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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盜撮만이 아니다
니미럴리스트 | 2009-03-12 20:39:37 | 조회 96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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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진영에서 삽질 한 번 하니까 2기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씹는구먼.

김반장인가는 얼마나 신이 났으면 분홍닉 멀티까지 하면서...ㅎㅎ

 

그런데 서적 홍보 관련하여 유시민의 얼굴에 똥칠하는 행위는 교보문고 도찰만은 아니다. 유시민 소개 동영상도 준비하지 못한 지도부라고 징징거린 대전충남 유빠들이 하는 행동을 보라. 전체 충남대 건물을 유시민 포스터로 도배하고 다니고 있다. 특히, 맨 마지막에 보면 유리문을 포스터로 (그것도 한 장도 아니고 여러장) 가림으로써 안에 있는 이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 저런 것들이 얼마나 보기 싫은데...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88340

 

요즘 대학에 가봐라. 업체광고성의 불법 게시물은 수시로 철거한다. 유시민 포스터는 총학의 협조하에 붙였다니 (아마 총학 도장을 찍어서) 함부로 떼어내지는 못하겠지만... 그걸 보는 일반인들이 유시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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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쇼어  

그런데요 그렇게 남을 비난하시는 님께선 예전 행적이 어떠셨는지요?

어떤 검정닉 분께서 이런 글을 퍼오셨던데요

무슨 사정이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보아하니 서프에서 아이피차단 빈번히 받고 인터넷 전체에서 노까 찌질이로 통하시다던데...

아래는 당신에 관해 쓴 분의 글입니다. (출처는 서프라고 되어 있네요)

-----------------------------------

그 잘나시다는 당신에 대한 서프의 평가글을 퍼오겠소^^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9&uid=290495

제목: 서프의 영원한 쥐새끼 니미럴리스트
점수: 352점

유기준 쿠테타 발언 소식이 들리니까..
평소 쥐새끼 짓거리가 몸에 밴 '니미럴리스트'가
뭐 쳐먹을꺼 있나하고...잔칫집 문앞에 개새끼 어리대듯 기웃거리며
서프에 나타났다.

니미럴리스트의 주장은 이런거다.
"태국 쿠테타 소식에 섶노빠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대체 섶노빠 누가 불안해 하드냐고
증거를 대라하니...
언제나 처럼 못댄다...

그냥 쥐새끼 짓거리 하고 싶어서 찾아와 씨부리는 것이니
증거가 있을리 없다.

그래놓고 증거를 못대는 자신에게 욕을하면..
욕을 복사해와서 언제나 처럼 예정된 짓거리를 한다.
"이거봐라~~~노빠들 수준이 이렇다" 라고....
욕을 유발하고 증거없이 씨부린 자신의 얘기는 쏙 뺀채 말이다..

너같은 개새끼 한테는 욕을 하는 것도 아까우나..
성은인줄 알고 쳐먹어라 이 개씹에 붙은 보리알 같은 새끼야...
-----------------------------------------------------

어느 정도시길레 이런 과격?한 글이 누리점수가 357점이나 되는지...

그 때 당시 상황 설명 부탁드립니다.

검정닉이시면서 시민광장을 자주 사랑하시는 분 같으셔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누리점수는 저도 모르는 일이니 그곳 노빠들에게 물어보시고~

이런 일로 비판을 하려면, 제가 쓴 과격한 글이 어떠했고 그 글을 올렸을 당시 다른 노빠들이 어떤 게시물을 노짱방에 올렸는지 보고 해야합니다.

그런데 저에 대한 비난글만 달랑 올려놓고 해명을 하라니요? 그것도 분홍닉까지 단 채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시다니... 일단 용기는 가상하군요.
09-03-12

앨런쇼어  

제가 주장을 한게 아니고 어떤 분께서 이렇게 충격적인 글을 올리셨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드린건데 너무 과격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네요.

링크까지 달린거 봐선 그냥 헛 주장은 아닌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링크도 죽은 링크도 아니고 살아있는 링크라...

