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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마케터, 희망을 가지라고.
시민팬 | 2009-02-22 15:00:50 | 조회 86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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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선생.

 

사람하나 순식간에 정신줄 놓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이 매우 아프오.

도표 그리느라 고생많았소.

내 선생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게 있소.

노회찬 전의원이 노르웨이 사회주의 좌파당(약칭 SV)의 국제담당관 모나씨의 대담중 일부요.

노회찬이 모나에게 노르웨이의 정당정세를 묻는 부분이요.

 

선생이 그렇게도 안타까와하는 소외받고 고통받는 비정규직노동자 자영업자를 대변하는 당이 노르웨이에서는 진보당이라고 하오. 어떻게 보면 선생의 혜안이 이미 노르웨이에서는 실천단계에 있소. 축하드리오.

 

이뿐아니라, 이 진보당은 사회주의 좌파당 SV와는 달리 30%의 지지를 받는다니 이건 선생이 충분히 희망을 가질만한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하오.

 

유선생과 스선생, 마선생 심선생 등등이 열심히 노력하면 선생이 분석한대로 수십%에 달하는 저소득층, 비정규노동자, 자영업자들이 아마도 선생의 "진보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보오.

 

 

노회찬 노르웨이의 정치지형에 대해서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모나 1884년 자유주의 우파적 ‘우파당 (Hoyre)', 자유주의 좌파적 ‘좌파당 (Venstre)’, 1880년대 후반 노동당이 만들어졌습니다. 노동당은 1945년 이후 최대 정당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노르웨이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은 정당은 우파적 성격의 진보당으로 30%를 넘나드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이민자 추방, 차별주의 정책 등의 인종주의적 정책을 과감하게 앞세우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정당의 최대 지지계층은 바로 노동자계급입니다. 대기업, 조직 노동자들은 노르웨이 노동당을 지지하고 있는 반면 이민 노동자들에 의해 일자리가 불안한 중소, 영세, 비정규 노동자층은 인종주의 정당을 지지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마선생.

 

축하드리오. 선생의 주장은 어쩔수없는 파시즘으로 흐른다는 것이요.

네오파시즘이라고도 하지. 서구에서 사회경제적 이념에서 자유지상주의 즉 한나라당의 권위주의와는 다른 마선생의 자유주의가 만연하는 바람에 이들은 이미 네오파시스트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소.

 

마선생 사회적?의 의미를 아오?

 

비버리지의 정책도 사회적이고 히틀러의 정책도 사회적이었소. 그러니 사회주의가 아닌 사회적이라는 단어는 그 사회의 양심과 소득에 따른 것이지 결코 윤리에 관련된 것이 아니오.

 

선생의 천박한 역사관 즉 민족주의 사관과 자유주의 경제관이 합쳐지고 거기에 빈곤층의 지지가 더해지면 그 정권이 그 사회가 파시즘으로 흐르는 건 시간문제요. 힘이 크면 제국주의가 되고 힘이 약하면 인종주의가 되는 것이오.

 

벌써 노동자 월급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선생이 정권이라도 가까이 가면 외국인추방정책을 생각 안한다는 건.. 힘드오.

 

놀랍지 않소? 자유주의의 끝이 나찌라니.

 

 서유럽에서 외국인 혐오정당들이 존속하고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은, 사회경제적 이념에서 자유지상주의가 만연하는 현상과 연관되어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머케텃  

마케터 캐발리네 ㅎㅎ 쁘띠브루쥬아들의 한계가 시민광장만 조금 벗어나도 캐발리는 걸 오직 철지난 바닷가같은 2.0과 시민광장에서만 서성대 ㅋㅋ 서프도 시민광장정도는 아닌걸 ㅎㅎ
09-02-22

쇼타임  

자유주의의 끝이 파스즘이고 인종주의라고?
이렇게 일반화하는 지적 용기 감탄스럽다
09-02-22

하하하  

민노단 두 명이서 한 놈은 글 쓰고 한 놈은 애무해주는 개생쇼를 다 부리시고 자빠지셨군요.

근데 어떻하죠? 당신 두 사람이 뭘 하든말든 시민광장 사람들은 관심이 없는데!!!

당신네가 입놀림하는 쁘띠부르주아? 라서 반응 안하는게 아니라 당신 두 사람의 정신상태가 이상하기 때문에 귀찮아서 상대 안해주는 것이라고요.

착각 계속 잘 하십시오, 시민팬님과 머켓터님...

골방에서 DDR만 치고 있는 골방집단인 민노단과 진보신단의 어설픈 주장을 들어만 주는 것 만으로도 당신 두 잡분분들께서는 감사하게 여기셔야 할 겁니다.

