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흥분하고 폭력이 앞서고 거짓말이 발각되면 곧바로 인신공격 사회주의의 영향으로 항상 자기보다 가진자 타인에게 대한 질투와 시기 열등감으로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다.
자신의 정치적 개인적 이해관계를 위해서라면 데모와 폭동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과거 민주화 항쟁을 동경해 영웅심리가 발동 권력에 향한 혁명적 투쟁은 반드시 민주주의라고 착각한다.
데모나 폭력시위에 가담하는 자신이 자랑스럽고 민주화 애국열사라고 착각 또는 망상한다. 인간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도덕적 사회적 약속인 법을 자신들의 불법행위를 막고 억압하는 수단으로 여긴다 .
약자에 대한 동정심과 온정주의보다 법과 원칙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에 대해 도덕성이 떨어진다고 말한다.약자의 도덕성은 반드시 강자의 도덕성보다 높을 것이라 착각한다.
자신들이 할 수 없는 일이 존재하면 소중한 자국을 인권후진국 자유가 없는 나라 등으로 함부로 폄하한다.
대한민국 경찰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주요 행동원칙이다.
방송이나 언론매체의 보도로 얻은 지식으로만 쉽게 선동돼 그대로 믿고 떠들며 (날조 광우병 쇠고기폭동)대기업의 방송 독과점을 이유로 방송법 개정을 반대하지만 오히려 현재 방송 3사체제가 더욱 심한 독과점인 현실을 부정한다.(밥그릇지키기에 불과하다)
방송법 개정의 반대 이유가 고작 자신들이 싫어하는 기업 조중동이 방송을 한다는 것 때문이다.
스스로 자료를 찾고 공부하지 않아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지 않아 쉽게 선동된다.
유일한 자기 방어책이라고는 상대방을 근거도 대지 않고 친일파로 매도해
상대방에 대한 도덕적인 우월감을 갖고 싶어한다.
민주주의만 외치면 면죄부가 되고 법따위는 무시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표현의 자유를 좋아하지만 그에 따르는 타인의 권리 침해에 대해선 무관심하다.
인권을 아주 좋아하지만 북한의 비참한 인권실태에 대해서는 일말의 언급조차 없다.5000만 전국민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한다고 믿고 선동하지만 어쩐지 전혀 그러한 것 같지는 않다.
데모를 문화라고 부른다.시장경제체재의 필요악인 경쟁과 상대적 불평등을 인정하지 않고 그것을 권력에 의한 민중의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반민주적이라고 선동한다.
성장이 없는데 분배만 중요시한다.경제가 나아가야할 올바른 방향을 연구하는 경제학을 경제에 대한 해법을 가르쳐주는 학문이라고 착각한다.
북한에 대한 경계심이 전무하다.미치광이 김정일정권을 돕는 것을 북한을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들에게 북한이라고 함은 곧 김정일정권)북한에게 무례하고 오만한 태도에 대해서는 전혀 무감각하다.오히려 자국인 한국정부의 탓이다.
많은 자국민이 북한에 납치 또는 살해되고 있는데,관심조차 없으며 오히려 북한을 향해 피눈물을 흘리는 유가족을 심하게 비난한다.(북한을 화나게 하지 말아라)
대국민 사기극 남북정상회담에 감격해 그 장면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려 서해교전으로 뒷통수를 얻어맞은 것은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
북한이 일으킨 수백만 동족상잔의 비극은 무시하고,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대한민국을 빨갱이 사냥과 친일파가 세운 북한보다 부끄러운 나라로 폄하한다.하지만 북한조차 친일파가 세운 나라인 것을 알려주면 그것을 극구 부정한다.
전세계가 인정하는 미치광이 북한정권을 지극히 민족적인 관점으로만 접근한다.(김정일도 결국 같은 우리민족인데 설마..)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은 없다.
북한의 심기를 건드릴까 상당히 신경쓰인다.한국이 북한을 기분나쁘게 하면 남북관계 경색 한국이 북한에게 잘보이면 남북관계 꽃이 핀것이다.
무엇이든 북한이 기준 한국은 북한에게 큰소리칠 수 없고 치면 나쁜 것이다.
자신들의 이적행위를 위해 대한민국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국보법철폐를 주장한다.
한국의 적이 북한정부인지 미국정부인지 헷갈린다 .
북한의 대남무력도발에 대해서는 입다문다.(오히려 퍼주기조공을 바치지 않는 한국정부의책임을 주장)
주변의 모든 나라가 적국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제외)
미미한 북한과의 경제교류 중단이 한국경제에 큰 타격을 준다고 착각한다.
말도 안되는 돈만 퍼주면 된다는 평화통일론을 주장한다.
북한에 막대한 돈을 퍼주어 북한 체제를 더욱 굳건히 만든다.
(경제적이든 물리적이든 북한 체제가 붕괴해야 통일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테러리스트 김정일과 연방제 통일을 꾸미고 있지만 통일후 국가 체제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다문다
자국의 대통령을 쥐라는 동물로 묘사해 비하하지만 어쩐지 적국의 수장은 전혀 동물로 묘사하지 않고 국방위원장이라고 명확히 호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