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직능광장 제안] 교육/학술광장 창립을 제안합니다.
카스탈리엔 | 2009-03-06 15:55:54 | 조회 1100 인쇄하기
http://usimin.co.kr/32250     


트위터 페이스북

왜 직능광장인가?

   외연확대는 정치지향적 사이트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보다 다양한 채널로 세상과 교류할 수 있는 사이트가 돼야 합니다. 시민광장 회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각 분야에서 가치있는 정보를 생산하여 보급할 수 있는 보물창고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시민광장을 볼 것 많고 가져갈 것 많고 재미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직능광장과 참여광장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교육/학술광장인가?

   우리 나라처럼 교육비에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는데 반해 그 성과가 미미한 나라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을 겁니다. 사교육비는 천문학적인 숫자로 치솟고 있고 공교육은 무기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올바른 자녀 교육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야 말로 가장 시급한 시대적 과제 중 하나라고 봅니다.

 

모여서 무엇을 할 것인가?

 

1.     올바른 교육관 정립을 위해 지혜를 모아봅시다.

2.     효과적 교육 방법론을 찾기 위해 정보를 교류합시다.

3.     학생들의 공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컨텐츠를 담고 있는 사이트, 블로그 등의 정보를 탐색해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활용합시다.

4.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지혜를 모아봅시다.

5.     학생들과 학부모의 고민을 듣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봅시다.

6.     참교육을 실천하려는 선생님들이 그 꿈을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듭시다.

7.     세계 각국의 진보적 교육 정책이나 학교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우리 교육의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듭시다.

 

시민과장 회원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단 찬성과 격려의 글로 힘을 실어주세요.

 

===========================

아래글에서 이미 찬성하신 분 가운데 "참여합니다."라고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서 다시 한 번 "참여합니다."라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한참 바쁘실 집행부에 일거리 안겨드려서 송구스럽지만, 그래도 현 시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여겨 결단을 내린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공지글로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Lucida  

죄송합니다ㅠㅠ 오늘 오전 제가 정신줄을 놓은 듯 합니다ㅠㅠ

더불어 댓글로 '참여합니다'라는 글을 쓰신, 정회원 20명이 되어야 카페 설립이 됨을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제안에 참여합니다라고 하신 정회원은 '심사랑'님 '거지'님 그리고 제안하신 '카스탈리엔' 님 총 3분입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09-03-06

카스탈리엔  

뭔가 의사 전달에 문제가 있는듯.

저는 직능광장에 있는 교육/학술광장 창립을 제안한 것이구요,

규정상 10명의 동의가 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직능광장이 참여광장으로 합쳐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로는 아니니 일단 그냥 직능광장 창립요건에 맞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싶구요.

또 하나.
찬성하는 의사표시로 "참여합니다."라는 표현만 유용한 표현이란 의미인지요?

만일 그렇다면 아래 공지글에서 찬성 표시를 한 분들에게 다시 요청을 해야할 듯 해서요.
09-03-06

Lucida  

아! 오늘
다시 죄송합니다.

1. 저의 오해였습니다. 직능광장 창립을 제안하신 것인데 제가 참여광장으로 오해했습니다.
2. '동의', '찬성'으로 됩니다. ㅠㅠ

거거듭 죄송합니다.
09-03-06

카스탈리엔  

그런데요, 금방 '공지'글로 분류된 것을 봤는데, 제가 글 내용을 수정하고 보니 공지에서 다시 없어졌네요.
아마 제가 수정을해서 그런듯한데 대단히 죄송하지만 한 번만 더 손봐 주세요.
지송.
09-03-06

사랑시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botable=1&cb_id=manage&wr_id=913&sca=시민광장FAQ
09-03-06

ㅡ.ㅡ  

각각의 직능광장이나 지역광장으로 글을 분산하기 보다는
충분한 양이 될때까지는 중게로 글들을 모으는 것이
시민광장의 힘을 강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충분히 글들의 양이 많아졌을때 불편함을 느끼게 될즈음 분화를 시키는 것이
전략적으로 맞을것 같네요.