제대로 답변하셔야 할 듯.
09-03-12

니미럴리스트  

그 링크는 제 글이 아니라 '이 개씹에 붙은 보리알 같은 새끼야... '라고 욕설을 퍼부은 당신 동지의 글입니다. 제 글을 링크하고 비난해주시죠.
09-03-12

앨런쇼어  

근데 오죽 행적이 않좋으셨으면 검색마다 당신에 대한 비난글이 난무하더군요. 서프라이즈에서 말이지요.

심지어 당신이 아이피차단 당했다느니 글 삭제되었다느니 등등

시민광장에서 뵙던 나름 논객이시라는 당신의 모습이 정녕 이랬나 싶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저에 대한 아이피 차단과 글 삭제는 대부분 황우석 사태 이후 노짱방을 점거한 황빠들과 황빠짓의 수괴 신상철에 의해 저질러졌습니다. 님은 그런 일에 충격을 받으시는군요~

보복부 장관의 자격으로 PD수첩 씹고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은 유시민의 지지자답군요.
09-03-12

니미럴리스트  

'너같은 개새끼 한테는 욕을 하는 것도 아까우나..
성은인줄 알고 쳐먹어라 이 개씹에 붙은 보리알 같은 새끼야... '

--> 이게 당신의 동지가 제게 퍼부은 말입니다. 이걸 자랑이라고 인용하십니까? 도대체 개념은 어디다 두고 다니시는지요?
09-03-12

앨런쇼어  

이 부분은 서프라이즈에 올라왔던 글의 원문에 있던 내용이더군요.
(제가 링크 들어가서 확인했거든요)

그러니 최소한 검정닉으로 여기 퍼오신 분의 말씀은 아니실테고요.

한편 그렇게 서프에 있으신 어떤 분과 시민광장에 있으신 어떤 분간을 동지로 엮어서 비난을 하신다면

서프와 시민광장 모두 같은 행적을 남기시는 니미럴리스트께선 어떤 입장이신지 정말 궁금하군요.

감정을 버린 진솔한 말씀 기대하겠습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뭐에 대한 진솔한 말을 해 드리면 될까요? 저런 쌍욕을 퍼붓는 노빠가 주장한 것 말씀인가요? 섶노빠들이 태국 쿠데타 소식에 불안해하고 있다는 저의 주장과 그 근거를 말씀하시나요?

저는 제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니 그런 말을 한 제글을 링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마 '나의 동지가 한 말이니 저 주장은 진실이다 '라는 판단하에 제게 해명을 요구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09-03-12

앨런쇼어  

그냥 질문을 한 것일 뿐인데 너무 화내시는 것 같네요.

정말 이런 모습 처음입니다.

일단 이렇게 흔적이 남으셨으니 뭐 그 글을 쓴 원 저작자를 찾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일단 당사자인 니미럴리스트님께서 일단 아시는대로 대답하시는게 순리인것 같군요.

아... 그리고 강요는 아닙니다. 뭐 꿀리는게 없으시다면 해명 안해도 무방합니다만 예전처럼 당신을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믿지는 못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말이지요.
09-03-12

니미럴리스트  

이런 상황이랑 유사하군요~

노무현 정부때 조중동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 '시민의 입'을 빌어 실컷 욕을 해 놓고 욕을 먹은 노무현보고 해명하라고 하는 것이랑...
09-03-12

니미럴리스트  

뭐 제 것은 예전 일이니 다른 분들이 별로 흥미를 느끼시 못할 듯하고...
님의 라면 건을 해명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참 재미있던데...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51383
09-03-12

앨런쇼어  

니미럴리스트님...

근데 님께서 쓰셨다는 태국 쿠데타에 노빠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는 글

그 글에대한 해명을 님께서 하셔야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한 설명은 왜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그 점 때문에 님께서 거론하신 노짱님의 예와는 전혀 다르다는 겁니다.

노짱님이 조중동에 의해 덮어씌워진 오류는 실체가 없음에 반해 님께서 처한 상황의 원인은 실체가 있는 것 같거든요.

