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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선생]논리가 안되니 진흙으로.
시민팬 | 2009-03-09 13:31:32 | 조회 101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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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내자고 오랬더니 진흙을 뒤집어 쓰고 오셨소이다.

논증을 하자고 했더니만 동정심만 유발하고 있소이다.

 

논객이 논증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서푼어치도 안되는 동정심에 호소하는 버릇을 들이면 논객질 접어야하오.

 

동정심이라는게 오늘은 퍼주는거 같아도

내일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망각하는것이오.

 

애초에 논객자격이 없는 사람이 유빠노빠질로 논객했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오.

어딜가나 어리석은 대중은 천지에 깔렸으니 그 글질로 또다른 대중을 현혹하고

다니겠구만.

 

 

   

덧글쓰기 | 전체글 3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동정심을 어떻게 유발했다는 거지요?
09-03-09

시민팬  

내글 다 지워 주세요. 잉잉잉.

어린애가 콘서트홀에서 징징 짜고 있으면
어린애와 공감하는 부모, 형제, 자매는 동정심을 갖게 되지만
관람을 방해받은 타자들은 짜증이 나오.

논객은 정당한 논리로 승부를 걸어야지
지지자, 패거리의 공감하는 능력으로 승부를 걸어서는 안되는 것이오.

게다가 마무리단계에서 저런 동정심을 유발하는 건
아주 있어서는 안될 자세라는 것이오.

선생이 무극이아빠라면 무극이가 할인점 장난감코너에서 떼를 쓰면
동정을 하는 엄마들도 있지만 속으로는 패버리고 싶은 엄마들도 있다는
점에 잘 유의하시오.

그러니 공공장소에서는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자기 감정을 드러내는
저질스러운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무극이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오.
09-03-09

시민팬  

어린애가 장난감 앞에서 자지러진다고 똑같이 자지러지는 부모가 많은데
그게 다 부전자전이오.

스선생이 쇼를 하면 유빠들이 맞장구쳐줄줄 알고 쇼한다니까.
09-03-09

스나이퍼  

왜곡의 달인이구만...어쩔수없이 댓글을 달게 만드네...

관리자가 게시판에 글을 올려달라잖아..나중에 문제생길까봐....나는 관리자한테 조용히 문자보내서 지워달라고 했거든? 근데 게시판에 근거글을 올려달래....혹시라도 글 없어진거 가지고 책임문제 생길까봐 그런거지....

이런 새끼들한테도 관용 떠드는 새퀴들.....

여기 추천수 붙은거봐라..이 글에 추천 누른 병신새퀴들만 봐라......니들같이 멍청한 새퀴들이 민주주의 수준을 떨어뜨리는거야....
09-03-09

시민팬  

새끼가 뭐요? 새끼가.
수준떨어지게시리.
말좀 가려가면서 하시오.
09-03-09

시민팬아  

내가 볼때..너는 새끼라 불리우는게 맞다.
09-03-09

//  

그러게 스 선생 가도 간 것이 아니라니까.
그 성질머리 보니 조만간 또 올 것 같은 예감....
09-03-09

눈팅  

스선생이 제목에 닉 거론하지말라 부탁했소
머하자는거요...지금
나같은 눈팅은 님보다 스선생 글 이 마음에 와닫소.
......................................................................
09-03-09

시민팬  

그 부탁(?) 난 그 협박(?)으로 읽었소만.
그 협박.. 일부러 무시하는 중이오.

스선생 글 마음에 와 닿으면 찾아가시게 스선생 카페 가르쳐드릴까?
09-03-09

청룡동주민  

써글..당신은 오르가재미 처럼 감동도 없고..재미도없고 흥미도 없고

또 재수도 없다..재미없다
09-03-09

시민팬  

고맙소. 더 열심히 하겠소.
09-03-09

청룡동주민  

멀 열심히해...올가 선생한테 한수 배워서 오슈 그정도 수준 아니 되면

여기에 글 남기지 말고..
09-03-09

시민팬  

고맙소. 칭찬과 관심으로 받아들이겠소^^
09-03-09

청룡동주민  

아놔..전 단세포라..배운것도 아는것도 없이 그냥 느낀그대로 쓴것이라..

제발 칭찬과 관심으로 받아 주지 마시오...