왜냐하면
회원들의 지인들에게 시민광장 싸이트를 소개하는 식의 외연확대가
가장 쉬운 방법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중앙게시판에
반목하는 글들은 많이 줄어들어야 할거고
좋은글의 양이 지금보다는 훨씬 많아야 할거 같습니다.

글의 양이 많아야 자체정화능력도 훨씬 강해지리라 생각됩니다.
09-03-06

카스탈리엔  

나름대로 일리있는 의견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게시판이 현재는 많이 정화됐다고보고 있고
교육을 주제로 한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하려면 게시판에 올리는 글 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안한 것입니다.
09-03-06

문천  

중게의 발전도 중요한 과제입니다만,
여러 구석구석의 성장이 더 중요한 단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육-학술 광장이 잘 자라나 시민광장의 주춧돌 하나가 된다면
그 노력을 중게에만 쏟는 것보다 장기적 효과가 더 크지 않을지.
09-03-07

통깨  

별로 반대할 이유도 없는데 반대부터....ㅡ.ㅡ;

활동을 열심히 할 자신은 없습니다만....여건상...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참여회원입니다.
09-03-06

ㅡ.ㅡ  

지 반대 안했는데요?...
09-03-06

통깨  

아뇨..님 말고...추천은 없는데 반대부터 달렸길래요...^^
09-03-06

조심스레 반대  

우리 3기집행부가 직능광장,참여광장 개편하는데 부담주지 맙시다 제발
09-03-06

통깨  

이미 만들어진 직능광장, 유벗, 의약광장.또? ...등이 있기 때문에 규약개편에 교육/학술광장이 큰 문제라 생각지 않구요, 그 점, 제안자께서 조심스레 밝혀주고 계신 듯한데요.

그런면에서 뭔가 열심히 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그런데ㅡ 동의하고 보니, 긱능광장은 해당 직능광장에 저절로 소속된 회원들이 있지 않나요?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인지요?
09-03-06

카스탈리엔  

저도 사실 직능광장의 경우 회원가입부터 자동으로 정회원 가입이 되도록 돼 있어서 헷갈리지만, 일단 별도의 창립 단계가 필요하다고하니 그리하는 것이구요, 창립 단계에서 정회원에게만 의사표시를 하도록 돼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9-03-06

사랑시  

아닙니다. 카페 <정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

[규약 제20조 3항에도 있지만, 그 절차를 만들었을 당시의 안내문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2008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개시되는 집행부는, 1) 10명 이상의 직능카페 <정회원>(CMS회원 여부와 무관)이 참여하여 대표(직능운영위원장)를 선출하고, 2) 대표는 총무위원(필수)/네트워크위원(필수)/사이버위원(필수)/홍보위원/기획위원/운영위원 등으로 직능운영위원을 선임하여 <직능운영위원회>를 구성.

- 대표와 직능운영위원은 선출일 현재 CMS(약정)회원이어야 함.

- 직능광장 대표는 대표선출 회의록을 시민토론방에 게시함.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1) 선출일자, 2) 선출방법, 3) 선출에 참여한 최소 10명 이상의 정회원 명단이 확인 가능하면 됨. 중앙 집행위원회는 회의록 게시 즉시 확인을 거쳐 직능카페의 관리권한을 등록.

- 직능광장 대표(직능운영위원장)는 시민광장의 중앙 상설의결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의 당연직 중앙운영위원임.

----------------------------------------

이런 것도 있어요. 참고하시고 추진해보세요.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1598

그런데 저는 여전히 직능광장 창립에 약간의 회의적 시각이 있는데요... (의약광장 회원이면서도 창립에 찬성하지 못했던 것과 동일. 우려는 현실로 되는 것 같고.)

직능광장은 지역광장과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창립을 해서 활성화시킨다?" 보다는 "활성화되었을 때 창립한다!" 가 맞는 순서 같거든요. 그리고 그 '활성화'는 자동 가입된 <직능광장> 형태보다는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참여광장> 형태일 때라야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란 거죠.