아!!!! 그리고요 그 노르웨이 진보당의 이름이 진보라고 껀수잡았다고 시민광장의 진보와 대칭시켜서 무슨 수작 부리시려는 모양인데요 ㅎㅎㅎㅎㅎ

이미 그 정당에 관해서는 EBS에서 방영된 유럽의 극우정당 다큐멘터리에서 이미 나온 내용이거든요.

그 다큐멘터리 제작자 조차 (유럽 수입 다큐멘터리 거든요) 당신의 개소리와는 달리 아예 자유주의에 관한 언급 조차 없더군요.

신자유주의든 기타 자유주의에 대한 언급없이 그냥 극우 포퓰리즘 정당으로 묶었더라구요.
(프랑스 국민전선, 오스트리아 자유당, 노르웨이 진보당등...)

그런 카테고리즘을 모르지 않을 당신 두 잡것 께서 괜히 그 이름에 진보니 자유니 들어간다는 이유로 유럽 극우 꼴통 포퓰리스트랑 시민광장을 동격으로 놓으시다니... 뻘짓도 완전히 제대로 뻘짓 하하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약 당신이 이런 개소리를 지껄인걸 독일 네오나치나 프랑스 국민전선의 극단적 당원이 봤다고 쳐봐요? 아마 당신 목숨 남아나지도 않을 껄요?

진짜 보다보다 여러 개소리 중에서 당신이 지껄인 개소리가 최고 개소리더군요. ㅎㅎㅎㅎㅎ

여기서 마케터님들한테 괜히 깝치면서 쳐 발리는 주제에 오히려 당신이 마케터님들을 발랐다고 주장하는 아Q씩 정신승리요법 실컷 쓸 노력으로... 당신 본거지인 진보신단, 민노단 골방에서나 서로 아웅다웅 싸워주길 바래요.

당신 인생을 따져봐도 그게 훨씬 덜 처량하니까요. ㅎㅎㅎㅎㅎ
09-02-22

역시  

이분 보니까 파시스트의 조짐이 보이는군요. 본글의 혜안을 증명하는 좋은 보기군요.
09-02-22

혜안?  

시민팬의 그 따위 글 보고 무슨 혜안입니까?

파시스트로 딱지붙이기 놀이하는 철없는 골방 DDR맨 집단인 진퉁 좌파?의 이상하고 괴기한 정신구조로 떡칠이 된 글인데 그 글이 좋다고요?

당신 시민광장 회원입니까 아닙니까?

이 따위 글에 호응하는 시민광장 회원은 시민광장 회원이 될 자격이 없지요.
09-02-22

하하하/  

민노단이라고 폄훼하면 수정자본주의자들의 가오가 좀 사나 ㅋ 거기다 ㅎㅎㅎㅎ만 남발하면 모 논쟁에서라도 이기는 게 되나 ''이미 평정을 잃은 건 마케터인걸..

정신들 챙겨 이 자본주의의 개들아..그리구 난 민노당도 아니고 진보신단두 아니네 난 원래 노유빠였다가 스나이퍼 마케터류의 얼치기 쁘띠브루쥬아들이 겔겔대는 거 보고 관망하는 관망파인데 아주 적절하게 시민파 니미럴리스트님 등이 수정자본주의의 말 장난에 불과한 사회자유주의를 개박살내는 걸 보고 아주 박수를 치는 중일세나..이 열등주의자 나으리
09-02-22

민노단종자야  

당신도 역시나 아Q식의 정신승리요법에 심취해있는 골방에서 DDR이나 쳐 치고계신 좌파꼴통이시군요.

근데 이 동네로 오셨다라... ㅎㅎㅎ 한참 잘못오셨군요?

남보고 열등주의자라고 구강구조를 움직이기 전에 당신 처지나 생각하시죠? 골방 DDR - MAN!!!

그리고 지가 쳐 발리는 지도 모르고 오히려 상대방을 자신이 쳐 발랐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아Q씩 정신병자의 전형적인 병증 이지요. 빨리 정신과 가서 상담받으세요.^^
09-02-22

아름공간  

개념만땅 좋아요. 근데 좀 진지하게 예의좀 갖추고 합시다. 아무리 좋은말도 개차반으로 대화하면 개싸움일 뿐이죠. ㅎㅎ 귀를 열고 들을 생각있으니 매너좀 챙겨주세요... ㅎㅎ
09-02-22

울트라진이  

그렇네...........글에 4가지가 없는데.....글이 눈에 들어올리가 없지.......

매너좀 챙깁시다 2
0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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