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 성난대추님!
봄 기운이 완연한 하루입니다.
저역시 하루 일과가 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장똘뱅이가 궁금증은 참지못하고 그때 그때 묻는 성격이라 오늘도 여쭵습니다.
현 상근자가 하루 하는 업무량은 어떻한가요..?
전 상근자와 현상근자의 차이 점이 있는지요...?
전과 비교할때 하는일에 비해 지급하는 돈이 적은가요 많은가요...?
아니면 능력과 경력면에서 보면 지금 시민광장에서 지급하는 돈이 턱없이 부족하지 않은지요.
그렇다면 그람시님과 Lucida님들의 능력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잡고 있는것보다
그들의 지식과 지혜를 더 많은곳에 제공하도록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훨씬 나은 대우와 인정받는 곳으로 보내 드리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150 보다 200 300 또는 500 받는곳으로 그분들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도록하십시다.
시민광장이 그람시님과 Lucida님의 부양가족과 그들의 삶을 책임질수 없다면 경제적으로
윤택한 길을 가도록 하여 주십시다
부양가족과 능력 그분들의 나이를 고려한 상근직 급여 책정은 얼토당토 않은거 아닌가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박무대표일꾼님!성난대추집행위원장님!
그람시님과Lucida님을 놓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