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대구에서 첨맘님과 그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그리고 대한민국을
생각 하면 그 뜻을 펼칠수 있는 기회를 보기엔 난망할것 같습니다.
물론 첨맘님의 선언적 약속도 중요 합니다만 더욱 중요 한것은 역사에 책임지는 것이라 봅니다.
그럴려면 책임지는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노짱님은 실패의 교훈으로 역사를 책임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또다른 상황 입니다.
성공?해서 입증을 해 주어야 합니다.
첨맘님의 가치를 현 시국이 요구 하고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문제 이기에 조심스럽습니만....
때론 피를 흐릴땐 피를 흘리고
피를 딲을땐 피를 닦아야 합니다.
지금은 피를 흘릴때라고 봅니다.
육체적 정신적 헌신을 요구하는데 어찌 합니까?
이놈의 사회가 피를 요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