딱 보면 재미 흥미 재수가 없오..
09-03-09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글은 눈과 머리로만 읽는것이 아닙니다.
님의 글을 읽다보면 참 아는것 많고, 그래서 배울점도 많지만... 좀 재수가 없다!!! 싶군요 ^^

논객은 계급장이 아닙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의무나 책임같은 것 질 필요 없습니다.
떠나고 싶으면 떠나는 것이고, 남는 입장에서 붙잡고 싶으면 잡아보는 것이지요.
님의 글을 읽다보면 헷갈립니다.
잡부님과 글을 나눌때는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다가 이러는 모습보면 이양반이 그양반이 맞나 싶습니다.

전혀 본글과는 무관하지만 한말씀 드립니다.
아이가 조른다 하여 덥석 다 들어주는 부모도 문제겠으나, 덥석물건 사주는 부모를 끌끌 혀로 차는 사람은 보모의 마음을 헤아릴줄 모르는 것이겠지요.
공공장소에서 아이 가르친다고 계속 아이를 울리고 잔소리 해대는 것도 꼴불견이고, 버럭 화내거나 아이에게 손찌금하는 부모는 더 꼴불견이며, 그 옆에서 무슨 구경거리인냥 보면서 혀차는 사람은 더더 꼴불견입니다.
그순간에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여유와 주변사람들을 돌아볼줄 아는 배려입니다. 그리고 그 광경을 바라보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당황스러운 상황을 수습해야 하는 부모의 고충과 빈주머니 만지면서 아이와 씨름해야 하는 고단함이 먼저이지요.
09-03-09

시민팬  

글쎄올시다.
선생의 마지막 세칸의 문장은 유토피아를 말씀하시는거지요?
스선생과 나는 그 유토피아로 가는 방법론에 대해 토론중이었소.

스선생이 갑자기 유토피아아로 가는 방법론을 토론하는 주체에서
어린아이로 변신하니 이 어찌 당황스런 상황이 아니겠소.
09-03-09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제가 이렇게 이해할까봐 분명히 본글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언급한 것입니다.
저는 스나이퍼님의 글이 유감스럽고, 그렇다고 덥썩 지워주는 집행부에는 더 많이 유감스럽습니다만 그렇다고 스나이퍼님이 징징거리고 우는 아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회원들이 공감하고, 댓글로 더해진 글은 개인의 것이 아닌데 덥석 지운 집행부에는 참 많이 아쉬움을 느낍니다.
저는 단순하게 실생활에서 우는 아이와 부모, 그리고 구경꾼 사이에서의 일을 예로 들었을 뿐입니다.
너무 모든것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쉽게 좀 넘어가 주세요.
09-03-09

시민팬  

생활과 체계는 분리될 수 없다.
09-03-09

무극이아빠  

모든 실생활을 체계화 하는 것은 무리다.
가장 진실한 것은 가장 쉽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치는 쉽다. 한나라당과 조중동, 그리고 소위 진보쪽에서 늘 어렵게 해!석!하려고 할뿐...
그냥 편히 읽으면서 즐겨도 될 것을 사전펼쳐가면서 어렵게들 읽으니...
09-03-09

시민팬  

생활은 생활이고 체계는 체계요.
09-03-09

시민팬  

백날 (체계를)개혁해봤자.
(생활의)변혁이 없이는 헛수고요.

수고하시오.
09-03-09

무극이아빠  

헉!
백날 (체계를)개혁해 봤자 (생활의)변혁이 없이는 헛수고라는 말 공감합니다.
비꼬는 것 아니니 그냥 받아주시길...
서로의 입장차는 달라도 추구하는 바가 같다면 계속 좁혀가야겠지요.
09-03-09

시적모험  

어이? 이 호칭 또한 논쟁하자는 자의 태도는 아닌 듯 한데?

타인의 논리에 대해 반박할라면 이런 자세를 우선 버려야 할 것이고

타인의 이러한 자세를 지적할 요량이라면 아울러 내 태도도 고쳐놔야 돼지 않을련지?

그렇지 않는 한 '피장파장' 일 뿐이고, 같은 값이라면, 나는 스나이퍼님의 생각을 접하는데

내 시간을 더 지불하고프군여. (우린 스님께 가지 말란 소리도 참 다르게 하오, 그쳐?)
09-03-09

시민팬  

선생이 스선생 대신에 논증을 하시든가.
09-03-09

시민팬  

논증할 능력이 안되시면 침묵하시든가.
09-03-09

시적모험  

논증이 옳고 그르냐에 대한 판단은 삼자가 하는 것이거늘. 능력이 웬?

태도를 문제 삼는 글에 태도를 문제 삼았을 뿐이외다.

알아들을 법한 분이 웬 생떼는 쓰시나?

난 다른 시비가 있어 이만. -.-
09-03-09

시민팬  

논증의 옳고 그름을 삼자가 판단해?

그거부터 논증해보시오.

