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당원보고]열린우리당 창준위 대전 번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국사봉 | 2009-03-09 23:16:54 | 조회 896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353     


트위터 페이스북

대전에서 있은 열린우리당 창준위 번개가 성황리에 이뤄졌음을 알려드립니다.

 

참석자는 금소영당, 정의로, 한강, 흙한줌, 공기, 국사봉, 장기영, 조선의아침 였으며, 기타 왔다 갔다 하신 분까지 하면 20명 정도 됩니다.

장소는 대전역사 별다섯개급 레스토랑 듀란.....1978년 영국 중서부에 위치한 버밍험에서 결성된 5인조 New Wave Pop Band (現 4인조) 데뷔 후 지난 30년동안 총 21곡의 빌보드 싱글과, 30곡의 UK Top 40챠트곡, 총 85백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였으며, 2번의 그래미 뮤직비디오상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전설적 보컬 그룹 이름이던가 암튼 무척 반가우신 우리당 창준위 동지들..만나자 마자 반가운 마음에 서로 얼싸안고 난리 부르스를 추었답니다.^^

 

우리당 창준위 역사 1년 7개월의 법통을 계승 발전키기기 위한 진지한 토론이 두시간 가량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우리당 사수파들의 염원인 열린우리당 회복이 대법원 판결에 의해 만천하에 확인되고 선언되기를 기도하면서, 향후 재창당을 위한 근거지로서 우리당 창준위 기틀을 유지하기로 합의하였고, 이에 따라 재등록의 절차를 마치고, 변함없는 우리의 길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참석하신 동지들, 참석 못한 동지들 가리지 않고 우리는 하나임을 굳게 확인하는 자리였음을 알려드리며, 우리의 힘이 넉넉하여 언제 어디서 모이든 바람같이 번개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전적으로 노력하는 자력갱생의 의지를 불태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에서 향후 우리당 창준위 제4기의 지도부 선출이 있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1)공동대표 국사봉 조광국, 금소영당 김현숙

2)상임고문 정의로 주정헌, 한강 이창주

3)회계책임자 흙한줌 김경세

4)대변인 공기 오홍석, 수원미리내 장기영

5)전략기획위원장 구들장 조장래

6)조직위원장 비두리 양동금

7)청년위원장 조선의아침 송지영

8)상임중앙위원 국사봉, 금소영당, 정의로, 한강, 흙한줌, 공기, 수원미리내, 비두리, 구들장, 조선의아침, 지한삼 이렇게 11명으로 되었습니다.

 

이후 청주 흥사단 대회에 참석하기로 한 흙한줌님이 먼저 자리를 뜨시고, 그 밖의 분들은 역사 근처 호텔 커피숍 신도다방에 모여서 두시간 여 좌담회 시간을 가졌고, 별도로 남은 몇분은 인근 으능정이 거리에 가서 가벼운 호프 한잔으로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상 무순임을 참고로 말씀드리며, 제4기의 사업추진 방향과 새로운 시스템, 카페 다지인 등의 세부적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대표 및 상임중앙위원과의 별도 소통을 통해서 근간 정식으로 보고드릴 것을 알려드립니다.

 

공동대표 국사봉 조광국, 금소영당 김현숙 올림

 

www.uriparty.kr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x들 하네  

무슨 소꼽놀이 하냐? ㅎㅎ
09-03-10

내가 볼때  

국사봉은 거의 허경영 마인드네..한마디로 좀 모자란?
09-03-10

ㅋㅋ  

유시민은 열린우리당을 실어하는 것이 확실하니 여기서 기대하지 말것!
유빠 이 시키들은 무조건 유시민이 하라는 대로 한다. 우리당 반대 확실 개시들 결말은 오직 패망일 뿐이니...기대할 것 하나도 없다. 냅두면 저절로 소멸할 존재가 시민광장이닷ㅋㅋ
여기 달린 댓글들 수준을 보면 알쥐롱.....
유개민하고 똑같이 노는 거쥐...ㅋㅋㅋㅋㅋ
09-03-10

ㅎㅎㅎ  

유시민이 열린우리당 해산한 것은 두고 두고 후환이 될 것이다.
유시민 지지자들도 모두 그에 대한 반성은 하지 않고 있다. 단지 반성하는 척하는 것이쥐. 다음 아고라만해도 이 글에 추천이 얼마나 붙었는가 보면 안다.
아마 국사봉도 알고 있을 거다.
이 쥐시민이 보잘 것 없는 소인배임을, 그 빠들은 생쥐만도 못하다는 것을.......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열린우리당 하면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것만 봐도 안다.
이런 댓글 생쥐새끼들같은 덜떨어진 놈들은 무시해라. 그렇지 않으면 정치하기 힘들다. 국사봉에게 충고함.
09-03-10