<참여광장>은 꼭 그 직업을 갖고 있어야만 가입되는 <직능광장>과 달리 그 직능에 관심 있는 어떤 사람들이라도 가입이 가능하기에 자발적인 참여로 인한 활동성이 더욱 크리라 생각합니다.

직능 광장에서는 일단, 직능 광장 내에서 활성화가 된 이후 가입 회원들의 공감대가 있어서 창립을 해야지 한두명의 열성 있는 회원이 깃발 들어 창립했다고 해서 잘 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09-03-06

카스탈리엔  

그냥 기다린다고 직능광장이 활성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바에야 없애는 것이 낫다고 보고요,
일단 광장이 만들어지는데까지 성공하면, 모범 사례를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만들어놓고 손님 오길 기다리진 않을겁니다. 일찌기 생각이 있었는데도 1년 넘게 손을 대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가 한 번 시작하면 일이 커질 것 같아서였는데,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 끝에 결심한겁니다.
09-03-07

김성현  

참여합니다.
09-03-06

시적모험  

일단 까페 창립을 위해,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09-03-06

클라라  

창립에 동의합니다..

언제 창립 제안 하시려나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열심한 글에는 백 번이라도 쓰겠습니다...
교육 /학술 광장 화이팅~~^^

근데 "꼭 현재 직업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는 위 댓글에서 현재 전 자격이 없습니다만(과거의 경력으로 박박 우겨볼랍니다..ㅎ)
누구보다 교육/학술 광장의 창립을 바라는 한 사람으로서 동의합니다.
유효한지요~??
추천드립니다...
09-03-06

카스탈리엔  

현재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는 의미지 '현재 직업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교/학광장으로 들어가보면 상단에 정회원 몇 명 이렇게 나와있거든요. 그 숫자에 해당하는 정회원이 동의를 해야만 한다는 뜻인데, 한 번 지켜보자구요. 정족수 못 채우면 집행부한테 메뉴판 수정해달라고 졸라서 컨텐츠 업로드하는 것 부터 시작해도 되니까요.

사실 정식 광장으로 등록하려는 이유로 첫째가 메뉴를 정리할 권한이 필요했기 때문이거든요.

몇 안되는 회원들이 모여서 규약에 얽매여 세월 낭비하는 것이 제 체질에는 안 맞지만, 뭐 아주 다급한 일도 아니기 때문에 순리대로 가려고 합니다.
09-03-07

사랑시  

꼭 현재 직업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쓴 것은 뭐랄까, 좀 더 강하게 표현했달까, 원칙을 강조했달까 하는 것이고, 현재 해당 직능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는 있게 되어 있죠.
본인이 선택하기에 달린 거니까요. 해당 직능광장의 <정회원>이 되려면 회원 가입 당시 혹은 내 정보 수정을 통해 그 직능에 체크만 하면 되니까요.

어떻게 보면 '강제성'을 띠며, 또 어떻게 보면 '자율성'도 있는 거죠.

강제성이란, 아무 생각없이 본인의 직업을 밝혀 어떤 직능을 택했다면 강제적으로 그 직능 광장의 <정회원>이 되는 것을 말함이지요.

자율성이란, 이런 내부 사정을 알고 본인이 참여하고픈 직능 광장이 있다면 본래 직업의 일치와 무관하게 선택할 수가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될 때 그 사람은 허위 사실을 기재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닐까요?