해명 부탁드립니다. 아님 안하셔도 되는데 지나치게 사족은 안 붙이시는게 님을 위해서도 나을 듯 합니다.
09-03-12

앨런쇼어  

니미럴리스트님// 아 라면건요 뭐 그정도 비판이야 당연히 할 수 있는거지요. 물론 다른 회원분들도 적절하게 제 글에 비판을 하셨고요. 사진의 출처도 있었겠다 내가 썼다고 분홍닉으로 드러났겠다... 최소한 검정닉이신 님 하고는 상황이 다른 듯 하군요.
09-03-12

시적모험  

저 댓글을 곳곳마다 퍼나르던 '어떤 검정닉 분'은 뉘실까 과연..?

글투의 특성상 '애무부대'를 최초 유포하신 분과 일치하지 않겠나 싶은데..

혹 '앨런쇼어'님..? 짐작되시는 분이 계시는지...? 전 도통 모르겠군여.

여튼 광장을 위해 저토록 헌신하는 저 분을 꼭 뵙고 싶은데... 앨런쇼어님?

혹 저 훌륭한 분이 뉘신지 알게 되면 꼭 좀 공개해 주세요.

싸인이라도 좀 받아둘까 해서요. 제가 저 분 '광팬' 인지라. :p 부탁드려요.
09-03-12

앨런쇼어  

모르지요. 워낙 많은 분이 돌아다니시는게 이곳 광장이라서요.

니미럴리스트님께서 워낙 활약을 많이 하시기에 아까 그 검정닉 글 보고 놀라서 질문드린겁니다.

그리고 애무부대라는 단어... 요즘에 가입하면서 새로 알았습니다. 그냥 아무 거리낌 없이 다들 쓰시는것 처럼 시민토론방에서 보이던데 그게 아닌가보죠?

워낙 오랜만에 가입을 한지라 이 곳 상황을 잘 모릅니다.

바뀐게 있다면 선배님이신 시적모험님께서 조언을 해주심이.
09-03-12

시적모험  

그렇군여. 우리 '앨런쇼어' 님이 얼마나,, 놀라셨을까..

안계신 사이에 아주 따뜻하기 그지없는 몇몇 단어들이 좀 유포되었지요.

그분의 맹활약을 님이 지켜보셨어야 했는데...

여하튼 니미럴님... 참 몹쓸 사람이네 그쵸?

저만치나 검정닉으로 그러고 분홍닉으로도 그러면,,

알아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그쵸 '앨런쇼어' 님?

근데 아직도 저러고 있으니..여튼 앨런쇼어님이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꼭 몰아내시길 바랍니다. 앨런쇼어님만 믿습니다. 님이면 가능하지 싶습니다.

더욱 집요하게 해주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09-03-12

앨런쇼어  

님께서도 시민광장을 위해 부던히도 애쓰시는 것 같은데

계속 애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그 검정닉분은 이름도 이상하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찾아와서 니미럴리스트님이 누구신가 싶어서 검색했을 뿐인데 그 글이 있더라구요.

너무 깜짝 놀라서 니미럴리스트님 글이 있기에 댓글로 질문드린겁니다.

근데 오 몰아내시다니요? 니미럴리스트님에대한 님의 감정이 그런 줄은 처음 알았네요. 저야 뭐 오랜만에 들어와서 무덤덤 합니다만.
09-03-12

시적모험  

이름이 이상하다니요? 전 그분의 작명 센스에 감동까지 받았는데... ㅠㅠ

ㅎㅎㅎ 민노단아 골방니스트야 애무부대야 모리배야 삼광녀야

이 얼마나 '독창적' 입니까. 아, 님도 그 분께 한 수 배우셔야 했는데..

님의 훈계력도 충분히 훌륭합니다만 그래도 그 '검정닉 분' 앞에선..

나름지기 사내라면 그 정도 배짱은 있어야지요. 근데 니미럴님은 !!..

쪼잔하게 !! 일일이 !! 댓글이나 달고 !!.... 저게 뭡니까? 저게. 그렇게!!

사람 말뜻을 !! 못 알아듣나.. 그쵸? 저 니미럴님께 감정 '깊'습니다.

여튼 오랫만에 들어왔음에도 너무나 즉각적으로 이 광장의 모순에 대해

대처하시는 님의 정의감과 진솔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근데 검정닉 그 분은 아니 들어오실려나...? 혹 댓글로 그분

뵙게 되면 제가 찾는다고 좀 전해주십셔. 럽레터라도 한통 드릴까하니..

