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집행부통신 10호] 3월 8일(일) 집행부 회의 내용
시민광장 | 2009-03-09 16:10:20 | 조회 130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341     


트위터 페이스북
 

 

어제(3월8일) 시흥광장 행사 전에,  두어 시간 가량 집행위원 회의가 있었습니다.   현재 집행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건들에 대해서  회원들도 함께 공유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이 모아져, 이에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급하게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참석자 : 박무, 성난대추, 그람시, Lucida, 느티나무언덕, 포세이동, Mephisto (일천, 유빠빠룰라 불참)

     

        

             -   아     래   - 

 

 

1.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편, 3월말까지 완료 예정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편방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을 수렴하여  단일안을 만들기 위한 기초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논의되었던 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끝나는 대로 구체적인 일정을 공지하겠습니다.  

 

 

 

2. 시민광장 메일진 발송 시작 (매주)

 

 한주간 있었던 첨맘님 소식, 시민광장의 각종 소식 및 동영상들을 담아서 매주 월 혹은 화요일에 전회원에게 메일로 발송됩니다.  늘 방문해 주신 회원 뿐 아니라 자주 접촉하기 힘든 분들에게도 시민광장이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첫호는 내일 발송될 예정이니 (기술팀의 여건에 따라 수요일에 발송될 수도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은  메일 주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주소의 변경은  로그인하여 [내페이지]에서 확인 및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3. 시민광장  E-매거진 발행 검토 (매월)

 

 월간 시민광장을 온라인 매거진 형태로 만들자는 안건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시민광장을  있었던 일을 정리하고, 아울러 각 지역소식도  전달하는 소식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시민광장 회원들간에 친목도모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공동체 의식 함양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회 내부에서 발행을 하기보다는 역량있는 회원들이 참여광장, 즉 [E-매거진 카페]를 별도로 구성해서 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겠냐는 다수의 의견이 제기되었고, 집행위에서 E-매거진 제작 비용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나, 제반 여건들의 고려가 필요해 추가 논의 후에 사업 결정을 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4. 신입회원을 위한 게시판 신설 검토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발맞춰, 시민광장 [신입회원을 위한 알림방] 신설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현 시민광장 게시판을 들여다 보면,  처음오신 분들이  유시민을 알기에 부족점이 많습니다.  '유시민'과 '시민광장 문화'에  보다 빨리 친숙해지고,  보다 편하게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북이 절실합니다.   유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민광장의 발자취를 알아보는 [시민광장의 역사 게시판(가칭)]과  새내기들이 시민광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민광장 가이드 게시판(가칭)]등등의 내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5. 첨맘님 소개 동영상 제작의 건
 

이번 충청도 양반님의 이의제기처럼 시민광장 외부행사때 첨맘님을 소개할 적절한 동영상이 없다는 것에 집행위원들이 모두 공감했습니다.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에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집행위 컨텐츠팀에서 제작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외부에 [동영상 제작 카페/컨텐츠 제작 카페]를 두고 동영상 제작을 실무로 하는 분들이 하면 어떻겠냐, 후자의 방안이  좀더 퀄리티 있는 제작물이 나오지 않겠냐?'는 등의 의견이 오갔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기 사업이 아니라 중장기 사업으로  컨텐츠 팀장의 기획 하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6. 집행위원회 운영 공개의 건  

 

집행위원회는 월간 1회 오프라인 회의와 온라인 2회 회의를 기본으로 하며, 오프라인 회의는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참여 및 참관을 독려하는 방향으로 결정되었으며, 별도의 온라인 채팅 회의 역시 공지하여 회원들이 참여 및 참관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해보자는 의견있었습니다. 이와관련 제반의 집행위원회 운영에 관한 [집행위 업무 매뉴얼]을 3월안에 마련하여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장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7. 그 밖에 안내 말씀

 

우선 첨맘님 새책 관련 내용입니다. '후불제 민주주의' 발간을 알리기위해 회원들에게 '전체문자'를 보내기로 했으며, 향후 한달간 시민광장 이벤트를 열고, 이벤트 안내 공지와 함께 이벤트 기간동안 '이벤트 팝업'을 시민광장에 걸기로 했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집행위원회 게시판에 바로 갈 수 있는 '집행위 배너'를 좌측에 걸기로 하였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로나인  

추천누르고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조만간 집행위에서 고생한 결과들이 시민광장을 한층 업그래이드 해 줄거라 믿습니다.
09-03-09

산희  

난 알고 싶다. 누가 거짓말을 했는지 ...?
제글이 비무장으로가 전달이 되지않은것 같아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 처지를 이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거짓말은 하지 말자.

박무대표일꾼님! 비서관출신상근자그람시님!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

글쓴이 : 산희 날짜 : 09-03-06 23:39 조회 : 1243 추천 : 6 경고 : 1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0237



시민광장에서는 거짓말은 없어야 합니다.