다른 시비 끝나고. 천천히 말이오.
09-03-09

시적모험  

다른 시비는 간단하게 끝냈소 -.-

이념에 답이 있다 보시오? 이념이 수학 공식이오?

없다는 말을 말아. 아니라면 요구를 말아. 웬 논증?

논객간 시비는 '논거'로 따지는거요.

거기엔 답이 없는 거고, 하여 삼자의 몫이란 말.

알겠소 팬쌤?
09-03-09

시민팬  

모르겠소.

선생은 이념에 답이 없다고 보는가 보오.
모든 이념은 완결성을 가지오.
그러니 이념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오.

스선생의 글은 그 완결성이 없다는 것이오. 그 완결성은 선생이 말하는
논거이기도 하오.

증거를 가지고 이념을 완결하듯.
증거를 가지고 논거를 완성하오.

그러니 논증에는 시간공간인간에 따른 변화만 있을뿐
삼자가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오.
09-03-09

시민팬  

그러니 선생의 언어에는
완결성이 없는 것이오.

완결성이 없는 선생이
완결성이 없는 스나이퍼와 교감하는 건
당연지사요.

안됐소이다.
09-03-09

시적모험  

念 생각할 념, 에 뭔 답이 잇나.

제시한 논거가 내 보기에 옳으면 답 같은 거고 (정답은 아니나)

내 보기에 틀리다 싶으면 답 아니 같은 거지. (오답도 아니나)

누가 증거 (어떤 '사실'을 증명할 만한 근거) 를 가지고 이념을 완결하나?

누가 생각하는데 증거를 들이미나?

축적된 지식, 경험, 교육 을 바탕으로 '논거'를 완성시켜 나가려 애쓸 뿐.

그래봤자 끝은 없는거요. 완결을 고대하다니? 팬 쌤, 이념이 뭔 만화요?
09-03-09

시민팬  

그렇소?

그러니 노무현의 생각이 완결이다. 또는 완결에 가깝고
우리는 노무현의 생각에 미치지 못한다.

이런 스선생의 오늘 글에 동의하시는거요?
09-03-09

시적모험  

완결성이 없는 선생이 완결성이 없는 스나이퍼와 교감한다 -

는 건 정확하게 본거요. 이를 두고 완결만 따지는 선생이 안됐소,

라고 하는 건 머 선생 자유고. 요까지만 하고 담배 태우러 감.
09-03-09

그냥꺼져  

민노당 알바 니미럴리스트가 뭐 되버린거 못보셨나요? ^^

당장 레디앙등으로 꺼지세요.

dogsound 좀 작작 하시죠.
09-03-09

시적모험  

그렇소? 그러니 노무현의 생각이 완결이다. 또는 완결에 가깝고
우리는 노무현의 생각에 미치지 못한다. 이런 스선생의 오늘 글에 동의하시는거요?
----------------------------------------------------------------------

상기 당신의 댓글에 대해 더 댓글이 안달려 여다 다오. 팬 쌤?

왜 내가 언제고 당신더러 소피스트(궤변) 의 기질이 다분하다 했는지 아시오?

말 가지고 좀 놀아본 사람의 말이란 게 원체가 그럴 듯해 보여서 이에 휘말리기가 씹상이나,

(한번 휘말리면 휘둘리기가 또한 씹상이고) 그럴수록 찬찬히 들여다보면 '노닐' 헛점이 한두개가

아니란 게요. (당신 글이 다 그렇단 건 아니나, 일부는 노골적이라 내가 댓글도 단 적 있고)

스나이퍼님의 글에 동의를 하냐 안하냐? 와 무관하게 스나이퍼님 글의 요지를 그리

'단정하여 유포' 하는 당신의 방식에 내가 더 장단 맞춰 줄 이유가 없을 듯 하여 그

물음엔 생까오. (해석은 자의로 할 수 있으나, 내가 동의치 않는 자의적 해석을

전제로 더 왈가왈부는 의미없을 듯 하구랴) 자처하신 게니, 너무 섭섭해는 마소.

이번엔 떵이 마려워서 이만.
09-03-09

시민팬  

똥 잘쌌소?
생까시오. 생까든 말든 나는 궤변(또는 수사)와 논증의 차이를 본글로 설명하겠소.

왜 스선생이 글지우고 토끼는지.
왜 선생이 논증을 제3자가 검증한다고 착각하는지를
밝히겠소.
09-03-09

시적모험  

잘쌌소 덕분에. :p 밝히던지 밟히던지는 팬쌤 자유고. 맛난 저녁밥 잡수셔.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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