시작  

뜻이 있는곳에 길은있다
09-03-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784 후불제 민주주의 끝까지 읽고 마지막 문장이.....   7 포세이동 09-03-10 22 0 1423
31783 아직은 믿고싶다 우연이기를   1 믿음 09-03-10 2 1 670
31782 <캠페인>댓글 안달기, 추/반 안하기 운동   5 허당(虛堂) 09-03-10 15 2 835
31781 daum대문글에 유시민전장관님 글이 떳네요.   9 유시민지지자 09-03-10 8 0 974
31780 첨맘님, 스타트가 너무 훌륭하시다.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   11 루제로스 09-03-10 13 1 982
31779 "은밀한 매수"   9 욱긴글 09-03-10 8 2 892
31778 비행준비하는데 활주로에 스크래치 내는가...   10 고니70 09-03-10 20 5 978
31777 감자호크,산희님 당신들이 생각하는 선의 연대는 누구입니까?   8 화수분 09-03-10 14 4 1082
31776 MB정권 심판을 위한 방법 몽상가 09-03-10 1 0 11495
31775 봉중근 의사!!!!(펌)   9 위시리 09-03-10 7 0 1188
31774 [3월 10일 지역광장 출석부 펌] 울산광장 '겔포스맨'님의 출..   10 Lucida 09-03-10 8 0 7086
31773 가까이 하면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 (By 도종환님)   11 제로나인 09-03-10 10 0 2956
31772 집행부 탄핵과 재선거를 추진하시겠다는 지예사랑님!!   4 1박2일 09-03-10 1 5 930
31771 무관의 제왕, 유벗의 고문 산희. 감자호크.   49 지예사랑 09-03-10 21 10 1630
31770 서울광장의 3월은 "후불헌법 붐업의 달"입니다!   12 당희(당원희망) 09-03-10 15 0 5276
31769 사회자유주의에서 후불제 민주주의까지의 거리   6 느티나무언덕 09-03-10 20 1 875
31768 (감자호크님에게) 야구도 이겼고, 첨맘님 책도 나왔고 우리 '..   32 루제로스 09-03-10 12 9 1464
31767 예전 김동렬씨의 글입니다.   5 初雪 09-03-10 6 0 804
31766 ●● 만평 종합 2009. 03. 10 화요일...뭐 이런!! 순수 09-03-10 2 0 591
31765 시민광장이 위드마이너 천하라서 문제인가 아니면 그것을 문..   11 카스탈리엔 09-03-10 41 10 1115
31764 증거로 남기려고....   5 CSI 09-03-10 1 1 825
31763 상근아 뭐하냐? 1박2일 09-03-10 0 1 540
31762 웃긴글 모음   11 참웃긴글 09-03-10 6 3 1100
31761 3월10일 wolf의 게시판 행적입니다. 여러분이 판단 하세요   1 . 09-03-10 0 0 879
31760 시민광장에서 좌파들을 몰아내는 것보다 시급한 일은   7 니미럴리스트 09-03-10 1 8 833
31759 감자호크님 글제대로쓰시지요,,   9 참웃긴글 09-03-09 10 9 1019
31758 차지철도 모자라 아예 장세동으로 만들려고 하는구만...   18 니미럴리스트 09-03-09 4 5 1028
[당원보고]열린우리당 창준위 대전 번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5 국사봉 09-03-09 1 0 897
31756 성난대추에게 진지하게 대답을 부탁한다   8 광장눈팅 09-03-09 8 9 918
31755 진보에 대한 오해-진보 & 자유-[2] 국사봉 09-03-09 2 0 689
31754 컴터 앞에 계신분들...한일 동영상 중계사이트 입니다.^^   12 눈팅 09-03-09 0 0 1199
31753 미저리란 영화 보셨나요?   4 미저리 09-03-09 6 0 777
31752 3기 집행부는 지금 뭘하고 있는가...!!!   10 열받은검 09-03-09 21 9 1307
31751 이건 감인데   7 눈팅 09-03-09 8 2 1193
31750 [펌, 시흥 강연 후기] 광명광장 '나라'님의 후기 - 첨맘’ 님..   18 Lucida 09-03-09 18 0 13796
31749 위드는 시민광장의 단합만을 바랄뿐입니다   50 부세쳐 09-03-09 29 10 1471
31748 유시민이 촛불참여한다는 소식에 열광하는 찬성수 751개의 아..   3 히야~ 09-03-09 7 0 993
31747 어제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구입하러 대전시내를 다 뒤졌습..   2 국사봉 09-03-09 5 0 1062
31746 [집행부통신 11호] <후불제 민주주의> 이벤트   21 시민광장 09-03-09 30 1 13812
31745 [집행부통신 10호] 3월 8일(일) 집행부 회의 내용   13 시민광장 09-03-09 25 2 1319
31744 장자연....누가 죽였나?   1 대특종 09-03-09 0 2 1017
31743 첨맘님 시흥강연 그리고 '나비' 공연 사진 후기.   15 Mephisto 09-03-09 26 0 10666
31742 [강연 후기] <후불제 민주주의>는 정찰제다.   4 흙마당 09-03-09 17 0 1009
31741 불편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발전적으로 시민광장을 이끌어 나..   20 옥이남편 09-03-09 25 10 1314
31740 시민광장의 갈등과 대립에 대한 소고.   18 제로나인 09-03-09 22 1 1091
31739 듣는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3 허당(虛堂) 09-03-09 14 2 655
31738 방귀뀌고나니 쉬원하시겠씀니다...   5 참웃긴글들 09-03-09 20 3 994
31737 (스나이퍼님에게) 그동안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잘 가십..   3 루제로스 09-03-09 12 9 946
31736 짧은 글 하나 발췌...그런 시민광장이길...   3 위시리 09-03-09 11 0 827
31735 [스선생]논리가 안되니 진흙으로.   37 시민팬 09-03-09 4 10 1015
31734 해당화님!! 이젠 대답좀 하시죠   8 노짱화이팅 09-03-09 22 10 1023
31733 어제 강연은 동영상촬영 없었나요?   2 탱구 09-03-09 0 0 670
31732 유시민에게 진짜 이런의지가 있다면 난 유시민지지철회를 유..   4 그러려면 09-03-09 2 0 912
31731 시민광장? 참사람 09-03-09 2 0 577
31730 현집행부가 아무리 위드마이너 천하라지만 이제는 거짓말까지..   38 옥이남편 09-03-09 28 10 1971
31729 검정닉도 쉬어 가는 시민광장   3 sns 09-03-09 13 0 705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