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시민광장 충청도양반입니다.
첨맘님 소개 동영상 하나 없는 시민광장 이게 말이 됩니까?
그거 하나 만들어 달라는 데 못하겠다는 집행부...
이런 집행부에 화가 납니다.
우리 대전광장은 3/17(화)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첨맘님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식전행사의 하나로 첨맘님 강사소개 동영상을 집행부에 제작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두루 각 지역의 강연회 계획이 있기에 우리들만을 위한 노고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였지요.
그런데 정중하게 거부하더이다.
도대체 중앙광장에 첨맘님을 소개할 수 있는 동영상이 하나 없다는데 화가 났습니다.
각자의 지역행사는 지역이 알아서 하라는 건지요?
뭘 하겠다는 건지요? 첨맘님 소개 동영상 하나 없는 시민광장인가요?
충남대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느끼는 소회입니다.
그간 중앙광장에서 일부 소란스러운 논쟁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우리 대전광장은 참으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만 해왔을 뿐입니다.
정말 화나고 실망스러웠지만 우리가 한 일에 대한 충고로 받고 있습니다. 그게 대부분의
의견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뭔지 다 아시죠? 작년 갑사의 행사말입니다.
분열세력? 그게 누군인지는 지켜볼 일 입니다.
아뭏든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누가 뭐라해도 정해져 있으니까요.
이번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답답한 심정에 한 말씀 올립니다.
2009. 3. 5(목)
대전에서 충청도양반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