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토로마을을 다룬 영화 <아름다운 게토> 상영에 초대합니다.
2009년 2월 28일 늦은 2시, 8시
8시 상영은 시간이 늦어 2시 상영을 권합니다.
장소는 주민공동체 극장인 서울마포구에 위치한 '성미산마을극장'입니다.(약도 참조)
관람료는 3천원입니다.
우토로마을 토지 확보를 위하여 그간 정부와 국민성금, 재일동포 성금 약 38억이 모아졌습니다.
40억을 모으면 주민들은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어 작년까지 모금을 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때 의결한 30억은 아직 지불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소식도 있으며,
엔고 현상으로 40억이 아니라 60억이 되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놈의 정부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지요)
점점 잊혀가는 우토로마을,
<아름다운 게토>는 10년간 왕래를 하면서 찍은 다큐영화입니다.
3.1절 기념으로 이 영화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