직능광장의 <정회원>은 '내정보'에 가서 확인해보시면 아십니다. 직업이 뭘로 표기되어 있는지. 아 참, ㅋㅋ, 로그인하면 닉네임 밑에 다 나오죠. 바꾸고 싶다면 내정보에서 수정하면 원하는 직능광장으로 편입이 됩니다.
09-03-07

아프로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님들이 다 계셔서 더 반갑구요.
09-03-07

문천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아프로님이 제 이름 보고 주저하실까봐 아프로님 기다려서 참여하는 겁니다.
09-03-07

아프로  

아니, 이케 심한 겸손을 ㅋㅋㅋ
문천님이 일찍 가입하셨더라면 저도 여태까지 안기다려도 되었을텐데 말이죵.
09-03-08

카스탈리엔  

<중간 집계>

심사랑, 클라라, 거지, 김성현, 문천, 통깨, 시적모험, 아프로, 카스탈리엔, 가람^^*, 민들레처럼, 여의봉, 파랑

31637번 공지의 참여 선언을 포함하여 총 13명이 동의해 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람^^*, 민들레처럼, 여의봉, 파랑 이렇게 4분은 찬성 표시는 해 주셨지만 “참여”라는 단어가 포함되지 않았네요. 한 번만 더 댓글 부탁합니다. 규정이 그러하다 하니.....
09-03-07

지예사랑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09-03-08

민들레처럼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09-03-09

여의봉  

동의하고 참여합니다.....
09-03-10

카스탈리엔  

여의봉님의 도착을 끝으로 드디어 광장 창립의 구성 요건이 충족됐습니다.

찬성표를 던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온.오프 모임을 준비하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9-03-11