충청도양반 2009-03-06 21:29:30

안녕하세요? 충청도양반입니다.
제가 중게에 올리는 글이 딱 두번째인데 족족 물의를 일으키네요.
모쪼록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아뭏든 박무 대표와 그람시님의 어제밤12시 넘어서의 전화 해명 및 쪽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는 대전광장의 중앙광장에서 강사소개 동영상 제작 요청에 대하여 제작해 줄
의사가 없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 없습니다.

금일 첨맘님 강연회 준비 점검 모임에서 몸살림황포와의 대화에서도 박무 대표님은
그 제작에 대한 확답을 해주지 않으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어제밤 12시 이후의 그람시님 통화에서는 박무 대표님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첨맘님께서 강연회시 동영상으로 강사 소개되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강사소개 동영상은
제작해 줄 수 없다고 분명히 우리 추진위원장 몸살림황포님에게 얘기한 바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강사소개를 동영상으로 하는 것을 첨맘님께서 꺼려하신다고요?
글쎄요? 강연회 뒷풀이 때 한번 직접 첨맘님께 여쭤 보도록 하지요...

박무 대표님은 만들어 준다고 얘기했다고 하고, 그람시님은 만들어 줄 수 없다고 얘기했다고
하고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박무 대표님,
그래 언제까지 만들어 주겠다는 거지요?
자체적으로 알아서 한다고 했으니 자체적으로 해결할까요?
도대체 그람시님 말씀은 또 뭡니까?

박무대표님의 전화 및 쪽지 해명에도 불구하고 변명으로만 들립니다
09-03-09

천돌  

이글을 보니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노력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힘!!!!!!!!!
09-03-09

산희  

거짓말 하지 말자는 얘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네////
09-03-09

카스탈리엔  

예, 기대됩니다.
09-03-09

허당(虛堂)  

노고가 크십니다. 아자!!!!!!!
09-03-09

사랑시  

하나씩 하나씩 잘 준비하세요.
첫 술에 배부르지 않느니.
계속 수고해주십사.^^
09-03-09

충청도양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제기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죄송합니다.
늦게라도 제작하는 방향으로 결정하였다니 다행입니다.
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역광장도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9-03-09

산희  

거짓말인지 아닌지 지켜봐야겠네요.
거지말 들키면
농이였다
심한 착각이였다
세상쉽게 살아가는 박무대표일꾼님...?
09-03-09

한벼리  

수고가 많으시네요.
앞으로도 수고가 많으셔야 할 것 같고.
돕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성남 고도제한 문제도 간단치가 않네요.
지금은 천막농성장입니다.
여유가 되면 최대한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아 돕도록 하겠습니다. ^^*
화이팅
09-03-10

지예사랑  

수고많으시고 올려주신 것 잘 봤습니다.
엊그제 제가 글로 올리기도 했지만
제가 궁금한 것은 이번에도 없네요.
운영위에 제출했고 협의내용을 정리해서 집행위원장님이 올린다던
시민광장 사업계획서는 보여주기도 전에 폐기가 된건지
아니면 아직도 정리를 하고 계신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좀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09-03-10

