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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때 경제를 살리지 못했다...
식물도감 | 2009-03-06 18:27:03 | 조회 794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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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경제는 살아났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일방적인 기업 보호정책이 아닌 개혁정책으로 분명 김대중 정권들어서며 경제는 회복했고 노무현 정권때 급속히 경제는 발전했습니다.

 

근데 흔히 우리가 말하는 '경제'.. 실직적인 경제 즉 체감경기는 왜 계속 나빠졌던 것일까요..

 

김대중 정권때 잘못 내세운 카드정책이 노무현 정권때 일어나는 바람에 뒤집어 씌워진 걸까요?

 

전 누구 탓 하는 건 그냥 싫고.. IMF도 그럼 박정희 탓이라고 할 수도 있기에..

 

 

 

+ 지지율 이야기

 

노무현 정권과 열우당이 민심을 잃고, 아직까지도 그 여파로 한나라당 정치인들 지지율이 하늘을 치솟고 있어요.(친박연대+자유선진당+무소속=199석)

 

탄핵때 박근혜가 구원수로 나타나고, 열우당은 153석이라는 엄청난 의석을 쓸어버리죠.

 

근데 2004년 부동산 원가 공개를 백지화 하는 바람에 지지율이 반토막이 납니다.

(이때 한나라당은 찬성하는 의견을 보여, 지지율을 점점 뺏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수도권 행정수도 이전과 위헌판결이 남으로써 지지율은 계속해서 추락합니다.

(국민투표도 실시하지 않고, 진행하려 해 많이 욕도 먹은건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핵과 노무현 대통령의 특유의 (비유법) 어휘가 오히려 무지한 국민들에겐 안좋게 들려 구설수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지지율은 하락하게됩니다.

 

더군다가 열우당내 권력다툼 및 보수인지 개혁인지 구별이 안가는 우유부단한 정책은 민심을 잃는데 가속화를 시키죠.

 

이런 상황에 한나라당(박근혜)는 열우당이 욕먹는 쪽 반대로 나가 지지율을 계속해서 뺏어옵니다.

 

 

 

 

전 사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개혁정치인들이라곤 하지만 개혁을 시도한게 보이지 않아서..

 

반대의견 찬성의견 좀 보여주세요.. 함께 토론해보자구요..

     

덧글쓰기 | 전체글 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  

걱정이오...그대의 수준이 이럴진대 ...이곳 이 신성한 사이트에는 왜 오셨소?
알바요?...ㅉㅉㅉ
09-03-06

식물도감  

알바 아닙니다.
서로서로 다른 생각할 수도 있는거지 왜 그렇게 삐툴게만 보세요...
만약 제 의견이 잘못됬다고 생각하신다면 정식으로 반박을 해보세요.. 왜 욕만 하려 드세요..
전 단지 유시민 지지자분들의 객관적인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09-03-06

거지  

이사람은 제2의 거지인가...

이제 검정 거지도 생겼습니다...
09-03-06

아름공간  

저는 카드 탓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분별한 소비권장이 짧은 시간내에 국민의 체감경기를 악화 시켰다고 봅니다. 거기다 은행도 카드 한도를 일방적으로 축소 시켜야 옴짝달싹 못하게 개인을 파산으로 몰고 갔습니다. 개인 경제는 나라탓이 아닙니다. 개인의 도덕적 해이가 가장 컸다고 봅니다. 물론 카드남발하고 소비권장한 국가도 책임이 없다 말하긴 어려울 것입니다.
09-03-06

포세이동  

전 행정수도 이전이 무리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습헌법운운하며 수도이전을 좌절시킨
헌재가 무리한거죠. 언젠가 역사의 심판을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습법이라니 참나 어이가 없어서 북핵의 해법은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방법이 옳았다는게 나중에 증명이 되었으니 실책이랄수 없고요. 전 참여정부의 좌절이 솔직히 말해서 열린우리당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조중동의 역할도 컷구요. 서민들로 하여금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부채질을 해댔죠.
그렇다고 다 잘했다는건 아니고 정책은 좋으나 그걸 실행해 나가는데 있어서 몇몇가지 문제가 있었던것도 사실이죠. 제가 고민하는건 좋은 정책이라도 실현해 가는데 대한 방법적인 부분은 연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9-03-06

식물도감  

행정수도는 반대 의견이 많았고, 설득시키려 하지 않고 추진하려고 한건 무리했다고 보여지는거죠.

당시 여론만 봐도 5년 넘게 계속된 토론과 연구 이런걸 통해서 하면 찬성한다는 의견이 56%나 됬습니다.(반대의견中)

근데 국민투표도 없이 했으니 국민들 입장에서는 화가났을 수 밖에요..
09-03-06

포세이동  

실질적으로 대부분 수도이전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지만 반대하는 이유는 단지 서울과 수도권지역 집값하락에 대한 개인적인 이기심을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해관계가 얽힌사항을 국민투표로 한다라 이건 좀 문제가 있겠죠
09-03-06

하하하  

남의 동네에서 우기시기 전에 열우당이라고 말하는 말버릇 부터 고치세요.

예의를 지켜야 되지 않겠소? 허허허
09-03-06

식물도감  

열린우리당 줄여서 열우당도 말버릇인가요??? 그럼 민주당도 통합민주당으로 다 붙혀야 하나요??
09-03-06

허  

열우당은 한날당에서 비꼬면서 불렀던 이름입니다.
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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