클라라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학술 광장 아자~~!!!!!!!!^^
09-03-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671 관용의 한계는 누가 설정하는가? - 사사세 손오공 09-03-06 4 0 535
31670 인터넷으로 책 주문하신 분들 배송조회 되시나요?   4 탱구 09-03-06 0 0 675
31669 새 희망을 꿈꾸며 - 천호선 전, 대변인   2 손오공 09-03-06 3 0 703
31668 노무현을낚시글제목으로쓰지마라!   8 낚시꾼 09-03-06 5 1 807
31667 이제 우리는 노무현을 딛고 일어나야 한다..   43 거지 09-03-06 7 10 1318
31666 유빠들아, 책을 읽고 나서   23 니미럴리스트 09-03-06 0 0 997
31665 국민이 졸(卒)로 보이는가?   1 성공자 09-03-06 0 2 677
31664 정수기 인연, 유시민 (돌베개 블로그에서)   4 Mephisto 09-03-06 12 0 4386
31663 노무현 대통령이 한 일 실체적진실 09-03-06 3 0 812
31662 노무현 정권때 경제를 살리지 못했다...   10 식물도감 09-03-06 0 1 794
31661 대한민국 차기대통령   1 미리보기 09-03-06 1 0 563
31660 외신 기자들은 왜 우리 정부를 못 믿는 것일까 눈물난다 09-03-06 0 0 428
31659 [펌] 천하흥망 필부유책[天下興亡匹夫有責 ]-이 시대의 시민..   8 젊은6월 09-03-06 9 0 840
31658 [3월 7일]전북광장 이광철전의원 사무실 개소식 방문   8 부세쳐 09-03-06 6 0 807
31657 연속극 끝났는데... - 노무현 [사람사는 세상 펌]   4 하늘아빠2 09-03-06 8 0 818
31656 관용은 용서와 다릅니다. - 노무현 [사람사는 세상펌]   2 하늘아빠2 09-03-06 6 0 692
[직능광장 제안] 교육/학술광장 창립을 제안합니다.   30 카스탈리엔 09-03-06 9 2 1101
31654 [집행부통신 9호] 시민과 함께 하는 '첨맘'님이길 바랍니다   22 시민광장 09-03-06 14 1 3183
31653 국립오페라 합창단의 슬픈 '님을 위한 행진곡'   1 민주 09-03-06 3 0 829
31652 [3월 6일 ~ 8일 출석부] <후불제 민주주의> 소개 내용입니다!..   44 Lucida 09-03-06 18 0 20364
31651 노짱님과 영부인님의 노래(펌)   5 하니 09-03-06 3 0 980
31650 신진사대부 정몽주의 한계(?)   3 시민팬 09-03-06 0 0 1039
31649 유튜브에 있는 이동영상을 유시민 소개용으로 써보시죠(충청..   13 시민맨 09-03-06 5 0 7007
31648 [새로운 출발을 위한 고백] ① 2009년의 노무현과 유시민, 비..   45 루제로스 09-03-06 8 5 1071
31647 내 글에 자주 딴지거는 한분에게 올립니다..   14 거지 09-03-06 9 3 1027
31646 우울한 대한민국의 자화상   3 늘 처음처럼 09-03-06 4 0 1308
31645 <후불제 민주주의> 오늘부터 인터넷 구매 가능해요.   18 솔향! 09-03-06 6 0 887
31644 좋은일 준비하면서 웃으면서 합시다   11 부세쳐 09-03-06 25 2 926
31643 집행부 느티나무언덕님 어수룩합니다   5 아침코피 09-03-06 2 2 855
31642 일부수정) 충청도 양반님 글에 붙여: 지역광장의 특성화 및..   21 비밀의 화원 09-03-06 6 3 792
31641 [사회민주주의적 기획] ⑥ 조선의 아름다웠던 사회민주주의자..   12 루제로스 09-03-06 6 0 705
31640 아름다운 절름발이...   6 잡부 09-03-06 7 0 679
31639 [역사]심사랑 선생의 궁금증, 한번에 풀어드릴수 있겠소?   9 시민팬 09-03-06 1 0 733
31638 ●● 만평 종합 2009. 03. 06 금요일...한통속!! 순수 09-03-06 3 0 654
31637 진보에 대한 오해 - 진보 & 자유-   4 국사봉 09-03-06 2 0 943
31636 (비무장지대에서다시퍼온글) 이런 집행부에 화가 납니다!   30 충청도양반 09-03-06 15 9 1396
31635 [공지] 교육/학술광장 창립을 제안합니다.   13 카스탈리엔 09-03-06 10 1 736
31634 이런 집행부에 화가 납니다.   38 충청도양반 09-03-05 16 10 1375
31633 유비쿼터스시대의유시민을기다린다. 노털 09-03-05 0 0 575
31632 조작되는 인터넷 여론(!) 푸줏간소년 09-03-05 2 0 552
31631 민주당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   1 대등신민주당 09-03-05 0 0 577
31630 아랑아빠님은 즉각 아랑이 사진을 바꾸시라!!   5 강력권고 09-03-05 0 0 862
31629 시민광장 분위기 너무 좋다. 이참에 진보적 싱크탱크의 네트..   19 루제로스 09-03-05 17 4 1030
31628 우리 이제부터..너무 완벽하지 말자...   10 거지 09-03-05 6 1 768
31627 레고블럭에 대한 가람선생의 오해   12 시민팬 09-03-05 1 2 885
31626 시간은흐른다! 유시민 과 시민광장은 변해야한다.   2 노숙자 09-03-05 10 0 740
31625 펌질 진중권선생이 또 펌질을 했소.   6 시민팬 09-03-05 1 1 944
31624 여러분은 政治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이곳 토론 재미있..   10 더불어 09-03-05 4 5 829
31623 (가칭)활동가들의 생활협동조합을 준비하는 사람들에서 당신.. 초록별 09-03-05 0 0 588
31622 여러분의 지갑은 어떻습니까?   8 천국문지기 09-03-05 9 0 854
31621 [역사]스나이퍼 선생의 역사관 비판   23 시민팬 09-03-05 2 3 1230
31620 운유하숙님과 내가 약간 아주 약간 다른 시각차...   5 거지 09-03-05 3 1 703
31619 [도덕에서 윤리로-2]잡부선생께.   7 시민팬 09-03-05 6 0 817
31618 social liberal?   7 무극이아빠 09-03-05 12 0 1031
31617 대구바꾸기 경북대학교편   7 대구촛불시즌2 09-03-05 5 0 1136
31616 [집행부통신 8호] 운영규약개정과 홈페이지개편 토론을 마무..   10 시민광장 09-03-05 14 0 6755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