아랑아빠  

추천누르고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2
09-03-10

하모하모  

고생많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09-03-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782 <캠페인>댓글 안달기, 추/반 안하기 운동   5 허당(虛堂) 09-03-10 15 2 822
31781 daum대문글에 유시민전장관님 글이 떳네요.   9 유시민지지자 09-03-10 8 0 959
31780 첨맘님, 스타트가 너무 훌륭하시다.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   11 루제로스 09-03-10 13 1 968
31779 "은밀한 매수"   9 욱긴글 09-03-10 8 2 876
31778 비행준비하는데 활주로에 스크래치 내는가...   10 고니70 09-03-10 20 5 966
31777 감자호크,산희님 당신들이 생각하는 선의 연대는 누구입니까?   8 화수분 09-03-10 14 4 1071
31776 MB정권 심판을 위한 방법 몽상가 09-03-10 1 0 11400
31775 봉중근 의사!!!!(펌)   9 위시리 09-03-10 7 0 1175
31774 [3월 10일 지역광장 출석부 펌] 울산광장 '겔포스맨'님의 출..   10 Lucida 09-03-10 8 0 6989
31773 가까이 하면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 (By 도종환님)   11 제로나인 09-03-10 10 0 2910
31772 집행부 탄핵과 재선거를 추진하시겠다는 지예사랑님!!   4 1박2일 09-03-10 1 5 920
31771 무관의 제왕, 유벗의 고문 산희. 감자호크.   49 지예사랑 09-03-10 21 10 1619
31770 서울광장의 3월은 "후불헌법 붐업의 달"입니다!   12 당희(당원희망) 09-03-10 15 0 5211
31769 사회자유주의에서 후불제 민주주의까지의 거리   6 느티나무언덕 09-03-10 20 1 864
31768 (감자호크님에게) 야구도 이겼고, 첨맘님 책도 나왔고 우리 '..   32 루제로스 09-03-10 12 9 1449
31767 예전 김동렬씨의 글입니다.   5 初雪 09-03-10 6 0 789
31766 ●● 만평 종합 2009. 03. 10 화요일...뭐 이런!! 순수 09-03-10 2 0 579
31765 시민광장이 위드마이너 천하라서 문제인가 아니면 그것을 문..   11 카스탈리엔 09-03-10 41 10 1102
31764 증거로 남기려고....   5 CSI 09-03-10 1 1 813
31763 상근아 뭐하냐? 1박2일 09-03-10 0 1 527
31762 웃긴글 모음   11 참웃긴글 09-03-10 6 3 1088
31761 3월10일 wolf의 게시판 행적입니다. 여러분이 판단 하세요   1 . 09-03-10 0 0 868
31760 시민광장에서 좌파들을 몰아내는 것보다 시급한 일은   7 니미럴리스트 09-03-10 1 8 820
31759 감자호크님 글제대로쓰시지요,,   9 참웃긴글 09-03-09 10 9 1005
31758 차지철도 모자라 아예 장세동으로 만들려고 하는구만...   18 니미럴리스트 09-03-09 4 5 1014
31757 [당원보고]열린우리당 창준위 대전 번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5 국사봉 09-03-09 1 0 882
31756 성난대추에게 진지하게 대답을 부탁한다   8 광장눈팅 09-03-09 8 9 909
31755 진보에 대한 오해-진보 & 자유-[2] 국사봉 09-03-09 2 0 674
31754 컴터 앞에 계신분들...한일 동영상 중계사이트 입니다.^^   12 눈팅 09-03-09 0 0 1184
31753 미저리란 영화 보셨나요?   4 미저리 09-03-09 6 0 766
31752 3기 집행부는 지금 뭘하고 있는가...!!!   10 열받은검 09-03-09 21 9 1294
31751 이건 감인데   7 눈팅 09-03-09 8 2 1186
31750 [펌, 시흥 강연 후기] 광명광장 '나라'님의 후기 - 첨맘’ 님..   18 Lucida 09-03-09 18 0 13710
31749 위드는 시민광장의 단합만을 바랄뿐입니다   50 부세쳐 09-03-09 29 10 1463
31748 유시민이 촛불참여한다는 소식에 열광하는 찬성수 751개의 아..   3 히야~ 09-03-09 7 0 974
31747 어제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구입하러 대전시내를 다 뒤졌습..   2 국사봉 09-03-09 5 0 1043
31746 [집행부통신 11호] <후불제 민주주의> 이벤트   21 시민광장 09-03-09 30 1 13735
[집행부통신 10호] 3월 8일(일) 집행부 회의 내용   13 시민광장 09-03-09 25 2 1304
31744 장자연....누가 죽였나?   1 대특종 09-03-09 0 2 1005
31743 첨맘님 시흥강연 그리고 '나비' 공연 사진 후기.   15 Mephisto 09-03-09 26 0 10600
31742 [강연 후기] <후불제 민주주의>는 정찰제다.   4 흙마당 09-03-09 17 0 1000
31741 불편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발전적으로 시민광장을 이끌어 나..   20 옥이남편 09-03-09 25 10 1303
31740 시민광장의 갈등과 대립에 대한 소고.   18 제로나인 09-03-09 22 1 1080
31739 듣는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3 허당(虛堂) 09-03-09 14 2 642
31738 방귀뀌고나니 쉬원하시겠씀니다...   5 참웃긴글들 09-03-09 20 3 981
31737 (스나이퍼님에게) 그동안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잘 가십..   3 루제로스 09-03-09 12 9 937
31736 짧은 글 하나 발췌...그런 시민광장이길...   3 위시리 09-03-09 11 0 813
31735 [스선생]논리가 안되니 진흙으로.   37 시민팬 09-03-09 4 10 1005
31734 해당화님!! 이젠 대답좀 하시죠   8 노짱화이팅 09-03-09 22 10 1007
31733 어제 강연은 동영상촬영 없었나요?   2 탱구 09-03-09 0 0 659
31732 유시민에게 진짜 이런의지가 있다면 난 유시민지지철회를 유..   4 그러려면 09-03-09 2 0 896
31731 시민광장? 참사람 09-03-09 2 0 563
31730 현집행부가 아무리 위드마이너 천하라지만 이제는 거짓말까지..   38 옥이남편 09-03-09 28 10 1960
31729 검정닉도 쉬어 가는 시민광장   3 sns 09-03-09 13 0 696
31728 첨맘님을 서울 경기지역으로 모십시다. 참사람 09-03-09 1 0 629
31727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입니다.   3 무극이아빠 09-03-09 24 0 1093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