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경제는 살아났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일방적인 기업 보호정책이 아닌 개혁정책으로 분명 김대중 정권들어서며 경제는 회복했고 노무현 정권때 급속히 경제는 발전했습니다.
근데 흔히 우리가 말하는 '경제'.. 실직적인 경제 즉 체감경기는 왜 계속 나빠졌던 것일까요..
김대중 정권때 잘못 내세운 카드정책이 노무현 정권때 일어나는 바람에 뒤집어 씌워진 걸까요?
전 누구 탓 하는 건 그냥 싫고.. IMF도 그럼 박정희 탓이라고 할 수도 있기에..
+ 지지율 이야기
노무현 정권과 열우당이 민심을 잃고, 아직까지도 그 여파로 한나라당 정치인들 지지율이 하늘을 치솟고 있어요.(친박연대+자유선진당+무소속=199석)
탄핵때 박근혜가 구원수로 나타나고, 열우당은 153석이라는 엄청난 의석을 쓸어버리죠.
근데 2004년 부동산 원가 공개를 백지화 하는 바람에 지지율이 반토막이 납니다.
(이때 한나라당은 찬성하는 의견을 보여, 지지율을 점점 뺏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수도권 행정수도 이전과 위헌판결이 남으로써 지지율은 계속해서 추락합니다.
(국민투표도 실시하지 않고, 진행하려 해 많이 욕도 먹은건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핵과 노무현 대통령의 특유의 (비유법) 어휘가 오히려 무지한 국민들에겐 안좋게 들려 구설수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지지율은 하락하게됩니다.
더군다가 열우당내 권력다툼 및 보수인지 개혁인지 구별이 안가는 우유부단한 정책은 민심을 잃는데 가속화를 시키죠.
이런 상황에 한나라당(박근혜)는 열우당이 욕먹는 쪽 반대로 나가 지지율을 계속해서 뺏어옵니다.
전 사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개혁정치인들이라곤 하지만 개혁을 시도한게 보이지 않아서..
반대의견 찬성의견 좀 보여주세요.. 함께 토론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