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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도 차기 대통령으로 유시민 염두에 두는 듯....
뉴스추적 | 2007-03-01 12:28:16 | 조회 83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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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통합이나 선거연합으로 단일후보 내야"
  • 천정배 의원등 면담서 ‘올 대선 범여 단일후보’ 촉구
  • 연합뉴스
    입력 : 2007.02.28 18:34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은 28일 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민생정치준비모임’ 소속 의원들을 만나 “민생모임이 열린우리당을 나왔지만 단일한 통합정당을 만들거나 최소한 선거연합을 이뤄내 단일한 후보를 내세우는데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동교동 자택에서 천정배(千正培) 의원 등 민생모임 소속 의원들의 예방을 받고 이같이 밝힌 뒤 “그것(통합정당, 선거연합을 통한 단일후보 선출)이 국민이 원하는 것이자,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당선시켜 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약속을 지키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 정치사에 있어 국민은 양당제를 선택해 발전시켜왔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양당제의 틀을 만들고, 그 틀 안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한 뒤 “민생정치모임이 교섭단체도 안되고, 소수로 고독하지만 얼마나 국민의 뜻을 받드느냐에 따라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양당제 구도에 기반한 범여권 통합의 메시지를 더욱 구체화한 것으로 열린우리당과 우리당 탈당그룹, 민주당 등 범여권 각 정파가 통합 또는 연합해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단일전선을 이뤄내야 한다는 뜻을 적극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전 대통령이 선거연합이나 통합 등 구체적 방법을 적시하며 연말 대선과 관련한 범여권 통합 후보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어서 올 대선정국에서 그가 범여 통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지 주목된다.

    그는 “국민이 원하면 비록 국회의원이 못되는 손해가 있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나가면 결국 성숙된 국민이 누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지를 알아서 평가해 줄 것”이라며 “진정으로 국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인이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통합되는 정당은 오직 민생을 위주로 하는, 국민의 손에 바로 쥐어줄 수 있는 정책으로 나가야 하고, 대통령 선거도 민생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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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뉴스추적  

    제목이 아주 션하죠오~~

    1.“그것(통합정당, 선거연합을 통한 단일후보 선출)이 국민이 원하는 것이자,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당선시켜 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약속을 지키는 길”

    ==> 이 눔덜아? 왜 당을 뛰쳐나왔누? 열린우리당에 가만 있지....ㅉㅉㅉ
    글구 노무현 대통령이 누굴 염두에 두는지를 그렇게 물러?
    이 강아지덜아....

    2.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 이번에도 호남인들이 지역에 기대면 안되야(동영이와 근태는 안되제. 자네들은 이번에도 지역구도 뛰어넘는 사람을 밀어야 혀...

    3. "대통령 선거도 민생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 국민연금 문제, 국민복지 시대를 누가 잘 아냐? 누구냐 말여?

    4. “진정으로 국민의 뜻을 받드는 정치인이 성공할 것”

    ==> 홀로 사방천지에서 쏟아지는 돌팔매를 두려워 않고 굿굿허니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누구여? 아, 누구란 말여?


    p s ; 괸리자님, 수정이 안되네여...광고 스페이스를 없애 주시기를 바랍니다.
    07-03-01

    리바이벌  

    호남의 부동표 42%...위대한 정신...



    민족과 국가가 위난의 시기에 빠질 때마다 구국의 열정으로 일어섰던 호남인!



    후보 시절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에 신의로 보답했던 호남인!



    이제 유시민 장관이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하는 날을 신호탄으로



    마침내 그 빛나는 영혼들의 지지가 이어지리라!



    대한민국 만세!

    호남인 만세!

    노무현 대통령 만세!

    유시민 제17대 대통령 만세!!
    07-03-01

    젊은날유시민  

    이 치열한 삶의 주인공....
    피로 물든 한국 현대사를 지나오면서도 결코 조국을 배신하지 않은 사람....
    슬픔 속에서도 고통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 이 사람....

    이 사람 유시민이 대통령에 오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댈 분들은 한번 대보시라!!


    ---유시민과 더불어 사는 복지세상을 꿈꾸며
    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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