모르고 계신 듯 해서 따로 말씀드립니다. 진짜 이런 오해크리 때문에 글을 쓰기 싫어질때가 있습니다만 무릅쓰고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그림자조차도 숨은 범인을 마구잡이로 잡아내서 즉결처분까지 서슴치 않는 꽃으로 유명한 모 지역 CSI 마이애미의 호반장의 명 액션을 감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습니다. 호반장님께서는 컴퓨터 자판을 이용한 암호문정도는 쉽게 판별해내시는 능력을 가지셨거든요.
09-03-14

박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3-14

시적모험  

뉘신지는 잘 모르오나,, 안따까운 일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3-14

통기레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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