님의 이 정도 활약이라면 곧 그분과도 상봉케 되리라 봅니다. 모쪼록 전!

'두분?' 만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댓글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09-03-12

앨런쇼어  

광장의 모순? 그게 뭔가요?

제가 없었던동안 큰 일이 나긴 났나 보네요.

그리고 제가 검색하니 검정닉은 딱 한 분 나오는데 왜 두 분이라고 하시는지 정말 어리둥절 하군요.

그리고 님께서 그렇게 니미럴리스트님을 싫어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싫어하신다면 저의 궁금증 때문에 개인적으로 니미럴리스트님한테 질문한 저한테 동조여부를 묻지 마시고 님께서 직접 나서시는게 어떨지요? 정말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말이지요.
09-03-12

시적모험  

모순? 아 오랫만에 오셔셔 잘 모르시겠네여. 머 검정닉이 분홍닉

되고 분홍닉이 검정닉 되고 등등 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거

얘기하자면 님과 밤을 새워야 하니까,, 그냥 짧게 요약하자면

갸갸 갸가? 머 그런 겁니다. 그리고,,, 한분요???? 아... 전 검정닉

그 분과, 분홍닉 앨런쇼우님. 두분? 만 믿는다고 말한 겁니다.

저도 니미럴님께 어떻게 352점일 수 있냐고? 직접 따지고 싶긴한데,,

그분이 님을 너무 편애하시네여 ㅠㅠ 아마도 님의 열정에 제가 한참

이나 못미쳐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쨌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암요! 싫은 건 내색해야지요! 여튼 댓글로 우리 자주 만나요 ^.~
09-03-12

앨런쇼어  

단순히 니미럴리스트 분한테 애정의 질문한 걸 가지고 시적모험님께서 저랑 그 검정닉 분을 한꺼번에 묶어서 믿는다 하시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저는 그 글이 어떻게 나온건지가 정말 궁금해서 여쭤본건데 니미럴리스트님을 싫어하신다고 밝히신 시적모험님께서 저를 님과 같은 편? 으로 만드셔서 응원을 하시네요.

제가 바라던건 결코 아닙니다만... 아 그리고 저는 단순한 질문밖에 할 줄 몰라서요 그렇게 니미럴리스트님과 원한이 깊으시다면 직접 니미럴리스트님한테 질문을 하셔서 푸시는게 어떨가요?

님과 니미럴리스트님 사이의 문제를 제가 우연히 검색하다 나온 검정닉 분과 괜히 질문하다가 난처하게 된 저를 같이 넣어서 발언하신다는 것 자체가 좀 그렇네요. 시적모험님의 일을 왜 제가 끼어드는지 의문입니다. 솔직히 좀 기분이 좋진 않군요. 님의 일은 님께서 알아서 처리하시는게 어떨지요?

그런 기분이 들지만 여하튼 광장에서 자주 뵙지요. 님의 개인적인 니미럴리스트님에 대한 감정도 푸시길 바라고요.
09-03-12

시적모험  

아..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제가 앨런쇼어님께 실례를 했네요. ㅠㅠ

님께선 그 검정닉 분의 말을 그저 '인용'한 것에 불과할진데,,, 제가

그 검정닉 분의 활약을 앨런쇼어님께 기대하다니... 제가 앨런쇼어님께

괜한 부담을 드렸네요. '의로운 이'의 등장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ㅠㅠ

니미럴은 진짜 정말로 왓따로 미치도록 싫습니다. 반면 님은 좋습니다 ^^

네 니미럴님과는 제가 직접 맞짱 !!! 을 뜹지여. 님껜 가끔 댓글 인사나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돼지여? ^^ 아이콘도 너무 멋지십니다 @.@
09-03-12

설까치  

다들 바쁘신가운데도 시간내서 수고하시는 대전광장 회원님들을 보고 있노라면

먹고사니즘 때문에 자주 동참못하는 입장인사람은 마음 한구석에서 항상 느끼는감정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나름대로의 과정과 이유가 있는겁니다.

뱁새가 황새의 뜻을 어찌 알길 바라겠소만은

순수한 열정을가지고 고생하시는 분들을 비웃는 발언은 삼가하시는게 옳은줄로 아룁니다.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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