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밑에 글에 댓글 쓰려다 글이 길어질것 같아 본글로 올립니다.....
님의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장황한 예기속에 던지는 메세지 도데체 멉니까???
책속에 자유주의적 입장이 너무깊어 실망이 크다..... 이정도입니까????
대학생들에게 투쟁을 가르치지않고 먹고사는건만 가르칠건가???
이정도 말을 하고싶어 " 헌법과 민주주의에 대한 유시민의 오해"라는 제목을 붙였습니까??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어 묻습니다....
님은 생활인이십니까?? 아님 정치인이 십니까????
아니면 생활은 하고계신가요?? 라는 터무니없는 질문도 드립니다................
imf 세대의 아픈 자식을을 굶겨 죽이고 싶어서............. 아직도 이런말씀을 합니까??
나는 이미 늙고 병약하니 젊은 대학생을 선동해서 거리로 밀어넣어라!!! 라고 말하고 싶습
니까???
젊은이의 투쟁이나 혁명도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들이 독재의 압박이나 자유의 억압에 강한 탄성으로 그런 행동이 나오는것은 아닐까요??
저요?? 그러습니다 .... 나이가 어려 문민정부시절에 대학에 진학했지요.....
비록 한나라당이였긴 했으나(신한국당인가...) 대학생으로써 사는데 자유에 대한 걸림돌은
하나도 없던 시절이였죠.... 졸업하고 국민에 정부 .... 마찬가지였습니다.....
졸업 취업 등등.......함에 있어서.....같은 학교 같은 학과를 졸업한 친구들의 면면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공부한만큼 .... 혹은 다른 분야에관해 노력한만큼 ..... 결과나 진로가
결정이 됩니다........ 신기하리만큼 오차가 적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동창회.... 중퇴부터 고졸 전졸 대졸 석사~~~ 종합적으로 있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집입니다......
학교를 어디까지 나왔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학교를 나오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과나 진로가 쭉~~~ 나옵니다...............
아주 신기하리만큼 확연한 결과가 나옵니다..... 소위 경제적, 사회적으로 성공한 친구들은
툭건드리기만 하면 고생한 스토리가 쭉 나옵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아래 주어진데로 살기만 하면............... 계급의식이고 머시고 같에
느낄 틈이 없습니다..... 거기에 남을 더 배려하고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옵션입니다
imf나 경제위기는 세상의 기득권을 가진 자들 이 생뚱맞게 서민들 못살게 굴려고 던지는
돌덩이다............ 라고 믿는건 아니시겠지요......
세상현상의 흐름이 님의 논리와는 아주다르게 흘러가지요.....
님이 생각도 안하는 행동이 자유주의 그자체일진데......
예하나 들어 봅니까????
삼성 때려잡아라!!!! 대기업 횡포에 맞서 싸우자......!!!! 라고들 하지요........
전국민이 삼성 엘지 휴대폰과 sk,ktk.... 등등 통신사에 꼬박꼬박돈을 바치지요...
심지어 초딩중딩만 되어도 휴대폰 가지고 다니죠........
말이 머 필요합니까????
그돈은 하늘에서 날라옵니까???? 정부에서 지원을 합니까?????
..........
첨맘님에 책이 나오기도 전에 인터뷰만 보고 실망 1,2 하셨다니.......
아마 곧 3까지로 이어질듯 합니다.......
물론 시민광장내의 스펙트럼을 넓습니다....
님의 의견을 존중하는 분들도 많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다른 측면에서....님과 저는 스펙트럼의 끝과 끝 같네요.........
내생각이 완벽하지 않듯히 님생각이 완벽한가도 함께 고민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유연함이겠지요...
그것이 싫다면 어쩔수 없구요.....
제목에 닉올려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